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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 Tue

2030 여성들에게 재테크를 물었다

코스모 비즈니스 프렌즈가 자신만의 자금 운용 노하우를 공유했다.


“평소 체크카드용 계좌에 용돈을 넣어놓고 적은 금액을 결제할 때 사용해요. 쓸 때마다 통장에 돈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할 수 있어 자연스레 소비를 덜하게 되거든요. 다만 체크카드는 신용카드만큼 큰 혜택이 없기 때문에 10만원이 넘는 큰 금액은 신용카드로 결제해요. 그러면 카드 포인트 혹은 마일리지가 금세 쌓이거든요. 금액별로 적절한 카드를 사용하면서 체크카드의 효율과 신용카드의 혜택을 동시에 누리는 셈이죠.” -이수연(29세, ㈜하이로닉 전략기획실 대리)

 

“전 교황청의 주거래를 담당하며 막대한 부를 쌓은 메디치 가문처럼 돈을 운용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다시 말해 은행 대출보다는 지인 또는 가족 대출을 활용하는 거죠. 이자 납부가 저에겐 지출 비용이지만 그 돈을 빌려준 지인이나 가족에게는 또 다른 수입원이 될 수 있잖아요. 그렇게 돈이 내 주위에서 운용되며 다 함께 윈윈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자금을 관리한답니다.” -오하니(37세, 한국향문화연구소 연구 소장,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저축할 때 목표액뿐 아니라 기간과 동기도 설정할 필요가 있어요. 저의 첫 번째 목표는 일 년 내 대학 학자금만큼의 자금을 모아 부모님께 드리는 거였어요. 4년간 총학비가 약 2천만원이니 매달 170만원이라는 금액이 나왔죠. 아직 부모님과 같이 사는 입장이라 생활비 30만원을 포함해 매달 총 200만원을 모아 부모님께 드렸어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동기는 물론 기간과 금액을 정해두고 돈을 모으니 저축이 훨씬 쉬웠어요.” -박소향(26세, SK텔레콤 플랫폼 사업 부문 매니저)


CREDIT
    에디터 박수진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7년 10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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