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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2 Fri

훈남, 여기 있습니다! - 코스모 소개팅 프로젝트 10탄 <홍보대행사 AE 황철>

‘도대체 괜찮은 남자는 다 어디에 있는 거냐고!’ 아무리 주변을 둘러봐도 훈남은 커녕 흔남조차 없다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 기프트. 코스모가 훈남을 쏩니다. 그 10탄은 연예인처럼 잘생긴 외모의 소유자, 홍보대행사 AE 황철. 그와의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SNS 주소도 남겼으니, 마음에 들면 콜콜!


Profile

황철 | 27세 | 홍보대행사 AE | O형 | 물병자리 | 인스타그램&카카오톡: fhwang7


어디서든 확 눈에 띄는 외모예요. 게다가 굉장히 스타일리시한 것 같아요. 패션, 뷰티에도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정말 그런가요?

무슨 그런 과찬의 말씀을. 하하. 패션에는 어릴 적부터 관심이 많았어요.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는 말도 있듯이 겉으로 보이는 모습도 ‘나’를 어필할 수 있는 하나의 능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게다가 잘 차려 입으면 뭔지 모를 ‘자신감’도 생기고, 하지만 사실 늘 부족해서 주변 사람들의 패션 스타일을 많이 참고한답니다. 뷰티는 일을 시작하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뷰티 브랜드 홍보를 담당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됐죠. 뭔가 여자들만의 비밀스런 분야라는 생각에 호기심도 많이 있답니다. 


지금 홍보대행사 AE로 일하고 있는데, 주로 어떤 일을 해요?

주로 보도자료 작성과 기자 미팅, 브랜드 홍보 기획 등의 일을 해요. 사실 보도자료 작성과 기자미팅은 홍보 AE의 가장 기본적인 업무라 할 수 있고요, 브랜드 또는 브랜드의 제품 등을 언론, 방송, 매거진, SNS 등과 같은 채널을 활용하여 대중에게 알리는 모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브랜드를 담당하고 있나요?

최근까지 약 2년간 국내 화장품 브랜드인 ‘참존화장품’을 담당했었고요, 현재는 ‘오디오플라이’, ‘블루라운지’ 등의 IT 브랜드와 올해 1월에 제주도에 오픈한 테마파크 ‘헬로키티아일랜드’ 홍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 데낄라 브랜드 ‘호세쿠엘보’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의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무 특성상 늘 트렌드를 파악하는데 신경 쓸 것 같아요. 요즘 꽂혀있는 아이템이나 관심사가 있다면 어떤 건가요? 

제가 주로 담당하는 브랜드가 소비재 브랜드이다 보니 주로 소비재와 관련된 유통 전반에 대해 알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홍보는 마케팅의 한 영역이다 보니 실질적으로 유통 트렌드가 매우 중요하거든요. 이외에는 현재는 뷰티 브랜드를 담당하고 있지 않지만 뷰티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매거진을 통해 뷰티 트렌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나 주말에는 주로 뭘해요?

주로 편한 친구들과 맛집을 찾아 다녀요. 회와 곱창 등의 맛있는 음식과 술 한잔을 기울이며 스트레스를 푸는 거죠. 그리고 헬스나 축구 등의 운동도 꾸준하게 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두 가지는 평생 할 것 같네요.


항상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 솔로라니 의외예요. 연애를 길게 하는 편인가요, 짧게 하는 편인가요?

한번 연애를 하면 길게 하는 편이에요.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가장 편한 친구 같은 깊은 관계를 만들며 정말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죠. 대신 연애와 연애 사이의 텀이 좀 길어요. 연애 후유증이 좀 길다고 할까? 그래서 지금도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솔로로 지내고 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이제 그만 벗어나고 싶어요. 


어떤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어요?

편한 사람. 아무 말 하지 않고 길을 걸어도 불편하지 않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라는 광고 카피가 갑자기 떠오르네요^^; 그리고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그런 마음에 드는 여자분이 나타난다면 어떻게 프러포즈 할 거예요?

의외로 정말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용기를 잘 못 내요. 그래서 아마 데이트 마지막에 작고 조용한 동네 선술집에서 소주 한잔 마시며 고백하지 않을까 싶네요^^   


꼭 하고 싶은 데이트가 있다면 어떤 건가요?

삼청동 데이트. 이건 제가 20살 때부터 정말 하고 싶었던 건데요, 이상하게 지금까지 한번도 못해봤네요. 날씨 좋은 날 삼청동을 걷고 또 삼청동의 분위기 좋은 카페 테라스에서 같이 커피나 차를 마시며 여유를 부리고 싶어요.


CREDIT
    Editor 김혜미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8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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