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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3 Mon

2015 샤넬 크루즈 컬렉션에 초대 된 윤아

신비로운 분위기의 아랍에미리트연합국 두바이에서 샤넬 2015 크루즈 컬렉션이 열렸다. 모래섬에서 진행된 런웨이 쇼에 초대받은 소녀시대 윤아. 그녀의 특별한 순간을 코스모가 함께했다.


멀리 바다가 보이는 호텔 테라스에서 한 컷! 



샤넬 S/S 컬렉션 룩을 펑키하게 소화한 그녀.


IN HOTEL ROOM

“무척 기대되는 날이에요! 샤넬의 글로벌 이벤트에 초대된 건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다른 멤버 없이 홀로 해외에서 촬영하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조금 들뜬 모습의 윤아. 긴 비행 끝에 두바이에 도착해 시차 때문에 피곤할 만도 한데 그 어느 때보다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었다. “이 드레스 정말 귀엽네요. 여기에 이 부츠를 신어보면 어떨까요?”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촬영을 즐기는 그녀. 윤아가 묵는 호텔은 이슬람문화와 스페인 안달루시아 건축 양식이 적절히 혼합된 독특한 건물이었다. 거기에 아라비안 스타일의 인테리어 디자인! 그녀는 그 공간에 마음을 빼앗긴 듯 보였다. “그동안 두바이에는 올 기회가 없었어요. 영화에서만 보던 장면이 흥미로워요. 특히 이곳 사람들의 전통 복장과 건축물이 정말 재미있네요!” 쇼가 열리기 전 호텔 근처를 둘러본 그녀는 행사장에 갈 준비를 시작했다. 샤넬의 S/S 컬렉션 의상과 액세서리를 걸쳐보고 결국 그녀가 택한 옷은 샤넬의 2014 스프링 컬렉션의 화이트 미니드레스. 청순한 그녀의 이미지에 딱 맞는 의상이다.



자연스러운  헤어와  메이크업이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은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단 한 번의 쇼를 위해 섬 위에 지은 멋진 건물, 작은 배를 타고 섬으로 이동했다.


TRANSFORMED DESERT

현재 패션 월드의 뜨거운 감자는 바로 중동! 상상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부를 자랑하는 중동의 부호들은 하이패션 브랜드에게는 새로운 타깃이다. 우리가 티셔츠 사듯 쿠튀르 드레스를 구매할 수 있는 이들이 살고 있는 곳 아닌가! ‘중동의 뉴욕’이라 불리는 두바이는 어딘가 신비로운 분위기로 가득했다. 오늘 쇼가 열리는 장소는 작은 인조 모래섬 ‘아일랜드’. 평소에는 현지인들이 잠시 쉬러 들르는 휴양 공간인 이곳에 런웨이가 마련됐다. 아무것도 없던 섬에 쇼장이 세워지기까지는 두 달의 시간이 걸렸다. 샤넬 로고로 도배된 골드 컬러의 건물과 주변의 수많은 야자수! 항구에 도착한 게스트들은 작은 배를 타고 섬으로 이동했고, 배에서 내려 쇼장까지 걸어가는 데에는 작은 텐트들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그곳에서 두바이 전통 음악을 감상하거나 티를 마시고 시샤(물담배)를 피우는 이들이 눈에 띄었다. “몸을 꽁꽁 감추고 얼굴만 빼꼼히 내놓은 이곳 여인들의 히잡(아랍의 전통 여성 복식)이 신기해요. 영화에서나 보던 것이니까요!” 윤아의 말처럼 이곳 아랍에서만 볼 수 있는 히잡은 유럽이나 미국, 아시아 등 다른 대륙에서 온 게스트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걸을 때마다 그 사이로 보이는 샤넬의 쿠튀르 드레스와 쇼피스 액세서리들! 샤넬은 최대한 아랍 특유의 분위기를 담으려 쇼장 내부와 외부를 마치 현지에 원래 있던 건물처럼 꾸몄다. 전통 음식을 재해석한 핑거푸드가 제공됐고, 게스트들은 바닥의 쿠션에 앉아 쇼를 관람했다. 쇼가 끝나고 자넬 모네의 공연이 시작되자 게스트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신나게 파티를 즐겼다. 배우 고아성과 모델 수주 등 한국 셀렙뿐 아니라 다코타 패닝, 저우쉰 등에게 다가가 대화하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파티를 즐긴 윤아. “생각보다 웅장하고 이국적인 런웨이에 놀랐어요. 처음 보는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어울린 것도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그녀의 말처럼 놀라움으로 가득했던 밤. 신기루처럼 사라진 하룻밤이지만 오래도록 기억될 마법 같은 시간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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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김자혜
    Photographer 최문혁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4년 07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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