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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Fri

소유의 립 메이크업 컬러매치

요즘은 원하는 컬러를 자유자재로 믹스매치하는 립 메이크업이 대세. 코스모 추천은 완벽한 핫 핑크 & 오렌지 레이어링! 먼저 오렌지 컬러를 입술 전체에 채워 바르고 그 위에 핫 핑크 컬러를 립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물들일 것. 이 룩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매끈하면서도 쨍한 발색력을 자랑하는 랑콤의 마뜨 쉐이커가 필수 아이템이다.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명불허전 몸매는 여전하네요! 어쩜 이리 탱탱할 수가 있죠?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했어요. 그리고 신기하게도 마른 몸매가 각광받던 시절에도 탄탄한 몸매가 예뻐 보였고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열심히 운동하게 된 거 같아요. 


도대체 운동이 왜 좋은 거예요?

예전 ‘쏘 쿨’ 활동할 때 8kg을 감량한 적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불만이 없었는데 마른 몸매의 아이돌과 비교되는 게 싫어 작정하고 살을 확 뺐죠. 그런데 살뿐 아니라 근육까지 다 빠져서 마른 몸매가 됐지만 제 스타일이 아닌 거예요. 그때부터 내가 원하는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어요. 


랑콤 마뜨 쉐이커 378, 186 각각 3만7천원대.


지금보다 8kg이 덜 나갔다면 소유만의 매력이 사라졌을 것 같은데….  

그래서 제 몸을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예를 들어 ‘이번에는 섹시한 등을 만들고 싶다’라는 목표를 세우면 등 위주의 운동을, ‘팔 근육이 제대로 갈라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면 예쁜 팔 근육 만드는 운동을 집중적으로 하는 거죠. 

이런 식으로 운동하다 보면 급기야 ‘어깨가 지금보다 약간 펌핑이 돼 살짝 솟아올랐으면 좋겠다’라는 디테일한 목표까지 세우게 돼요. 


운동 고수가 따로 없네요. 대부분은 체중 감량이 목표가 되곤 하잖아요. 

전 몸무게를 재지 않아요. 체중계가 가리키는 숫자가 곧 훌륭한 몸매를 의미하는 건 아니란 걸 알기 때문이죠. 50kg인지 58kg인지가 문제가 아니라 눈으로 봤을 때 예쁜 몸매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전 집에 있을 때는 거의 옷을 입지 않고 생활해요. 늘 전신 거울을 통해 제 몸매를 꼼꼼히 체크하기 때문에 체중계는 필요하지 않아요. 


몸매 만들 때 식단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컴백을 앞두고 있다면 두 달 전부터 아침을 꼭 먹기 시작해요. 아침 식사를 양껏 한 다음 짐에 가서 먹은 칼로리를 소모한 뒤에 점심과 저녁은 소식하는 편이에요. 그러다가 컴백 한 달 전부터는 저녁 식사를 건너뛰어요. 이렇게 워밍업 과정을 거친 뒤 카운트다운을 앞두고부터는 완벽한 식단 관리에 돌입하는 거죠. 

웬만한 끈기로는 쉽게 도전할 수 없을 것 같아요. 

과거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해 저의 식성을 맘껏 보여줬는데 댓글에는 “저렇게 먹고 뒤에 가서 토할 거 같다”라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실제로 전 먹기 위해 운동하는 사람인데 말이죠. 




몸매만큼이나 피부 관리도 열심히 한다고 들었어요. 혹시 완벽주의자예요? 

하하. 그건 아닌데 어떤 부분에서는 독한 면이 있어요. 그런데 스스로 즐기는 것 같기도 해요. 저는 10대 때 관리한 게 20대에, 20대에 관리한 게 30대에, 30대에 관리한 게 40대에 나타난다는 말을 절대적으로 믿어요. 저의 피부 관리는 특별한 건 없어요. 그저 기본에 충실한 뿐이죠. 


기본에 충실한 사람은 클렌징도 꼼꼼히 해야 하고 샤워 후 보디로션도 발라야 하니 피곤한 법이죠. 

정답! 제대로 날 잡은 날은 클렌징하고 잠들기까지 몇 시간이 걸려요. 여러 단계의 클렌징 후 샤워를 하는데 저는 보디 스크럽을 자주 해요. 그러면서 동시에 피부가 건조해질까 봐 마스크 팩을 해요. 다 씻은 뒤에는 보디로션을 바르는데, 전 몸무게를 재지 않기 때문에 부위마다 만져보면서 살이 찌지 않았는지 체크하죠. 이렇게 관리하다가 아니다 싶을 때는 모든 단계를 쿨하게 건너뛰기도 해요. 스트레스 받으면서 관리하는 건 백해무익하거든요. 



Get the Look

화보 촬영 당일, 소유는 메이크업을 받는 내내 화장대에 놓인 화장품에 관심을 드러냈다. “7년 동안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기본에 충실한 케어가 가장 중요하다는 거예요. 제가 끊임없이 나에게 맞는 제품을 찾기 위해 셀프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죠. 특히 중요한 촬영이 있기 전날 사용하는 화장품은 저의 최애템이라고 할 수 있어요.” 뷰티 고수다운 그녀의 대답이다.   


1 CNP 프로폴리스 딥 모이스춰 팩 3만2천원.  2 더블유랩 우유결스크럽 3만원. 

3 용카 래 네또양 메이크업리무버 4만7천원.  4 랑콤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 15만5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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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하윤진
    (인물)김외밀, (제품)최성욱 hair 안미연 makeup 이영 stylist 박정아 assistant 허희진
    fashion cooperation (블라우스)로브로브, (목걸이)스톤헨지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7년 05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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