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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4 Wed

구남친의 연락을 기다리나요?

"자니...?" 그 흔한 구남친 타임조차 찾아오지 않는 그가 원망스럽다고? 구 남친의 연락을 부르는 다음의 노하우를 사수하시라.


절대 먼저 연락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이라면 추천 그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다면

그에게 이별 통보를 당했다면, 그를 다시 붙잡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겠지만 먼저 연락하는 것은금물이라고, 전남친으로부터 먼저 연락을 받아본 유경험자들을 말한다. “그가 더 이상 우리는 안 맞는 것 같다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정말 비참하게 차였지만 꾹 참고 연락하지 않았죠. 술 마시면 더 연락하고 싶을 것 같아서 술도 끊었어요. 힘겹게 참고 참았는데, 두 달 뒤에 먼저 연락이 오더군요. 그리고 다시 만나자고 해서 지금 1년째 연애 중이에요.” 재회에 성공해 다시 달달한 연애 중인 S양(31세, 기자)의 성공담을 참고할 것. 


SNS는 비공개로 돌린다

이런 상황이라면 추천 그에게 아무리 매달려도 답이 없는 상황이라면

이별 후 그에게 울며 불며 매달려보았지만 매정하게 돌아섰다고? 그런 그에게는, 더 독한 무반응이 답이 될 수 있다. “그런 상황에서는 완벽하게 거리감을 두면서 헤어지자고 한 사람이 가만히 자기가 생각할 시간을 갖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좋죠. 그러다 보면 내가 잘못한 것들에 대해서도 깨닫게 되고 상대방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깨달으면서 다시 그리워질 수 있거든요. 하지만 그 기간에 계속 닦달하고 붙잡으면 오히려 ‘역시, 이래서 헤어지길 잘했어.’라고 더 마음을 닫게 되기 쉬워요.” <요즘 남자 요즘 연애>의 저자 김정훈 작가의 조언이다. 그가 당신의 근황은 1도 알 수 없도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팔로잉을 끊고, 비공개로 돌릴 것. 당신과 완벽히 차단되었음을 그 역시 인식하고 궁금함을 참지 못해 연락을 하게 되도록 말이다.



카톡 프사에 ‘존예’ 셀카를 올린다

이런 상황이라면 추천 어떤 상황에서든 먹힐 가능성이 있다

조사 결과 대부분의 남자들이 이별의 이유 불문, 예쁘게 나온 전 여친 사진에는 마음이 흔들린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보정 앱으로 심하게 포샵을 해서 내가 봐도 나 같지 않은 여신 셀카를 올렸거든요. 그랬더니 구 남친, 구 썸남 전부 다 연락하더군요. 허허.” K양(27세, 마케터)의 경험담처럼 말이다. 이별 후에도 당신의 카톡 프사를 매일 점검할 그를 위해 보정의 기술을 연마하도록.



마치 예전을 그리워하는 듯한 프사와 상메로 바꾼다

이런 상황이라면 추천 당신이 성급히 헤어지자고 이야기한 것이 후회되지만 먼저 연락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그가 당신에게 일말의 미련이나 애정이 있을 거라고 판단된다면 당신도 여전히 그를 그리워하고 있음을, 이별을 후회하고 있음을 직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것도 방법이다. 직접 연락할 자신이 없다면 카톡 프로필 사진과 메시지를 바꾸자. “그가 찍어준 사진이라든지 그와 같이 먹었던 음식이나 같이 갔던 장소 등 함께 했던 추억이 담겨있는 사진을 프사로 바꿔보세요. 당신에 대한 그리움을 간직한 채 연락을 할지 말지 고민하는 그에게는 확신을 주게 될 겁니다.” 김정훈 작가의 조언을 참고할 것.


CAUTION 단, 그가 당신을 그리워할 것이라는 어느 정도의 추측이 없다면 절대 금지. 그가 단호하게 이별을 이야기한 상황이라면 이렇게 ‘나는 너를 그리워하고 있다’는 메시지가 그의 호기심을 전혀 자극하지 않을뿐더러 ‘흠. 역시 나 때문에 아직 힘들군. 후훗’. 이런 식의 자기만족만 그득그득 채워줄지 모르니 말이다.


CREDIT
    에디터 김혜미
    채널 에디터 구자민
    사진 설리, 설현 인스타그램, getty images korea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7년 06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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