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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5 Wed

패션에 그림을 그리다

예술이 멀게만 느껴진다고? 패션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두 브랜드의 소식을 눈여겨볼 것.


아티스트 3명의 작품이 마르니 옷 속으로!


어린 아이의 장난스런 그림을 티셔츠에 담은 ’X-max 꿈꾸는 세계’ 프로젝트, PVC로 만든 기린, 타조, 당나귀를 선보인 ‘애니멀하우스’ 등 형식을 탈피한 시선으로 패션에 예술적 영감을 불어넣는 디자이너 콘수엘로 카리스틸리오니. 그녀가 이번에 꽂힌 아티스트는 누굴까? 컬러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크리스토프 주베르, 프랑수아 자비에르 타비 사클리, 그리고 스테파노 파바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어린 아이의 그림처럼 제멋대로 자유롭게 그린 개성 있는 프린트가 마르니의 티셔츠부터 백, 셔츠에 더해진 것. 즉흥적이어서 더 멋진 그들의 작품을 패션으로 감상해보라.



펜디 ‘마이 바게트’배 사생 대회

한 손에 쥐고 가슴에 폭 안을 수 있는 펜디 바게트 백을 내가 디자인한다면? 이미 1000개가 넘는 디자인을 선보인 바게트 백의 디자인이 무한대로 늘어날 예정! 그 백의 디자이너는 아이튠즈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마이 바게트’ 어플을 다운받는 유저가 될 것이다. 하얀색 바게트 백에 붓터치가 느껴지는 다양한 컬러를 입히거나 저장된 이미지를 덧입힐 있는 기능까지 있다니! 나만의 백이 완성되었다면 이젠 펜디 소셜 네트워크에 공유해보자. 왜냐고?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가 직접 올해의 바게트 백을 선정하니까! 영감이 필요하다면 톰 삭스, 미켈란젤로 피스톨레토 등 아트 갤러리를 먼저 감상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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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김지회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6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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