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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Mon

지금 가장 핫한 해외 패션 인플루언서 #1

지금 가장 핫한 아이템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연출하는 패션 인플루언서들! 나라도, 스타일도 다른 해외 인플루언서가 주목받는 이유를 파헤쳤다.


Chiara Ferragni @chiaraferragni(10.5M) 

스트리트에서 과감한 드레스 룩을 자주 선보이는 키아라 페라그니는 ‘최초’, ‘최고’라는 수식이 따라 붙는 패션 블로거다. 그녀는 블로거로서 처음으로 잡지 커버 걸이 됐고 그 후 50개 이상 잡지의 커버를 장식했다. 그런 그녀가 블로그를 시작했던 이유는 의외로 단순했다. “단지 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녀가 직접 디자인한 백과 슈즈는 자연스럽게 그녀의 스트리트 패션에 녹아들었다. 블로거인 동시에 슈즈 디자이너로 성공한 그녀의 운영 노하우는 하버드의 경영학 수업에 연구 사례가 됐을 정도. “인스타그램은 하루 평균 여섯 번 정도 업로드해요. 사진은 주로 저의 남자 친구가 찍어주죠. 그 앞에 있을 때 가장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오거든요!



Chriselle Lim @chrisellelim(1M) 

LA에서 살고 있는 크리스셀 림은 럭셔리 매거진에서 패션 에디터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다. “2년 전 블로그 어워즈에서 상을 받은 후 많은 것이 달라졌어요. 패션 하우스 브랜드와 관계를 맺기 시작했고, 프런트 로에서 그들의 쇼를 볼 수 있게 됐죠.” 그중 빅토리아 베컴의 쇼는 언제나 그녀에게 영감을 주는 컬렉션이다. “매니시한 슈트에 페미닌한 요소를 더한 그녀의 컬렉션은 언제나 저의 위시 리스트 룩이에요.” 서울에 살았던 경험이 있는 그녀에게 서울 여자들의 스타일에 대해 물었다. “서울 여자들은 정말 세련됐어요. 스트리트 스타일로 자유롭게 믹스매치하는 방식을 좋아하죠.” 


CREDIT
    에디터 김지회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7년 1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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