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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Fri

해피 바이러스, 보라&성소

와글와글, 시끌벅적! 언제 어디서든 나타났다 하면 모두를 즐겁게 만드는 해피 바이러스 보라와 성소의 하루를 엿봤다.




(보라)실크 드레스 3백만원대, 니트 톱 80만원대, 니트 부츠 가격미정 모두 펜디. 귀고리 13만원 엠스웨그. 쇼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성소)니트 톱 1백만원대, 니트 쇼츠 80만원대 모두 미우미우. 백 2백만원대 펜디.


“마음맞는 친구들과 서로 못생긴 얼굴을 찍어주며 한바탕 웃고 나면 다시 긍정 보라로 돌아오죠.” -보라

“스트레스요? 한숨 자고 일어나면 나를 괴롭히던 일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듯 싹 잊혀요. 행복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우울해하며 낭비할 순 없잖아요.” -성소




크롭 톱 14만원, 튤 드레스 가격미정 모두 YCH. 쇼츠 15만원 올세인츠. 귀고리 (왼쪽부터)4만원, 5만원대, 팔찌 (왼쪽 위부터)30만원, 8만5천원, (오른쪽)23만원 모두 엠스웨그.


보라가 등장하자마자 촬영장이 시끌벅적해진 거 본인도 느꼈어요?

하하. 그런가요? 제가 목소리가 크고 움직임도 커서 그런 것 같아요. 워낙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기도 하고.


혼자 있을 때도 이렇게 에너제틱한가요?

혼자 있을 때는 의외로 조용해요. 어떤 부분에서는 우울한 면도 있고. 예전부터 혼자 있는 시간에 취미 생활을 즐기고 싶었는데 찾지 못하다가 최근에 드디어 찾았어요.


보라의 힐링 포인트가 궁금하네요.

그림이오. 직접 그리기도 하고, 전시회도 보러 다니면서 힐링을 하고 있어요. 예전에 <패션왕 코리아>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제가 그린 그림으로 옷을 만들었거든요. 그때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최근에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거죠. 아직 초보 단계지만 나름 캔버스도 사고, 물감도 많이 구비해 원하는 걸 그리며 즐기고 있어요.


그래서 첫 작품은 완성했어요?

저 생각보다 작품이 많아요. 제 그림에 다이아몬드가 자주 등장하는데, 그림 속 다이아몬드는 저를 상징해요. 그리고 그때의 기분이나 생각에 따라 다른 색을 칠하죠. 최근엔 색칠한 다이아몬드 그림을 스티커로 제작해 팬들에게도 선물했어요. 또 다른 힐링이었죠.


우리가 알고 있는 에너제틱한 보라와 다른 모습이라 조금 의외네요.

요즘엔 그림을 많이 그리는데, 사실 그 전에도 책이나 잡지를 보면서 차분히 지냈어요. 이렇게 에너지를 축적했다가 방송에서 빵! 하고 터트리는 거죠.




티셔츠 가격 미정 필립 플레인. 플리츠스커트 15만8천원 페이우. 뱅글 각각 2만9천원 모두 빈티지 헐리우드.


역시 몸을 쓰는 기술이 예사롭지 않아요. 지금도 집에서 쉴 때는 습관적으로 스트레칭을 한다면서요?

일부러 시간 내서 스트레칭한다기보단 그냥 일상생활이에요. TV를 볼 때도 책상다리를 하는 것보다 다리를 양쪽으로 쭉 뻗어 앉는 게 더 편하거든요. 이 자세로 앉아 있다가 허리를 좌우로 비틀거나 어깨를 풀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칭까지 되는 거죠.


정말 가만히 못 있는 성격이네요.

제가 생각해도 에너지가 마구 넘치는 것 같아요. 숙소에서도 가만히 있질 못하거든요. 심지어 걱정이 많거나 스트레스 받았을 때도 그래요. 약간 이상하긴 한데, 머릿속이 복잡하면 고통이 느껴질 때까지 스트레칭을 

하거나 운동을 해요. 그렇게 고통스럽게 몸을 쓰는 동안은 아무 생각이 들지 않거든요. 하하.


성소 하면 몸매만큼이나 상큼미 터지는 발랄한 성격도 화제죠.

옛날부터 그랬어요. 잘 웃고 발랄하고. 만들어진 게 아니라 본래의 모습이다 보니 방송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밝고 건강한 제 모습을 좋아하기도 하고, 주변에서 이런 저를 보면 힘이 난다고 많이들 얘기해주시니까 더 밝고 건강해지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떤 노력을 해요?

긍정의 한 줄, 나를 위로하는 말 같은 글귀를 캡처해두고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읽어요. 좋은 글들을 읽으면서 마음을 튼튼하게 다지는 거죠. 


가장 마음에 와닿은 글귀 하나만 알려주세요.

“슬픔에 젖어 있거나 짜증을 내기에 시간은 너무 소중하다.” 쉽게 말해 울고 슬퍼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는 얘기죠. 안 좋은 일은 빨리 훌훌 털어내고. 이 말에 매우 공감해요. 행복은 제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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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Beauty Editor 정주은
    Celebrity Model 보라, 성소
    Makeup 이영
    Hair 안미연
    Stylist 박정아
    Assistant 허희진, 박경현
    Photographs by Choi Moon Hyuk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7년 04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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