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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7 Tue

메마른 피부를 위한 궁극의 보습템

무엇을 발라도 그때뿐, 끊임없이 수분을 찾는 메마른 피부에 지친 사람이라면 ‘일리윤’에 피부를 맡겨보자. 피부가 스스로 촉촉해지는 궁극의 보습, 자습(自濕)을 당신 피부에 선사해줄 테니까.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 200ml 1만9천9백원  


보습 너머 자습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면 또 한 해가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사실에 울적해진다. 하지만 이보다 논바닥처럼 갈라진 보디 피부와 폭풍 각질, 그리고 해마다 건조해져만 가는 피부가 우리를 더욱 우울하게 만든다. 아무것도 안 발라도 건조함을 느끼지 못했던 시절도 있었건만, 나이가 들수록 왕성했던 피지 분비가 줄어들고 피부 세포가 노화되며 무엇을 발라도 해소되지 않는 갈증을 느끼게 된다. 서글픈 코스모 뷰티 에디터들에게 위안이 돼주던 제품이 있었으니, 바로 일리의 세라마이드 아토 크림이었다. 한 번만 발라도 샤워하기 전까지 피부가 촉촉할 뿐 아니라 탱글탱글함과  윤기까지 선사하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성분이 순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포인트였다. 그런데 이 든든한 제품이 보습보다 더 강력한 ‘자습’을 선사하겠다며 새롭게 나타났다. 대체 얼마나 더 좋아진 걸까? 코스모가 샅샅이 살펴봤다.   


무엇이 달라졌나! 우선 이름이 달라졌다. 한방 원료를 토대로 많은 여성의 보디 피부 고민을 해결해왔던 ‘일리(illi)’가 ‘일리윤(一理潤)’이란 이름으로 재탄생한 것. 일리윤은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를 위한 단 하나의 이치’라는 뜻으로, 아시아의 원료에 아모레퍼시픽만의 뛰어난 피부 과학 기술을 더한 저자극 보습 케어 브랜드로 일리가 새롭게 탈바꿈한 것이다. 이름만 달라진 것은 아니다. 단순히 피부에 보습력을 제공하는 것을 뛰어넘어 피부가 스스로 촉촉해질 수 있는 힘까지 길러주는 보습 케어의 신개념, ‘자습(自濕)’력을 제품 안에 담았다는 것도 새로워진 점 중 하나다. 해소되지 않았던 피부 갈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주는 것이 바로 일리윤의 제품이다. ‘브랜드가 새로워지면서 내가 사랑하는 일리의 제품이 없어지면 어떡하지?’란 생각이 들었다면 걱정 마시라! 가뭄의 단비처럼 피부를 매끈 촉촉하게 만들어주던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 역시 자습력까지 더해 돌아왔으니까.



 “몸 피부는 얼굴에 비해 면적이 훨씬 넓기 때문에 제품을 고를 때 성분을 깐깐히 따져봐야 돼요. 게다가 요즘 각종 유해 물질이 생필품에서 검출되면서 피부 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죠. 제가 애정하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은 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해 아기도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끈적임 없이 탁월한 보습감을 제공해주는 제품입니다.” - 코스모 뷰티 디렉터 하윤진


 “사실 피부가 굉장히 건조한 모델이 많아요. 그래서 촬영에 들어가기 전 보습 크림을 듬뿍 발라주곤 하는데, 이때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입니다. 끈적임 없이 빨리 스며들고, 성분이 순해 다양한 피부 타입을 가진 모델들에게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거든요. 물론 반짝이는 윤기 피부 표현에 탁월한 것이 첫 번째 이유고요.” -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영



 “얼굴에는 좋은 걸 많이 발랐지만 몸 케어에는 소홀해 늘 건조함을 달고 살았는데, 요즘엔 몸 피부에도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게다가 지금처럼 환절기가 찾아오면 몸이 건조하다 못해 간지럽기까지 하고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은 이런 제 고민을 말끔히 해소해준 제품이에요. 바르자마자 건조함이 싹 사라지는 느낌인데 보습감이 무려 72시간이나 지속되는 데다 바를수록 피부 자체가 촉촉해지는 자습력이 생겨 피부가 점점 더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 뷰티 크리에이터 로즈픽스


 “지난 여름휴가를 다녀온 뒤 태양에 많이 그을려서인지 피부가 유독 건조하고 잔주름이 많아졌어요. 평소 사용하는 보디로션을 발라도 겉돌기만 하고 피부 속 건조까지 해소해주지 못하더라고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집중 크림을 추천받아 사용해보니 왜 베스트셀러가 됐는지 알겠더군요. 피부 표면에서 미끌거리는 보습감이 아니라, 속까지 촉촉하게 채워주고, 겉은 매끈하게 가꿔주더군요. 언제 그랬냐는 듯 피부가 촉촉 매끈하게 돌아왔어요.” - 뷰티 엑스퍼트 이지나 

CREDIT
    컨트리뷰팅 에디터 최향진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7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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