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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2 Wed

결혼한 커플이 감추고 싶은 비밀 8

결혼의 뒷 그늘에 숨은, 결혼 전까지는 상상도 못한 놀랍고 은밀한 비밀들이 있다.



미국의 웨딩 플래닝 기업 ‘웨딩 와이어’는 앞으로 결혼할 계획이 있는 커플들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설문을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평균 연령 31세, 546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중 68%는 여성, 32%는 남성이다. 이들은 결혼과 허니문, 하객 리스트 등에 대해 느끼는 것들을 무서울 만큼 솔직히 답해주었다. 그 결과를 공개한다.  


1 결혼을 앞둔 커플 10쌍 중 1쌍은 그들의 결혼식을 취소하고 싶다고 했다. 

2 커플 중 1/4은 제발 안 왔으면 하는 손님도 어쩔 수 없이 하객으로 초대했다고 고백했다. 

3 신혼부부 5쌍 중 1쌍은 결혼식 날 만취상태가 됐다고 답했다. 

4 신혼부부 5쌍 중 1쌍은 그들의 만남에 대해 아름답게 꾸며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데이트 앱으로 만났다고 솔직하게 말해도 이상할 게 없는 2017년에!! 

5 응답자 중 1/4은 결혼식보다 허니문이 더 기대된다고 응답했다. 키워드로 정리하자면 결혼식은 ‘스트레스’, 허니문은 ‘릴렉스와 사랑’이다. 

6 응답자 중 20%는 결혼식에 초대한 손님 이름이 기억나지 않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미국의 평균 하객 수가 겨우 120명에 불과한데도 말이다. 

7 응답자 중 1/5는 비밀리에 결혼을 했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서류상 부부가 되는 것이 보험료를 낮추거나 대출 받을 때 유리해서, 혼전임신을 해서, 작고 소박한 결혼식을 하고 싶어서, 그냥 그러고 싶어서 등이 있었다. 

8 결혼 후 가장 후회되는 것을 묻는 질문에 커플들은 ‘돈을 너무 많이 쓴 것’, ‘유능한 웨딩 플래너를 고용하지 못한 것’, ‘꽃 장식이 불만족스러웠던 것’ 등의 응답을 했다. 음식 관련 답변들도 많았는데 케이터링 업체를 잘못 선정한 것, 메뉴 선택을 잘못 한 것, 너무 많은 음식을 주문하거나 반대로 너무 조금 주문한 것이 후회된다는 답이 대부분이었다.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의 ’Couples Reaveal The Biggest Secrets They Kept About Their Wedding’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CREDIT
    Credit By Hayley Macmillen
    Editor 류진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7년 04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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