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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4 Fri

에디터, 이상형을 만나다!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클래스와의 데이트

오랜 이상형이었던 매력적인 외모의 탁월한 능력, 매너는 기본으로 갖춘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클래스를 에디터가 드디어 만났다. 그 데이트 현장 속으로!


첫 만남

7월 2일 하루를 오로지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클래스와 함께 하기로 한 날, 설레는 마음을 안고 더 뉴 C클래스 시승을 위해 경기도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으로 향했다. 사실 과거 4세대 모델 때부터 C클래스는 에디터의 드림카였다. 이번 5세대 모델도 마찬가지. 겉모습은 초럭셔리 모델인 뉴 S클래스 모델을 그대로 축소한 것 같은 느낌이지만 C클래스 특유의 스포티하고 민첩한 느낌이 에디터의 눈길을 확 사로잡았다. 역시 이상형은 쉽사리 바뀌지 않는다.



첫 스킨십

이번 시승은 좀 특별하게 이루어졌다. 독일 본사 메르세데스-벤츠 드라이빙 아카데미의 전문 강사진의 교육 및 지도하에 슬라럼 주행, 차선 변경 주행, 핸들링 주행, 고속 주행, 택시 드라이빙으로 구성된 프로그램 덕분에 더 뉴 C클래스를 완벽하게 즐길 수 있었던 것. 드디어 설렘을 안고 C클래스에 올라탄 에디터는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우선 왼쪽 문에 있는 시트 모양의 버튼들로 앞뒤, 위아래, 등받이, 목 부분을 가장 운전하기 적합한 상태로 시트를 셋팅했다. 시트와 완벽하게 일치됨을 느끼고 우선 가볍게 워밍업 주행으로 슬라럼 주행을 시작했다. 과거 기능(?) 시험(?)을 보는 것 같이 장애물을 지그재그로 피하면서 주행한 이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속도에 따른 정확한 스티어링 조향 타이밍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물론 주행시험 때 몰았던 그런 차가 아닌지라 쏠림 현상, 소음은 거의 없었으며, 아주 부드러웠다. 운전에 미숙한 여자라도 누구나 조작하기 편한 차가 C클래스란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다.



급진전

차선 변경 프로그램에서는 갑자기 장애물이 나타나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긴급브레이크를 밟아야 순간을 재현했다. 이런 경험이 처음이었던 에디터는 프로그램 시작 전 플라스틱 고깔일 뿐인 장애물에도 조금 겁이 났던 게 사실. 하지만 전문 강사의 놀라운 교육 때문인지 끽 하는 소리와 함께 긴급브레이크에 성공했다. 신기했던 건 긴급브레이크를 밟는 순간 안전벨트가 저절로 조여졌다. 또한 창문이 열어져 있을 경우 3cm를 남겨두고 닫힌다. 이는 공기압 때문에 귀가 속상되는 걸 막기 위한 것이라고. 안전을 위해 비상등이 켜지며 조수석도 에어백이 작동할 때보다 나은 각도로 맞춰진다. 이는 내 차를 운전할 땐 체험하기 힘들었던 뉴 C클래스의 놀라운 안전 보조 기능이 덕분이었다.

핸들링 주행은 다양한 코너와 커브를 운행해 정말 기능 시험의 S코스를 체험하는 느낌이었다. 드림카를 운전하고 있던 에디터는 격양된 나머지 브레이크를 거의 밟지 않고 코너와 커브를 운행했다. 이때 뉴 C클래스의 5가지 주행 모드인 Eco, Comfort, Sport, Sport+, Individual 차례로 경험했는데 주행 모드에 따라 확연한 변화를 느낄 수 있어 아주 신기했다.

가장 놀라운 경험을 했던 고속 주행 프로그램. 마치 롤러코스터를 탄 듯 중력이 거스른(?) 듯한 주행 코스를 180km/h(생애 최대 속도가 아니었을지) 이상으로 달려보니 마치 카레이서가 된 듯했다. 가장 놀라운 건 엑셀을 완전히 밟지 않아도 쭉 뻗어 올라가는 가속력과 저소음. 더 뉴 C클래스에게 또 한 번 반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굳히기

하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운전 실력은 시내 안전 주행 수준. 마지막으로 전문 강사의 놀라운 드라이빙을 몸소 느끼는 택시 드라이빙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안전제일주의인지라 천장의 손잡이를 꽉 잡고 안전벨트를 단단히 맸다. 격한 드라이빙으로 다른 프로그램 때와 달리 쏠림과 소음이 약간 있긴 했으나 극한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더 뉴 C클래스가 얼마나 안전한지 느낄 수 있었다. 하루 종일 함께 한 뉴 C클래스와 함께 한 결과, 능력만 있는 줄 알았더니 성격도 좋은 남자를 발견한 기분이 들었다. 역시 에디터의 드림카는 C클래스였다!


더 뉴 C클래스는 C 200(4천8백6십만원), C 200 Avantgarde(5천4백2십만원), C 220 BlueTEC Avantgarde(5천6백5십만원), C 220 BlueTEC Exclusive(5천8백만원) 이렇게 총 4개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CREDIT
    Editor 정화인
    Photo 메르세데스-벤츠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7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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