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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Mon

당신의 속옷은 잘못됐다!

우리가 속옷을 입을 때 흔히 하는 실수가 끔찍한 결과를 불러올지도 모른다. 잘못된 속옷 착용법이 당신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말씀! 당장 버려야 할 안 좋은 습관 6가지를 참고하도록.



1. 운동 후에 속옷을 갈아입지 않는다

땀에 흠뻑 젖은 운동복을 갈아입을 때 속옷 또한 갈아입어야 한다. “효모와 박테리아는 따뜻하고, 축축하고, 폐쇄된 공간을 좋아해요.” 옥타비아 캐넌 산부인과 전문의는 말한다. 젖은 속옷은 수많은 균과 박테리아가 자랄 수 있는 번식지나 다름 없으므로 최대한 빨리 깨끗한 새 속옷으로 갈아입어야 한다.


2. 비싼 소재를 선택한다

비싼 소재인데 무슨 소리냐고? 바람이 통하는 순면 소재의 속옷보다 더 좋은 속옷은 없다. “만약 다른 소재의 속옷을 산다고 하더라도 직접 닿는 부분만큼은 면 소재로 되어있는 것을 선택하라”고 캐넌 박사는 말한다. 만일 당신이 갖고 있는 귀엽지만 불편한 속옷을 차마 버릴 수 없다면 아주 특별한 때에만 사용하도록. 하지만 평상시에는 반드시 수분을 흡수하는 소재의 속옷을 사수해야 한다. 그 곳을 숨쉴 수 있게 하는 것만으로도 감염의 위험을 줄일 수 있으니 말이다.


3. 빨래를 게을리 한다

때때로 우린 입었던 속옷을 다시 입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반드시 새로운 속옷을 입어야 한다. “한번 입은 속옷은 빨기 전까진 절대 다시 입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티 팬티의 경우는 말이죠.” 우리도 모르게 땀에 젖은 속옷은 박테리아가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당신을 감염 위험에 놓이게 만든다. 세탁해놓은 속옷이 전혀 없다고? 괜찮다면 그날은 속옷을 입지 않는 편도 괜찮다.


4. 티 팬티를 맹신한다

왜 사람들이 티 팬티를 입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면 넘어가자. 하지만 티 팬티를 선호한다면 E. Coli 박테리아에 대해 알아야 한다. 팬티 라인이 신경 쓰이거나 티 팬티가 편해서라면 번갈아 입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편안한 면 팬티를 찾아보도록 하고, 매일매일 갈아 입고, 잘 때는 절대 티 팬티를 작용하지 말도록. 특히나 쉽게 감염되는 경향이 있다면 트렁크 팬티와 같이 편안한 속옷으로 바꾸는 것도 고려해보자.


5. 작은 사이즈를 입는다

속옷 위로 삐져나온 뱃살이나 소중이 모양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은 아마도 속옷이 너무 타이트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타이트한 속옷은 건강상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속옷이 당신의 피부에 자국을 남길 정도라면 질염이나 발진을 유발할 수 있어요.” 속옷 사이즈는 브랜드마다 천차만별이므로 라벨에 표시된 사이즈를 무조건 믿기 보다는 내게 맞고 편안한 사이즈로 구매해야 한다.


6. 강한 향이 나는 세제를 사용한다

만일 최근에 당신의 그곳에 염증이 생기거나 발진이 일어난 적이 있다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세탁 세제의 라벨을 확인해보자. “무향의 세제를 사용하도록 하고,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세요.” (그리고 그건 향이 강한 비누나 보디 워시도 마찬가지다.) 누구도 당신의 속옷에서 꽃향기가 나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민감한 피부를 자극한 모든 제품들은 스킵!



해당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 웹사이트의 ‘6 gross underwear mistakes you're probably making’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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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By Kara Wahlgren
    Contributing Editor 구자민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7년 03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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