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POLITAN

  • 로그인
  • 회원가입
  • 정기구독
코스모폴리탄 디지털매거진
  • facebook
  • twitter
  • blog

    INSTAGRAM
    COSMOPOLITAN KOREA

    SUBSCRIBE TO COSMO

  • kakaostory

    KAKAOSTORY
    COSMOPOLITAN KOREA

  • youtube

    YOUTUBE
    COSMOPOLITAN KOREA

    Follow Youtube

포인트를 모으시면 선물을 드려요
2017.05.16 Tue

블링블링! 내 치아에 보석

이제 치아에도 액세서리가 필요한 시대가 왔다. 치아에 부착하는 액세서리 투스젬(Tooth gem)에 대하여.






최근 해외 셀럽들이나 모델, 블로거들의 인스타그램의 계정서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반짝이는 치아의 정체는? 바로 치아에 붙이는 액세서리, 투스젬(Tooth gem)이다. 90년대 반짝 유행했다가 사라진 듯하더니 얼마 전 한 매거진 커버에까지 등장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시술 과정도 아주 간단하다. 네일에 보석을 장식하는 것과 비슷한데, 치과용 특수 접착제를 이용해 치아 위에 부착하는 방식이다. 교체도 쉽고, 한 번 붙이고 나면 자연스럽게 떨어질 때까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도 있다. 물론 떨어져도 아무런 흔적이 남지 않으니 트렌디한 것은 무조건 해봐야 한다는 오디언스들은 한 번쯤 도전해봐도 좋겠다. 단, 반드시 전문가에게 시술받고 시술 전 스케일링이나 미백 단계를 거칠 것을 추천한다. 다음은 투스젬을 착용한 셀럽들의 사진이다. 









케이티 페리(Katy Perry)


다소 엽기적인(?) 사진을 즐기는 케이티 페리도 투스젬을 사랑하는 대표적인 스타 중 하나다. 그녀가 송곳니에 부착된 나이키 로고는 한동안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할시(Halsey) 


싱어송라이터 할시 역시 투스젬을 사랑한다. 크리스털부터 십자가, 그리고 금니(?)를 연상시키는 과감한 그릴즈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투스젬을 착용하는 편. 









애드와 아보아(Adwoa aboah)


개성 있는 마스크로 순식간에 톱 모델로 떠오른 애드와 아보아. 그녀는 주로 앞니에 투스젬을 착용한다. 얼마 전 그녀가 모델로 등장한 ID 매거진 커버에 투스젬이 등장하기도. 







LA에 위치한 Tooth KANDY에서는
실제로 셀럽뿐만 아니라 많은 일반인들이 시술을 받기 시작했다. 투스젬 시술 과정이 궁금하다면 다음 영상을
참고할 것.










CREDIT
    Editor 엄은진
    Photo 케이티 페리, 할시, 애드와아보아, 투스 캔디, 아이디 인스타그램 및 트위터(인스타그램@Katy Perry @iamhalsy @adwoaaboah @toothkandy @i_d 트위터 @Us Weekly)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7년 05월호

기사입니다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

ANOTER ARTICLE

SUBSCRIBE/DIGITAL MAGAZINE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COSMO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