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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1 Tue

패션계의 아이돌, 올리비에 루스테잉


로지 헌팅턴 휘틀리와 포즈를 취한 발맹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테잉.



1 지난해 봄에 열린 <펑크> 전시에서, 케이트 보스워스와 함께. 2 파리 시청에서 열린 발맹의 2014 F/W 컬렉션. 3 파워풀한 2014 F/W 발맹 컬렉션. 4 쇼가 끝난 뒤, 모델들과 함께 기뻐하는 그의 뒷모습.


자신의 전임자(크리스토프 데카르넹)와는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는 디자이너 올리비에 루스테잉. 데카르넹이 자신의 시그니처 디자인(파워 숄더와 볼드한 미니드레스)의 한없는 변주를 보여줬다면 루스테잉은 매시즌 조금씩 다른 주제를 보여주려 애쓰고 있어요. 사실 크리스토프 데카르넹은 죽어가던 발맹 하우스에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말 그대로 ‘발맹 열풍’을 몰고 왔으니까요. 하지만 그는 2011 F/W 시즌을 끝으로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우울증과 건강상의 이유(약물복용 논란도 있었죠)로 별안간 사라졌죠. 그 자리를 올리비엥 루스테잉이 대신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깜짝 놀랐어요. 당시 그의 나이는 겨우 26세였거든요(무려 86년생!). 하지만 모든 걱정을 뒤로 하고, 그는 자신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냅니다. 데카르넹의 참모였던 그는 기존 하우스의 색깔을 유지하면서 자신만의 컬러를 더했죠. 특히 이번 F/W 시즌에는 자신의 정체성을 담았다고 하네요. 프랑스인이자 흑인인 그가 할 수 있는 자유와 인종에 관한 이야기죠. 그럼, 한번 감상해 보실까요? 


CREDIT
    Editor 김자혜
    Photo Gettyimages.com/Multibits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7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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