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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1 Wed

남자의 간지는 시계에서 시작된다

남자에게 시계는 거의 유일무이한 액세서리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시계 디자인으로 그 남자의 취향을 가늠하기도 한다. 취향을 투영하는, 어느 오피스 맨의 손목을 포착했다.


클래식 워치

라디에이터 그릴을 연상시키는 기요셰 모티브 다이얼, 돔형 글라스, 볼트 형태의 와인딩 크라운 등 자동차에서 빌려온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워치. 특히 까르띠에의 상징과도 같은 로마자 인덱스는 클래식을 즐기는 남자들에게 어울린다. 

시계 7백50만원 까르띠에. 스웨터 18만8천원 비슬로우. 반지 2백48만원 지넷뉴욕. 만년필 5백15만원 몽블랑.


옥타곤 워치

팔각형 케이스로 된 오데마 피게의 로열오크. 스틸 케이스와 대조를 이루는 푸른 다이얼, 가독성을 높인 야광 핸즈가 특징이다. 데일리 슈트는 물론 캐주얼에도 매치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이다. 

시계 2천만원대 오데마 피게. 데님 재킷 21만3천원 비슬로우. 스웨터 42만5천원 더 캐시미어. 안경 19만8천원 라피스 센시블레. 반지 57만원 티파니앤코.



스퀘어드 워치

사각형의, 게다가 가로로 넓은 형태의 시계는 꽤 드문 디자인이다. 마치 넓은 창과도 같은 티파니의 이스트웨스트는  파스텔컬러의 인덱스와 편견을 깨는 사각 케이스로 사랑스러운 ‘보이’들에게 안성맞춤. 

시계 4백97만원, 팔찌 1백47만원, 반지 57만원 모두 티파니앤코. 재킷 2백38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 셔츠 12만8천원 질 바이 질스튜어트. 가방 1백23만원 몽블랑. 손에 들고 있는 안경 19만원 베리스 by 옵티칼W.


카본 소재 워치

불가리 불가리 카본 골드 워치는 평범함을 거부한다. 빈티지한 가죽 꼬임 밴드, 터프한 무광의 블랙 케이스, 눈에 쏙 들어오는 골드 인덱스까지 특별하지 않은 것이 없다. 남과 같은 걸 못 참는 까다로운 남자의 입맛에 맞을 듯.  

시계 3백35만원, 팔찌 7백75만원, 반지 1백90만원 모두 불가리. 스웨터 37만5천원 솔리드 옴므. 가죽 노트 케이스 85만원 몽블랑. 노트 27만5천원 몰스킨.  



빈티지 골드 워치

지라드 페리고의 빈티지 1945 워치는 18K 핑크 골드 케이스 안에 클래식하면서도 멋스러운 날짜 창과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 스몰 세컨드 등이 자리하고 있다. 핑크 골드 워치 답게 클래식한 슈트와 환상의 궁합을 이룬다. 

시계 3천만원대 지라드 페리고. 코트 25만9천원 자라. 스웨터 42만5천원 더 캐시미어. 가방 3백만원대 발렉스트라.


스포츠 워치

피아제의 폴로 S 워치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폴로라는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시계로 푸른 페이스와 곡선형 케이스가 눈길을 끈다. 드레시한 룩과 스포츠 룩의 믹스매치를 즐기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시계 1천8백만원 피아제. 재킷 35만9천원, 셔츠 7만9천원 모두 마시모두띠. 반지 1백50만원 불가리.



타임존 워치

라틴어로 지구를 뜻하는 몽블랑의 4810 오르비스 테라룸. 다이얼에 북극에서 바라본 대륙과 각 타임 존을 대표하는 24개 도시의 이름이 표시돼 있어 출장이 잦은 남자들에게 시간 개념을 잃지 않게 해준다. 

시계 7백87만원 몽블랑. 스웨터 8만8천원 비슬로우. 셔츠 9만9천원 마시모두띠. 장갑 16만8천원 헤스트라. 가방 3백만원대 발렉스트라. 


항공용 워치

최초로 항공용 크로노그래프를 개발하며 항공 시계의 표본이라 불리는 브라이틀링의 몽블리앙 01. 파일럿을 위한 회전형 슬라이드 룰을 장착하고 있어 탐험가의 기질이 다분한 남자들에게 매력적인 시계다. 

시계 9백83만원 브라이틀링. 셔츠 7만9천원 마시모두띠. 장갑 17만8천원 헤스트라.



CREDIT
    Contributing Editor 김민정

이 콘텐트는 COSMO MEN
2016년 12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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