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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Tue

이태리재 전일찬 셰프를 만나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가게를 운영하는 남자들. 멋진 콘셉트와 담담한 목표, 곧은 마음으로 숍을 낸 남자를 이곳에 가면 만날 수 있다.


이태리재가 누하동에 자리 잡게 된 이유가 있나요? 

이탈리아 여행 중 골목길에서 만난 맛있는 레스토랑을 생각하며 누하동의 좁은 골목길에 이태리재를 오픈했어요. 찾아오는 길은 어렵지만 아지트 삼고 싶은 레스토랑이 됐으면 해서요. 


매스컴을 타며 ‘훈남 셰프’로 유명해졌는데 셰프님을 보러 오는 분들도 있나요? 

하하. 쑥스럽네요. 저보다는 이태리재라는 공간이 궁금해서 오시는 분이 많은 것 같아요. 



요리하는 남자, ‘요섹남’에 대한 여자들의 환상이 있죠. 요리하는 남자로서 행복하다고 느낀 때는 언제인가요? 

아끼는 사람에게 직접 음식을 만들어주는 일은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특히 새로운 메뉴를 개발했을 때 사랑하는 사람이나 가족에게 가장 먼저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도 저를 행복하게 하는 것 중 하나예요. 


이태리재를 운영하며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요?  

이태리재가 2017년 미슐랭 빕구르망에 올랐을 때입니다. 저를 도와주신 많은 분 덕분에 레스토랑을 오픈했고, 오픈한 지 일 년도 되지 않아 받은 값진 결과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에요.



그렇다면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가장 기쁜 순간은요? 

이태리재라는 곳에 와서 한 그릇의 음식을 먹고 사람들이 행복한 기분을 느끼며 돌아갈 때요. 맛있는 한 끼를 먹는 것은 삶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태리재가 사람들에게 어떤 공간으로 이용되길 바라나요?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식사를 즐기고 갈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라요. 


2017년 서울에서 이태리재라는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일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이태리재는 앞으로 전일찬이라는 셰프가 할 일의 원동력이자 자부심이 되는 공간이에요. 


CREDIT
    에디터 김소희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7년 12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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