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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4 Wed

왜 이제 나타났니, 로돌포!

질샌더 여사가 지휘하던 질샌더의 두번째 챕터가 끝나고, 그 자리를 차지한 건 루돌포 팔리아룬가(Rodolfo Paglialunga)라는 이름의 디자이너예요. 그는 프라다에서 오랜 시간(10년 넘게) 이력을 쌓은 뒤 2년간 비오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했던 인물이죠. 지난 9월 20일에 열린 그의 데뷔 쇼는 그야말로 환상적이었어요. 며칠동안 SNS에는 질샌더의 새 시대를 기대하는 글과 사진으로 채워졌죠.보이시한 것과 걸리시한 것, 미니멀한것과 가득찬 것 사이를 아슬아슬 줄타기하는 그의 디자인 실력은 물론 강약중간약의 정수를 보여준 스타일링까지! 여성들이 군침을 흘릴수밖에 없는, 그야말로 사서 입고싶은 컬렉션이더군요! 그럼, 한번 감상해볼까요?


루돌포 팔리아룬가의 첫번째 질샌더 컬렉션. 디자이너 루돌포 팔리아룬가.


CREDIT
    Editor 김자혜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9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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