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POLITAN

  • 로그인
  • 회원가입
  • 정기구독
코스모폴리탄 디지털매거진
  • facebook
  • twitter
  • blog

    INSTAGRAM
    COSMOPOLITAN KOREA

    SUBSCRIBE TO COSMO

  • kakaostory

    KAKAOSTORY
    COSMOPOLITAN KOREA

  • youtube

    YOUTUBE
    COSMOPOLITAN KOREA

    Follow Youtube

포인트를 모으시면 선물을 드려요
2017.08.09 Wed

무첨가 화장품에 관한 모든 것

특정 성분이 무첨가된 화장품, 정말 좋은 걸까?



 글루텐 프리 

‘글루텐 프리’는 그다지 흥미로운 타이틀이 아니다. 이유는? 오랫동안 만성 소화 장애를 겪고 있거나 화장품을 입으로 맛보는 걸 즐기는 특이한 취미를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글루텐 프리 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은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이다. 단, 립스틱은 제외! 입술 주변에 바르는 립스틱은 화장품을 먹을 확률이 높아 글루텐 프리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할지도.  


 알레르겐 프리 

아무리 임상 시험을 통과한 검증된 성분이라 해도 누군가에게는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결국 화장품에 쓰인 모든 성분이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100%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다는 뜻. 각자의 피부 타입과 알레르기 반응에 따라 비타민 C, 유기농 코코넛 오일 등의 성분도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따라서 예민한 피부를 가졌다면 나에게 맞는 제품인지 반드시 패치 테스트를 거치도록.  


 화학물질 프리 

깐깐하게 따지자면 물과 식물 추출물도 모두 화학물질이다. 또한 아벤느 마케팅팀 이수정 부장에 따르면 화학 성분이라고 해서 무조건 기피하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한다. 아무리 좋은 식물성 성분이라도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거나 정제되지 않은 성분을 사용할 경우 피부에 안 좋은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 

따라서 천연·내추럴·오가닉 같은 단어가 붙는다고 절대적으로 순한 저자극 성분이라는 생각은 무리가 있다고 조언한다. 차라리 엄격한 원료 선별과 임상 시험을 거치는 화학 성분이 출처가 불분명한 천연 성분보다 훨씬 안전하다는 뜻으로 해석하자.

CREDIT
    에디터 하윤진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7년 08월호

기사입니다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

SUBSCRIBE/DIGITAL MAGAZINE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COSMO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