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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8 Thu

에디터 J의 핫 아이템 no.5

날카로운 <코스모폴리탄>의 레이더에 포착된 뉴 아이템 5가지를 소개합니다. 그 첫 번째로, 쇼핑욕구를 자극하는 2014년 F/W 시즌 신상백들!



1 돌아온 재키

매끈한 라인, 세련된 컬러, 고급스러운 디테일 모두가 완벽하다.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소프트재키백 말이다. 컬러는 어떤가? 차분하게 톤 다운된 인디언 핑크 컬러라 평소 핑크 컬러 거부반응이 있었던 이들조차 반할만하다. 이번 가을 쇼핑 리스트 1번에 올려놓은 재키 백, 사지 않으면 꿈에 나올 것만 같다. 2백만원대, 구찌. 


2 손맛 느껴지는 핸드프린팅

밋밋한 룩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는 가방을 찾고 있나. 아티스틱한 프린트가 더해진 버버리의 토트백은 심플한 티셔츠, 롤업한 데님팬츠와 매치하기 좋다. 게다가 평소 소지품이 많은 이들한테도 아쉬울 것 없을 만큼 크기가 넉넉하다. 5백40만원, 버버리.


3 이런걸 완벽이라고 하나요?

첫 번째로 질리지 않아야 한다. 두 번째로 실용적이어야 하고 또한 디자인은 미니멀해야 한다. 제법 값나가는 가방을 선택할 때 이 전제조건을 생각한다면 실패가 없다. 이런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는 가방이 발렌시아가의 케이블 백이다. 2백60만원대, 발렌시아가.


4 둥글게 둥글게

반달모양의 독특한 디자인을 본 순간 첫눈에 반했다. 이름은 드류(Drew)백. 머릿속으로 금새 그림이 그려진 것은 60년대 스타일의 미니드레스에 크로스로 이 가방을 든 모습. 각기 다른 두 가지 가죽의 조화가 백미인 이 가방을 길거리에서 든다면 시기 어린 눈길 좀 받겠다. 가격 미정, 클로에.


5 0.1%의 가죽

가죽이라고 다 같은 가죽이 아니다.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니 마크제이콥스의 인코니토(Incognito)백은 오스트리아와 독일의 농장에서 클래식 음악을 듣고 오직 천연사료만 먹으면서 사육된 송가지들의 가죽만 사용했단다. 와우! 송아지들에게 미안하다. 하지만 그래서인지 촉감이 남다르다. 지퍼와 스트랩 하나하나의 디테일을 놓치지 않은 인코니토 백은 ‘잇백’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다. 가격 미정, 마크제이콥스.


CREDIT
    Editor 전선영
    Photo GUCCI, CHLOE, MARC JACOBS, BALENCIAGA, BURBERRY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8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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