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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6 Mon

패셔니스타들의 바캉스 스타일 & 짐싸기노하우 #1

몸이 근질근질하며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지는 계절. 스타일리스트와 디자이너, 패션 에디터 등 7인이 자신의 휴가지 스타일과 자신만의 패킹 노하우를 공개했다. 목적지와 스타일별로 꼭 챙겨야 할 시크릿 팁!


(위부터)일본에서 구입한 페도라. 이스탄불에서 구입한 뱅글. 샤넬 선글라스. 지방시 클러치. 랑방 미니 백. 발렌시아가 샌들. 주미 림 팔찌들. 서리얼 벗 나이스 티셔츠. 팬들턴 X 어반이어스 헤드폰. 자라 미니드레스와 레이스 톱. 아소스 수영복. 리바이스 쇼츠. 쌤소나이트 트렁크.


Happy Journey 모델 아이린 

“뜨거운 여름, 몰디브에서 더 뜨겁게 보낼래요!” 낭랑한 그녀의 목소리는 이미 바다로 향한 듯했다. “전 계절에 상관없이 옷을 입어요. 펠트 모자도 그날 입은 옷에 어울리면 그만이죠.” 어딜 가나 눈에 띄는 그녀의 룩은 해외 스트리트 포토그래퍼들도 주목한다. 다양한 소재와 패턴을 섞어 입고 펑키한 액세서리를 즐기는 그녀는 H&M, 아소스 같은 SPA 브랜드부터 발렌시아가, 샤넬 등 하우스 브랜드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쇼핑 취향을 지녔다. 패션뿐 아니라 음악에도 관심이 많은 그녀가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은? “헤드폰과 아무 생각 없이 들을 수 있는 음악이 필요해요. 요즘은 로드의 음악에 푹 빠졌어요. 로맨틱한 플로럴 프린트의 비키니를 입고 음악을 들으며 몰디브 해변에 누워 있으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1 5만8천원 데님앤서플라이 랄프 로렌. 2 63만7천원 판도라. 3 23만9천원 더틸버리. 4 13만9천원 라빠레뜨. 5 13만5천원 필그림. 6 40만원대 아쉬.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닉슨 백팩. 하바이나스 플립플랍. 헬리녹스 등산용 의자. 뉴발란스 993 스니커즈. 휴대하기 편리한 캔 형태의 부지 퍼퓸 트래블러스 캔들. 피곤한 발을 위한 아베다 풋 릴리프TM. 클린켄틴 물병. 수비 선글라스와 커스텀 선글라스 스트랩. 콘탁스 T3 데이터 백 카메라. 어 네이티브 아이폰 거치대 겸 스피커. 러쉬 올리브 브랜치 250g.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고독의 즐거움>.


Joy of Loneliness 포토그래퍼 맹민화 

한 권의 책 제목이 그녀의 여행법을 잘 설명해준다. ‘고독의 즐거움’. 홀로 이리저리 방랑하기를 즐기는 그녀는 트렁크보다는 커다란 백팩을 선호한다. 그 안에는 잠시 앉아 쉴 수 있는 휴대용 의자와 스피커, 간편한 ‘똑딱이’ 카메라, 책 한 권, 향이 좋은 몇 가지 보디 제품이 전부다. 오롯이 그녀 자신을 위한 것들. “최대한 적게 들고 떠나요. 혼자만의 여행이니 옷차림에도 크게 신경 쓰지 않거든요. 그저 심플한 티셔츠에 짧은 팬츠 정도면 충분해요. 거기에 편한 운동화와 벙거지 모자까지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짧은 국내 여행의 매력에 푹 빠진 그녀의 다음 행선지는 어딜까? “올여름엔 강원도로 떠나볼까 해요. 무작정 길을 걸어도 좋고, 양양의 바다에서 서핑을 배워봐도 좋을 것 같아요.”



1 4만9천원 햇츠온. 2 12만8천원 프리마 클라쎄. 3 6만2천원 오클락. 4 10만9천원 코모노. 5 12만8천원 A.P.C.. 6 13만8천원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하와이에서 산 코튼 백. 트리티 선글라스. 필로소피 어메이징 그레이스 휩 보디크림. 에이치커넥트 쇼츠. 넘버링 체인 목걸이. 필로소피 어메이징 그레이스 오 드 뚜왈렛 롤러볼. 보트르 캔들. 황경신의 <생각이 나서>. 라이카 카메라. 아이졸라 파우치. 


Bride of June 스타일리스트 김지혜 

고준희, 윤승아 등 여배우들의 스타일을 책임지는 스타일리스트 김지혜. 6월의 신부가 되는 그녀는 신혼여행을 위해 어떤 아이템을 준비했을까? “심플한 티셔츠와 편안한 팬츠를 가져갈 거예요. 거기에 실버 주얼리를 매치하려고요.” LA나 뉴욕으로 떠나는 도시 여행을 계획 중이지만 호텔 수영장에서 입을 수영복을 챙기는 것도 잊지 않을 생각이다. “향초를 병째 가져가기보다는 작은 걸로 몇 개 챙겨 가보세요. 짐이 훨씬 간편해져요.” 



1 13만9천원 빈폴 레이디스. 2 50만원 T by 알렉산더 왕. 3 56만8천원 에센셜. 4 8만9천원 아디다스 by 스텔라 맥카트니. 5 13만3천원 오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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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김자혜, 김지회
    Photographer (제품)김민수, 이호현, 길소라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4년 06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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