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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4 Thu

에디터 J의 핫 아이템 #2

이번 시즌 스니커즈를 만만하게 봤다간 큰 코 다친다. 이번주에 소개할 핫 아이템은 패션하우스들의 손길을 거쳐 ‘럭셔리’ 슈즈로 변신한 스니커즈들이다.



몇 해전까지 스니커즈는 출퇴근용이었다. 사무실에 도착하면 챙겨온 하이힐로 감쪽같이 갈아 신었다. 그토록 멸시했던 스니커즈였는데 최근에는 스니커즈에 자꾸만 눈이 간다. 그리고 사고 싶은 스니커즈가 한 둘이 아니다. 그렇다. 이번 시즌 스니커즈는 완전하게 신분상승했다. 그 중심에는 샤넬이 있었는데 그 시작은 지난 봄 꾸뛰르 컬렉션에서부터. 오프닝부터 시작해 모든 모델에게 스니커즈를 신기더니 ‘스니커즈 열풍’을 FW시즌까지 이어갔다.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영입한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는 어떤가. 강력한 컬러 대비를 이룬 하이톱 스니커즈로 모두의 시선을 발 아래에 머물게 했다. 더 이상 스니커즈는 이제 스트리트의 전유물이 아니다. 당당하게 런웨이를 접수했으니! 그럼 여기서 생각해보자. 운동화 한 컬레에 일백만원을 투자하는 건 미친짓일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 스니커즈는 ‘잇백’을 든 것 같은 효과를 줄 거다. 트렌디한 스니커즈를 신고 거리를 활보한다면 모두들 시기 어린 눈빛으로 내 발만 쳐다볼테니까.




1 이보다 더 화려할 순 없다. 글리터링 하이톱 스니커즈. 생로랑.

2 트위드 소재를 믹스매치한 스니커즈. 샤넬.

3 촉감부터 남다르다. 스웨이드 소재의 스니커즈. 랄프로렌.


CREDIT
    Editor 전선영
    Photo Imaxtree, SAINT LAURENT, CHANEL, RALPH LAUREN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9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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