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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1 Mon

'요니P, 스테파니 리' 잘 나가는 패피들이 요즘 가장 갖고 싶은 것은?

트렌드에 민감한 그녀들의 쇼핑 위시 리스트엔 무엇이 올라가 있을까? 개성 뚜렷하고, 취향이 분명한 패션 피플이 직접 들려준 이번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을 참고해 올가을 득템할 위시 리스트를 작성해보자.



내 마음속 하이주얼리

“하이주얼리 세계에 빠져들고 있어요. 특히 반짝반짝 빛나는 반지는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하죠.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간절한 마음을 담아 무작정 위시 리스트 1순위에 올려두었어요.” -캐주얼 브랜드 MD 송선화


Autumn Stripes

“스트라이프는 사계절 내내 활용해도 멋스러운 프린트 중 하나죠. 쌀쌀한 바람이 불 때 얇은 티셔츠에 도톰한 재킷을 걸치는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간격이 좁은 것부터 넓은 것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스트라이프 재킷을 활용할 생각이에요. 일할 때는 블루 컬러로 프로페셔널하게, 데이트할 땐 파스텔컬러로 로맨틱하게 스타일링하려고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미영


You’re so cool

“작년에 애용했던 비니가 지루해질 때쯤, 플로피 해트가 눈에 들어왔어요. 특히 얼굴을 다 가릴 만큼 챙을 넓게 드리운 게 더 쿨해 보이더라고요. 올가을엔 블랙 컬러 모자로 시크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랍니다.” ?‘스티브 J 앤 요니 P’ 디자이너 요니 P


Classic Buddy

“바쁘게 뛰어다니는 직업 때문에 활동하기 편한 룩을 입는 날이 더 많죠. 그래서인지 갑작스럽게 미팅이 잡히면 당혹스러울 때가 종종 있어요. 이럴 때를 대비해 준비한 비장의 무기는 셀린느 백! 클래식한 디자인 덕분에 캐주얼 룩도 단번에 갖춰 입은 듯한 눈속임을 줄 수 있어요. 무엇보다 사이즈가 커서 이것저것 넣고 다니기 편한 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 -패션 MD 이믿을


Chunky Sweater

“가을이 오면 포근한 스웨터에 제일 먼저 눈이 가요. 셀린느나 아크네처럼 청키한 느낌이라면 더욱 좋겠죠? 부드러운 캐시미어 소재의 스웨터에 볼드한 귀고리를 하고 앞코가 날렵한 첼시 부츠를 매치할 생각이에요.” -‘넘버링’ 디자이너 김누리


Bucket List

“요즘엔 복주머니 모양의 버켓 백이 자꾸 눈에 아른거려요. 얼마 전 해외 촬영 간 곳에서 ‘델핀 델라퐁’이라는 프랑스 레이블의 백을 보고 한눈에 반했거든요. 가방 스트랩을 체인으로 할지, 가죽으로 할지 등 취향에 맞게 주문 제작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평범한 사각형 모양의 백보다는 개성 있는 디자인의 버켓 백을 대량 득템할 예정!” -모델 겸 ‘믹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지현정


소녀들의 필수 아이템 

“저의 위시 리스트 주인공은 바로 무릎 길이의 플레어스커트예요. 평소엔 화이트나 베이지 등 차분한 컬러가 입기 좋고, 얼마 전엔 강렬한 레드 컬러도 장만했어요. 멋스러운 플로피 해트와 레이스업 부츠를 더하면 금세 보헤미안 소녀로 변하겠죠?” -모델 주선영


양털 코트의 변신

“양털 코트는 투박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미우미우 런웨이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모던한 컬러에 스포티한 느낌이 더해져서 캐주얼한 옷으로 가득한 제 옷장의 아이템과도 잘 어울릴 듯해요.” -’카이’ 디자이너 계한희


Boots-holic

“곧 파리로 여행을 가는데, 그때를 위해 생각해둔 아이템이 있어요. 바로 생로랑의 레이스업 부츠! 얼마 전 파리로 출장을 갔다가 발견했는데, 그때 사지 못해 두고두고 후회했거든요. 이번에는 기필코 트렁크에 담아오려고요!” -모델 스테파니 리


Ribbons On

“평소 좋아하는 스타일은 깔끔한 매니시 룩이지만 언제나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주얼리를 하나쯤 꼭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죠. 네 손가락에 한 번에 끼울 수 있는 리본 디테일의 디올 반지는 백스테이지 사진을 보자마자 ‘꺅!’ 하고 소리 질렀을 정도로 꽂혔어요. 화이트 셔츠나 블라우스에 매치하면 너무 예쁠 듯!”  -패션 에디터 김자혜



Gold Dream

“요즘엔 액세서리를 여러 개 레이어드하는 게 트렌드지만, 하나만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 더 좋더라고요. 독특한 프레임의 디자인이나 골드 체인에 진주 포인트가 더해진 엠주의 F/W 컬렉션처럼요. 어디에 매치해도 눈에 확 들어올 것 같죠?” -‘칼린’ 디자이너 박지원·이승희


French trench

“화려한 룩보다는 심플하고 수수한 느낌의 옷을 좋아하는데 그래서인지 옷장을 열면 클래식한 트렌치코트가 일렬로 주르르 걸려 있어요. 사도 사도 또 사고 싶은 아이템이죠. 특이한 점은 일반적인 브라운 컬러가 아닌 블랙이나 네이비 컬러를 편애하는 것! 어디에나 매치하기 쉽고 365일 입어도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포토그래퍼 신선혜


Twinkle Steps

“생로랑의 F/W 컬렉션에서 본 반짝이는 메리 제인 슈즈가 제 눈을 번쩍 뜨게 만들었어요. 미니드레스, 블랙 스타킹과 매치하면 60년대 모즈 룩을 완성할 수 있겠죠?” -‘202팩토리’ 디자이너 이보람


CREDIT
    Editor 노경언, 김주현
    Photographer (제품)김민수, (백스테이지, 스트리트)IMAXtree.com, (셀렙)Wenn, PCN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4년 09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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