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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1 Tue

패션 에디터들의 뉴욕, 밀란, 파리 쇼핑 리스트

뉴욕에서 파리까지의 긴 패션 여정이 끝났다. 8명의 패션 에디터에게 물었다. 각각의 도시에서 ‘득템’한 아이템부터 숨겨져 있는 보물 같은 장소까지, 그녀들의 남다른 취향을 엿볼 수 있는 패션 위크 다이어리.


1.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2.스냅백 at 메종 키츠네. 3.언더웨어 세트 at 앤 아더 스토리즈. 4.산드로 티셔츠 at 르 봉 마르셰. 5. 사카이 특별 전시 공간 at 르 봉 마르셰. 6.레스토랑 메종 드 라 트뤼프. 7.루프트톱 바 페르셰.


<보그걸> 패션 에디터 김신애

1.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은  10월 27일부터 일반인에게도 공개된다. 앞으로 기획전과 상설전이 수시로 열릴 예정. 주소 8 Avenue du Mahatma Gandhi, 75116 Paris

2. 메종 키츠네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메종 키츠네 매장은 꼭 물건을 사지 않아도 인테리어 소품을 구경하는 것만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주소 52 Rue de Richelieu, 75001 Paris

3. 앤 아더 스토리즈

패션 위크 기간 동안 가장 붐비는 곳! 트렌디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액세서리와 언더웨어 섹션을 놓치지 말 것. 주소 277 Rue Saint Honore, 75008 Paris


<코스모폴리탄> 패션 에디터 전선영

4,5. 르 봉 마르셰

이곳만 가면 눈이 뒤집어진다. 엄선된 셀렉션이 눈을 자극하고, 4층의 전시 공간에서는 오감도 만족시키니. 패션·문화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주소 24 Rue de Sevres, 75007 Paris

6. 메종 드 라 트뤼프

송로버섯이 더해진 스테이크가 일품. 송로버섯 향이 입안에서 은은하게 퍼지니 절로 행복해졌다. 주소 19 Place de la Madeleine, 75008 Paris

7. 페르셰

파리에서 흔치 않은 루프트톱 바. 오픈한 지 1년 갓 넘은 바로 현지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해 질 무렵 가면 아름다운 경치에 말을 잃게 된다. 주소 14 Rue Crespin du Gast, 75011 Paris



1.10 꼬르소 꼬모 밀라노. 2.카페 갓 세이브 더 푸드 3.토일렛 페이퍼의 비누 at 10 꼬르소 꼬모. 4. 마르니 플라워 마켓에서 구입한 쇼퍼 백. 5.아켑의 니트 스커트 at 엑셀시오 6..크리스찬 루부탱의 네일 at 안토니아 7.엠포리오 아르마니 카페 8.쇼핑 스폿이 밀집해 있는 밀라노 두오모 성당.


<코스모폴리탄> 패션 에디터 노경언

1,2,3. 10 꼬르소 꼬모 밀라노

밀라노의 패션 성지와 같은 곳. 이곳에서 한입 베어 문 것 같은 토일렛 페이퍼의 비누를 구입했다. 주소 Corso Como 10, 20124 Milano

4. 갓 세이브 더 푸드

모던한 분위기의 카페 겸 레스토랑.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샌드위치 하나도 맛이 달랐다. 주소 Via Tortona 34, 20144 Milano


<얼루어> 패션 에디터 김지후

5. 엑셀시오

대형 편집숍인 엑셀시오에 들어서면 눈이 핑그르 돈다. 아켑(Akep)의 스트라이프 니트 스커트가 날 보고 말을 걸었다. “날 데려가줘!” 주소 Galleria del Corso, 4, 20122 Milano

6. 안토니아

편집숍 안토니아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건 뾰족한 형태의 크리스찬 루부탱 네일 컬렉션. 국내에 아직 미입고된 제품이라 소장 가치가 있을 듯. 주소 Via Cusani 5, 20121 Milano

7. 엠포리오 아르마니 카페

젤라토를 주문했는데 왜 파르페를 주시나요? 블루베리와 민트가 더해진 푸짐한 젤라토는 입에서 살살 녹았다. 주소 Via Croce Rossa, 2, 20121 Milano



1.블루 보틀 커피의‘뉴올리언스’2.온리 뉴욕에서 산 휴대폰 케이스. 3.토가 앵클부츠 at 오프닝 세레머니. 4.온리 뉴욕 스토어. 5.첼시 마켓의 랍스터. 6.이큅먼트의 파자마 at 센추리 21. 7.아크네 스튜디오의 가죽 재킷 at 센추리 21 8.알렉산더 왕 백 at 토키오 7.


