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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9 Mon

니콜의 인생 뷰티템을 공개합니다

화장을 했을 때보다 안 했을 때 더 빛나 보이려면? 일단 피부가 좋아야 한다. 또한 풍성한 눈썹과 생기 넘치는 입술은 필수! 다른 건 몰라도 맨 마지막 조건은 단 5초 만에 해결할 수 있다. 니콜이 애정하는 디올의 립 글로우만 있다면 가능한 일. 특히 새롭게 출시되는 베리 컬러는 국민 생기 립밤으로 사랑받기에 충분하다!


 

(터틀넥)데무, (귀고리)폴리폴리, (반지)코디시안


(왼)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컬러 어웨이크닝 립밤 006 베리 4만원대. (오)디올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SPF 35 PA+++(리필 포함) 7만5천원대. 


Get the Look

건성 피부라면 메이크업이 늘 들뜨고 뭉치기 마련. “쿠션 팩트가 구원투수죠. 피부 밀착력이 좋아 몇 번만 터치해도 잡티가 가려지면서 수분감이 풍부해 건조한 피부에 발라도 화장이 잘 받아요. 게다가 피부 속은 촉촉한데, 겉은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돼 아침 피부 그대로 유지되고요.” 니콜의 쿠션 찬양 멘트를 참고하자. 


(위에서부터)이솝 파슬리 시드 안티 옥시던트 아이크림 10만원. 이솝 파슬리 시드 안티 옥시던트 아이크림 10만원.


 

(원피스)소니아 리키엘, (가죽 재킷)이스트 쿤스트, (반지)코디시안, (앵클부츠)마나스  


"저의 하루는 심플해요. 아침에 일어나서 필라테스를 가요. 그리고 개인 스케줄을 소화한 뒤 오후 4시쯤 집에 와 첫 식사를 하고 저녁에는 과일이나 샐러드로 배를 채워요. 스트레스 받지 않냐고요? 전혀! 오히려 이 생활이 깨질까 봐 두려워요." 


예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것 같아요. 그래서 성숙해진 느낌이 들기도 하고!   

얼마 전 감기에 걸려 저절로 체중 감량이 됐어요. 그리고 <힛 더 스테이지> 무대를 위해 발레를 배워 몸매 라인이 여성스럽게 변한 것도 한몫할 거예요. 


발레는 단지 <힛 더 스테이지> 무대를 위해 배운 건가요? 

예전부터 정말 배우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어요. 그러다가 <힛 더 스테이지> 멤버로 합류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곧바로 발레 학원에 등록했는데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발레를 통해 보디라인이 예쁘게 정리됐고 무엇보다 몸에 파워가 생겨 남자 댄서들 사이에서 밀리지 않을 수 있었거든요. 


대단한 근성이네요! 사실 발레 동작이 필요한 게 아니기 때문에 안 배워도 그만인데,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배운 거잖아요. 

무언가를 완벽하게 습득하려면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익혀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하면 무작정 달려드는 것보다 이해도 빠르고 열정도 불타오를 수 있거든요. 


잔근육이 예사롭지 않아요! 소문대로 여전히 운동 마니아?  

필라테스를 꾸준히 한 건 6~7년 됐는데 운동 하나를 더 하고 싶어 최근에 플라잉 요가를 추가했어요. 또한 시간 날 때마다 강아지들과 2시간 정도 산책하는 것도 저의 즐거움 중 하나예요. 


무척 부지런한 성격인가 봐요! 

부지런한 것보다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생각이 많아져

우울해지곤 해요. 하지만 이렇게 활발하게 움직이면 에너지가 넘치면서 인생의 희열을 느낄 수 있거든요. 하하.    


운동하는 게 즐거워요? 

그럼요. 전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니라 운동이 정말 좋아서 하는 거예요.  


무슨 소리! 아이돌 출신 가수인데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다는 게 말이 돼요? 

물론 예전에는 다이어트에 대한 압박감이 심했는데 지금은 생활 패턴이 완전히 바뀌어 하루에 먹는 양이 그리 많지 않아요. 게다가 운동을 워낙 좋아하니 살이 찔 틈이 없죠! 


야식 안 좋아해요? 족발? 치느님?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안 좋아해요. 아까 말했듯이 하루에 먹는 총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배가 고파도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면 절대 입에 대지 않아요. 


이거야말로 생활의 다이어터라고 할 수 있겠네요! 뷰티 케어도 열심히 하는 편이에요? 

요즘에는 헤어 케어와 수분 케어에 올인하고 있어요. 특히 머릿결이 많이 상했는데, 아침마다 부스스하고 엉키는 머릿결로부터 얼른 탈출하고 싶어요. 


코스모 독자에게 꼭 전하고 싶은 뷰티 조언이 있다면요?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하세요. 안 바르면 나중에 후회할 거예요. 이건 친한 친구들한테도 자주 하는 말이에요. 


CREDIT
    Photo (인물)정동현, (제품)이종
    Hair 최안희(듀엣바이유다)
    Makeup 에리카(듀엣바이유다)
    Stylist 송혜란
    Assistant 이호경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7년 0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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