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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4 Sat

우리들의 20세기 문방구

코찔찔이 초등학생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20세기 문방구 물건들.



다마고치

일본 기업 반다이에서는 올해 다마고치 탄생 20주년을 기념하여 다마고치를 재판매하기 시작했다. 1996년에 출시된 다마고치는 당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때가 되면 밥을 줘야 하고 똥도 치워줘야 했다. 사람처럼 시간에 맞춰 잠도 잤다. 잘 못 길러 죽게 되면 어떤 친구들은 몇 날 며칠을 울기도 했다. 

탄생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제작된 다마고치는 당시의 원형의 80%로 사이즈가 줄었다. 그래도 디스플레이는 역시나 흑백에 도트 그래픽. 여전히 귀엽게 자라나는 캐릭터를 보면 새삼 어릴 때의 추억이 솟아난다.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 3만 원대





칼라 풍선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즐겨 가지고 놀던 장난감. 금방 터져버리는 비눗방울에 비해 오래도록 모양을 유지하는 칼라 풍선을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다가 벽에 붙인 뒤 세게 터뜨리며 놀았던 기억,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색깔 있는 본드를 작은 빨대에 묻혀 힘주어 불어 만드는 칼라 풍선. 너무 세게 불어 현기증이 난다며 비틀거리던 친구들도 꼭 한 명쯤은 있었다. 칼라 풍선은 여전히 학교 앞 문방구에서 판매하고 있다. 가격 900원대(개당)





립스틱 캔디

1990년대 여자 어린이라면 한 번쯤 가져봤을 잇 아이템은 립스틱 캔디보석 반지 캔디다. 당시 우리는 그것이 실제 립스틱인 것 마냥 입술에 바르며 먹었고, 보석 반지처럼 손가락에 끼워서도 먹었다. 마치 엄마의 화장대를 몰래 쓸 때처럼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캔디를 영접했다. 그랬던 립스틱 캔디를 재현해 최근 새롭게 출시한 제품이 SNS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이름하여, ‘시크릿쥬쥬 립스틱 캔디’. 립스틱 캔디는 우리가 그랬듯 요즘 아이들에게도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역시 여심을 사로잡는 아이템은 시간을 초월해 불변하는 것일까. 엄마와 아이가 대를 이어 즐기는 립스틱 캔디가 될 것 같다. 편의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 1000원(개당)



CREDIT
    크레딧
    에디터 조한별
    사진 이재찬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7년 1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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