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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4 Thu

8명의 글로벌 패셔니스타의 시그니처 스타일

시간이 흐를수록 스타일이 더욱 분명해지는 건 셀렙들도 마찬가지. 디자이너, 영화감독, 모델 등 활동 영역은 다르지만 취향이 분명한 8명의 아이콘에게서 힌트를 얻어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보자.


케이트 블란쳇 40대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력적인 배우 케이트 블란쳇. 평소 레드 카펫을 비롯한 공식 석상에서 가늘고 긴 몸매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골라 매번 호평을 받던 그녀의 강점이 가장 도드라졌던 건 바로 영화 <블루 재스민>에서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샤넬 재킷과 에르메스 백을 손에서 놓지 않을 정도로 스타일에 대한 욕심이 많은 캐릭터를 연기한 그녀는 그야말로 베이식 아이템을 아주 우아하게 소화해냈다. 그녀의 평소 옷차림에서 찾은 공통점은 실루엣은 심플하지만 컬러와 프린트는 멀리서도 눈에 띌 정도로 과감하게 고르는 것.


알렉사 청 런던 뒷골목에서 볼 법한  장난꾸러기 소년 같은 스타일로 처음 주목을 받았지만, 점점 더 로맨틱하고 여성스러운 감성을 드러내고 있는 알렉사 청. 그녀만의 패션 감각이 인정받으면서 선보인 스타일 북 역시 흥미진진하다. 평소 미니드레스를 즐겨 입다가도 팬츠 슈트에 운동화를 매치해 등장하기도 하고, 스파 브랜드와 디자이너 레이블을 믹스매치해 입는 상반된 매력이 그녀만의 강점. 버버리 프로섬 등 런던 레이블뿐 아니라 샤넬, 롱샴 등 프랑스 레이블에서까지 러브콜이 오는 건 당연한 결과!




소피아 코폴라 영화 <블링 링> <마리 앙투아네트> 등 감성적인 내용뿐 아니라 감각적인 비주얼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감독 소피아 코폴라. 널리 알려져 있듯 아버지는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남편은 밴드 피닉스의 보컬인 토마스 마스다. 영화에서도 패션 코드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그녀는 자신의 스타일에서도 취향이 분명하다. 무채색을 즐겨 입으면서도 특별한 날엔 비즈와 트위드 등으로 자신을 돋보이게 할 줄 아는 게 바로 그녀의 매력. 화이트 셔츠와 스 셔츠도 그녀가 입으면 달라 보이는 건, 절제의 미를 알고 있기 때문!


미셸 윌리엄스 키가 작은 편이라면 미셸 윌리엄스를 워너비로 삼자. 키는 작지만 몸매 비율이 좋은 그녀는 머리를 짧게 자른 뒤 훨씬 더 세련된 이미지를 얻게 됐다. 긴 머리였을 땐 무향무취였던 그녀가 단발머리로 바꾼 뒤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한꺼번에 얻었고, 요즘 즐기는 쇼트커트에서는 도시적인 매력까지 더하게 됐으니까. 자신의 체형을 살려주는 디자인을 정확히 알고 있는 그녀는 미니부터 롱까지 다양한 길이의 드레스를 즐겨 입는 편. 여기에 작은 클러치로 포인트를 주고, 심플한 힐로 마무리!



빅토리아 베컴 흔히 말하는 ‘세 보이는 여자’의 전형적인 이미지를 지닌 빅토리아 베컴. 데이비드 베컴과 결혼한 뒤, 네 아이의 엄마가 됐지만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며 스타일 감각도 업그레이드됐다. 90년대를 풍미한 런던 걸 그룹 ‘스파이스 걸스’ 시절에도 유난히 돋보였던 그녀는 2012년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오랜만에 멤버들과 뭉쳤을 때도 가장 멋스러웠다. 평소 그녀의 스타일을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보디콘셔스’. 젓가락처럼 긴 다리와 잘록한 허리 라인을 살리는 롤랑 무레풍의 드레스를 즐겨 입던 그녀는 자신이 직접 디자인하는 레이블에서도 보디콘셔스 룩을 선보이곤 한다.


샬럿 갱스부르 프렌치 시크의 대표 격으로 불리는 샬럿 갱스부르는 그야말로 남다른 패션 DNA를 타고난 셀러브리티다. 배우이자 뮤지션으로도 활약하는 그녀는 디자이너 니콜라 제스키에르와의 친분으로 과거엔 발렌시아가를, 지금은 루이 비통의 룩을 즐겨 입는다. 화려한 런웨이 룩도 그녀가 일상에서 입으면 어딘가 모르게 프렌치적인 감성이 훨씬 더해진다는 것이 특징. 거기에는 빗질을 전혀 하지 않은 듯한 헝클어진 머리와 메이크업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피부 톤이 한몫한다는 사실.



*자세한 내용은 코스모폴리탄 9월호에서 만나보세요!


CREDIT
    Editor 김은지
    Photo Getty Images/Multibits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4년 09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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