<코스모폴리탄> 패션 에디터 김자혜

1. 블루 보틀 커피

맨해튼에도 있지만 1호점인 브루클린 매장이 가장 규모도 크고 커피 맛도 좋다. 다크 초콜릿 향이 나는 아이스 라테, 뉴올리언스 강추! 주소 160 Berry St, Brooklyn, NY 11249

2,4. 온리 뉴욕

매장의 규모는 작지만 위트 넘치는 아이템이 가득하다. 모던한 타이포그래피가 더해진   티셔츠, 스냅백, 휴대폰 액세서리가 눈길을 끈다. 주소 176 Stanton steet, New York, NY 10002

3. 오프닝 세레머니

오프닝 세레머니 슈즈 섹션에서 토가의 버클 디테일 앵클부츠와 맞닥뜨렸다. 내 발에 꼭 맞는 마지막 하나였으니 운명을 거부할 수 없었다. 주소 35 Howard St, New York, NY 10013


<데이즈드앤컨퓨즈드> 패션 에디터 허세련 

5 첼시 마켓

내가 뉴욕에 가는 이유는 첼시 마켓의 랍스터를 먹기 위해서. 북적거리긴 하지만 그래도 랍스터 맛 하나는 으뜸이다. 주소 75 9th Ave, New York, NY 10011

6,7. 센추리 21

보석 같은 아이템들을 말도 안 되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다. 인내심을 가지고 매의 눈으로 돌아봐야 한다! 주소 1972 Broadway, New York, NY 10023

8. 토키오 7

하이엔드 브랜드 세컨더리 숍. 스트랩을 열면 반으로 뚝딱 열리는 알렉산더 왕 가방을 저렴하게 구입해 행복했다. 주소 83 East 7th Street, New York, NY 10003 



1.노르딕 베이커리. 2.포토그래퍼스 갤러리. 3.코스 스커트 at 셀프리지 앤 코. 4.조 말론의 블랙베리&벳. 5. 처치스 옥스퍼드 슈즈 6.유시몰 치약 at 존 벨 & 크로이든. 7.아트 북 서점 아트워즈 북숍. 8. 인테리어 숍, 레이버 앤 웨이트


<엘르> 패션 에디터 백지연

1. 노르딕 베이커리

런던의 패션 피플들이 사랑하는 카페.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는 시나몬롤의 맛이 기가 막히다! 주소 48 Dorset St Marylebone Londont

2. 포토그래퍼스 갤러리

혼잡한 옥스퍼드 서커스 거리에 자리 잡은 ‘포토그래퍼스 갤러리’. 신선한 사진 작품을 감상하며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곳. 주소 16-18 Ramillies Street London

3. 셀프리지 앤 코

패션 위크 동안은 늘 시간이 부족하다. 그러니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백화점이 최고! 셀프리지의 쇼윈도 디스플레이는 언제 봐도 예술 그 자체. 주소 400 Oxford Street London

4. 조 말론

출장 가기 전부터 찜해놓은 조 말론의 블랙베리&뱃 향수.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이것 주세요”라고 말했다. 주소 Covent Garden 11A King Street London


<나일론> 패션 에디터 원영은

5. 처치스

클래식한 처치스 슈즈를 국내 가격 보다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으니 이게 웬 떡! 택스 리펀까지 받으면 만족감 두 배. 주소 201 Regent Street London

6. 존 벨&크로이든

옥스퍼드 스트리트 인근에 위치한 존 벨 & 크로이든 약국. 지인들을 위한 선물 구입 장소로 좋다. 주소 50-54 Wigmore Street London

7. 아트워즈 북숍

아트 북, 패션 매거진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작지만 알찬 곳! 주소 69 Rivingto Street London

8. 레이버 앤 웨이트

심플한 화이트 주방용품과 인테리어 소품들이 한가득이다. 들어서는 순간 탄성이 절로 나오는 인테리어 숍. 주소 85 Redchurch Street London



CREDIT
    Editor 전선영
    Photographer (제품)이승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4년 1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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