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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4 Mon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2014 현장 대공개

지난 7월 12일, 코스모의 시그너처 파티인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2014’가 용인 캐리비안 베이에서 열렸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에서는 시원한 파도풀과 아찔한 놀이 기구를 즐길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은 물론, 코스모가 준비한 화끈한 뮤직 콘서트, 코스모 핫 가이들과 함께한 패션쇼,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부스까지 티켓 한 장으로 즐길 수 있었다. 시선을 사로잡는 비키니 걸과 섹시한 핫 가이, 뮤지션들의 콘서트가 어우러졌던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의 뜨거운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혹시 이 기사를 보고 ‘내가 저기 있었어야 해!’라며 아쉬워하는 독자가 있다면 내년엔 꼭 코스모와 함께하시길!


11:00 am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한번 즐겨볼까?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2014’ 입장 개시! 아침 일찍부터 캐리비안 베이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코스모 독자들은 하나둘 핫 핑크 입구 안으로 들어섰다. 첫걸음이 향하는 곳은 당연히 코스모의 포토존! 즉석에서 찍은 사진을 문자로 바로 전송하고, 프린트할 수 있으니 핫 가이들과 인증 샷부터 찍고 시작하라고!


12:00 pm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도 받고, 일석이조!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입장 팔찌에는 카스와 말리부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프리 드링크 쿠폰이 함께 제공됐고,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고, 선물도 받아갈 수 있는 이벤트 부스 존이 하루 종일 운영됐다. 역시 통 큰 코스모야!


1 MC, 프라임! 2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에 3년째 함께한 코스모의 베프, 버벌진트. 3 핫 뮤지션, 범키. 4 어서 와! 코스모 포토존은 처음이지?


4:00 pm 태양보다 더 뜨거운 공연, 버벌진트! 산이! 범키! 

이날의 MC는 무가당의 래퍼 프라임이 맡았다. 톡톡 튀고 에너지 넘치는 그가 제일 먼저 소개한 뮤지션은 범키! 요즘 거리에서 자주 흘러나오는 ‘미친 연애’를 라이브로 들으니 코스모 독자들의 어깨가 절로 들썩들썩. 다음 타자인 버벌진트 역시 담담하면서 감미로운 음율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이 정말 좋다는 산이는 공연 중 비키니 걸 가운데 한 명을 무대로 초대해 그녀만을 위한 로맨틱 퍼포먼스를 선사해 여성들의 눈을 하트로 만들었다.



1 코스모 핫 가이와 함께한 에잇세컨즈 패션쇼. 2 정인의 파워풀한 무대. 3 감성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니화. 4 유쾌한 힙합 듀오, 바운스키즈. 5 솔로 앨범 발매 후, 더 갖고 싶어진 개리.


5:00 pm 코스모 핫 가이들의 런웨이 타임

코스모가 선발한 올해의 핫 가이들에게 특별한 기회가 주어졌다. 바로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에서 진행된 에잇세컨즈의 서머 스윔웨어 패션쇼에 모델로 나서게 된 것! 훌륭한 몸매만큼이나 워킹 실력도 제법인데?


8:00 pm 섹시한 힙합 콘서트, 니화, 바운스키즈, 개리&정인! 

2부 콘서트의 문을 연 건 감성 래퍼 니화와 개구쟁이 힙하퍼 바운스키즈! 그들이 선사한 흥겨운 힙합 리듬 덕분에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은 어둠이 짙어질수록 후끈 달아올랐다.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한 뮤지션은 요즘 최고의 듀오, 개리와 정인! 정인의 삼단 고음과 개리의 ‘미친 랩’이 어우러져 최고의 여름밤을 온몸으로 느끼는 순간이었다.


1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싶다면, 니베아 데오도란트를 사수하세요! 2 프리 드링크로 제공된 말리부 칵테일로 분위기 업! 3 여름철 제모는 트리아! 혼자서도 잘해요~.


Q 페스티벌에서 만난 그녀에게 물었다! “나만의 비키니 애티튜드는?” 

"워터프루프 아이라인과 레드 립은 기본이에요."

"제 몸매에 딱 맞는 사이즈의 비키니를 선택하죠! 그래야 가장 예쁘거든요."

"매끈한 보디를 위해 잔털 관리는 필수죠!"

"사실 비키니를 입기 3일 전부터 굶었어요."

"상의는 튀게, 하의는 심플하게 코디해 시선을 분산시켜요."



*자세한 내용은 코스모폴리탄 8월호에서 만나보세요!


CREDIT
    Editor 윤다랑
    Photographer 이승, 길소라, 한영
    Assistant 이상미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4년 08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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