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POLITAN

  • 로그인
  • 회원가입
  • 정기구독
  • facebook
  • twitter
  • blog

    INSTAGRAM
    COSMOPOLITAN KOREA

    SUBSCRIBE TO COSMO

  • kakaostory

    KAKAOSTORY
    COSMOPOLITAN KOREA

  • youtube

    YOUTUBE
    COSMOPOLITAN KOREA

    Follow Youtube

포인트를 모으시면 선물을 드려요
2017.02.09 Thu

당신의 오르가슴을 높혀줄 남친 교육법

다음 중 그에게 해당하는 것을 고르시오. 1. 당신의 클리토리스가 빚이라도 진 양 성급하고 거칠게 독촉한다. 2. 바람 빠진 자전거 바퀴에 펌프질이라도 하듯 무식하게 피스톤 운동만 한다. 3. 마치 유전이라도 발굴하려는 듯 깊숙이 돌진하는 것에 목숨을 건다.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그에겐 맞춤 교육이 시급하다.



“내가 야한 꿈을 꿨는데 말야…”

당장 그날 밤부터 그가 당신에게 

해줬으면 하고 바라는 것들을 마치 그가 꿈속에서 해준 것처럼 아주 디테일하게 설명해보자. “끝내줬다”, “환상적이었다”, “해보고 싶다”는 얘기를 덧붙이면 그와 자연스럽게 당신의 판타지를 공유하게 될 거다.


“내가 너무 예민해서… 조금만 더 살살 만져주면 정말 좋을 것 같아”

그가 제대로 못하는 것을 불평하는 대신 ‘야한 요구’로 바꿔라. 남자는 자신의 잘못이나 부족함을 질책받는 것처럼 느끼는 순간 방어적이 되기 때문이다. “아이스크림을 핥듯 클리토리스를 살살 다뤄줘”라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최대한 야하게 요청할 것. 바보가 아닌 이상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깨닫게 될 테니까.


“아까 그렇게 할 때 이상해질 뻔했어!”

섹스 직후 방금 전 섹스에서 1초라도 좋았던 순간이 있었다면, 그것에 대해

감탄과 칭찬을 퍼붓는 거다. 그가 당신을 바라보던 시선, 짜릿했던 애무에 대해 조목조목 감상을 전한다면, 그는 당신이 또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되묻지 않곤 못 배길걸? 

그에게도 당신이 어떻게 해줄 때 

좋은지에 대해서 반드시 묻도록. 서로가 즐거운 섹스를 지향한다면!

CREDIT
    Editor 박지현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7년 02월호

기사입니다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

SUBSCRIBE/DIGITAL MAGAZINE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COSMO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