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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3 Wed

훈남, 여기 있습니다! - 코스모 소개팅 프로젝트 9탄 <패션 영업마케터&배우 박지환>

‘도대체 괜찮은 남자는 다 어디에 있는 거냐고!’ 아무리 주변을 둘러봐도 훈남은 커녕 흔남조차 없다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 기프트. 코스모가 훈남을 쏩니다. 그 9탄은 패션 브랜드의 영업마케터이자 배우인 박지환. 머리부터 발끝까지 훈훈한 그와의 즐거운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SNS 주소도 남겼으니, 마음에 들면 콜콜!


Profile

박지환 | 34세 | 패션 영업마케터&배우 | A형 | 황소자리


패션업계에 종사하고 계시다고 들었어요.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디자이너 브랜드 '티나 블러썸'에서 팀매니저로 일하고 있어요. 브랜드를 홍보하는 일과 영업, 마케팅을 동시에 하고 있죠.

패션쪽에서 일하는 만큼 스타일 감각이 남다른 것 같아요.

하하. 감사해요. 어릴 때부터 옷에 관심이 많았어요. 심심할 때 옷 드로잉도 하고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주로 믹스 매치 스타일을 즐겨 입어요. 미팅이 있는 날에는 댄디룩을 즐겨입고요. 깔끔한 셔츠에 빈티지한 청바지를 즐겨 입는답니다.

여자를 볼 때도 패션을 중요하게 보시나요?

그럼요. 저는 패션에 감각있는 여자가 센스도 있다고 보거든요. 과도한 멋을 부린 여자는 별로지만, 기본적으로 패션 감각이 있는 여자가 좋아요.

어떤 룩을 즐겨입는 여자가 예뻐 보이나요?

상상속에서는, 트랜스포머의 메간폭스처럼 나시티에 청바지 하나만으로 간지가 나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하하. 그런데 현실속에선,, 댄디룩의 여성들에게 눈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이쁜 레깅스에 깔끔하게 떨어지는 블레이져가 잘 어울리는 여자가 예뻐 보이더라고요.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꼭 선물해주시고 싶은 패션 아이템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좋아라하지만 제가 들기엔 조금 부담스러운 클러치백! 클러치백을 들고 싶지만, 클러치백을 남자가 완벽하게 소화하려면 매일매일 패션에 엄청 신경을 써야만 가능하거든요. 대신 여자친구에게 선물해서 예쁘게 꾸며주고 싶어요.



패션 외에도 여자를 볼 때 어떤 부분을 보나요?

패션 외에 가장 많이 보는 것은 성품입니다. 개념이 확실히 박힌 '개념녀'를 만나고 싶네요.

지금 솔로라고 들었는데 의외에요! 이렇게 멋있으신 분이! 연애 안한지 얼마나 됐어요?
1년 조금 넘었네요.

이상형이 따로 있나요?
배려심이 깊은 여자요. 그래야 서로를 더 이해하려고 노력할 것이고, 사랑도 현명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결혼에 대한 생각도 하나요? 어떤 여자랑 결혼하고 싶어요?
그럼요. 결혼도 하고 제 아이도 갖고 싶어요.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과 결혼하면 좋겠어요. 그래야 저를 맘껏 보여줄수 있으니까요. 제 지인들을 만나도 어색해하지 않고 저를 사랑하는 마음처럼 주변 사람들도 편하게 해주는 그런 마음씨 예쁜 여자가 좋아요.

배우로서도 일하고 계시다고 들었어요. 곧 지환씨가 출연한 영화도 개봉한다고요! 
네. 연기활동한지는 10년 다되어 가네요. 최근에 촬영한 영화는 '발칙한 그녀, 까칠한 그놈'이란 영화에요. 배우 오지호씨와 강예원씨가 출연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입니다. 제가 특별출연하니 저를 찾아봐주세요. 하하. 

두 가지 일을 병행하는게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소화하나요?
저도 처음엔 두가지 일을 병행한다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연기활동하면서 미팅과 오디션을 준비해야했고,패션업에 종사하면서도 마케팅과 홍보 그리고 영업한다는게 너무 버거웠던 적도 있었어요. 하지만, 패션과 매니지먼트 분야는 겹치는 부분이 꽤 있더라구요. 뗄래야 뗄수 없는 관계죠. 그걸 늦게 깨달았네요. 무엇보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디자이너(티나)님이 스케쥴을 잘 조정해주셔서 소화하기가 훨씬 편했어요. 이젠 두가지 일을 한다는게 저에겐 인생을 열심히 살수 있게하는 원동력이 된 것 같아요.

데이트할 시간이 부족한 건 아니에요? 하하. 바쁠 때는 어떻게 연애를 조절하시나요?

'시간이 부족할 때도 많다'라고 생각할때도 있지만 데이트는 꼭 해야죠. 바쁠때는 서로 현명하게 시간을 맞추려고 노력하고요. 어떻게든 잠깐이라도 짬을내어 얼굴을 보는 편이에요.


첫 데이트는 어떤 데이트를 할 생각인가요?

맛집투어를 하고 싶어요! 드라이브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다보면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박지환씨에게 관심이 있다면, 그의 SNS로 연락해보세요!

페이스북 Jihwan Park
카카오톡 ParkDaniel


CREDIT
    Editor 김혜미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7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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