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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1 Wed

[키스 제대로 해볼까?] 키스? 뽀뽀? 입술 박치기?

키스데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본격적인 준비가 필요한 지금, 코스모가 가만히 있을 수 없지! 오늘은 먼저 키스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쪽’ 소리 내는 간단한 키스부터 혀와 몸을 섞는 야릇한 단계까지!


“키스나 뽀뽀나 똑 같은 거 아니에요?” 어렸을 때 이런 질문 한 번쯤 던져본 적이 있을 거다. 물론 키스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고 뽀뽀와 제대로 된 키스는 엄연히 다르다곤 하지만, 기본적으로 키스란 성애의 한 표현으로 입술과 입술이 맞닿는 모든 행위를 일컫는다. 그렇다면 키스에는 어떤 다양한 방식이 있고, 그 방식은 각각 어떤 상황에 어울릴까? 오늘은 기본 중의 기본인 키스의 종류를 파헤쳐보자. 


수줍게 마주친 입술, 버드 키스

흔히 ‘뽀뽀’라고 알려진 이 키스는 입술과 볼, 혹은 두 사람의 입술이 살짝 맞닿았다가 떨어지는 것으로 주로 어린 아이들에게 자주 하는 키스의 형태라 할 수 있다. 변형 동작으로는 샌드위치 키스(서로의 입술을 차곡차곡 맞물린 상태), 크로스 키스(서로 다른 방향으로 고개를 꺾은 채 입술을 맞닿은 상태)가 있다. 썸 타는 그와 헤어지기 전, 왠지 아쉬운 마음이 느껴진다면 그의 볼에 살짝 키스를 해 나의 마음을 전달해볼 것. 운이 좋은 경우, 놀란 그가 고개를 돌리는 순간 나의 입술이 그의 입가에 착지하는 보너스 효과를 누릴 수도 있다. 


혀와 혀의 밀당, 프렌치 키스

혀를 사용하는 키스로 자신의 혀를 내밀어 상대방의 입술 혹은 혀에 닿게 하는 행위를 뜻한다. 이 키스로부터 파생된 다양한 응용 동작들 가운데에는 상대의 혀를 가볍게 받아주는 인사이드 키스, 서로의 혀를 격하게 밀고 당기는 레슬링 키스 등이 있다. 이 키스는 주로 스킨십에 진도를 나가고 싶을 때 시도하면 좋은데, 그런 상황일수록 손의 사용도 꽤 중요하다는 것. 상대방의 뒷목을 감싸거나 등 혹은 허리를 강하게 끌어안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입술과 살갗의 스킨십, 바디 키스

입술이 신체 일부분에 닿는 바디 키스는 부위에 따라 그 명칭도 다양하다. 일명 ‘눈알 키스’라 불리는 ‘엔젤 키스’는 드라마 <파스타>에서 이선균이 공효진에서 선사한 키스로 로맨틱 키스의 대명사가 되었다. 한편, 상대방에 귓불을 입술과 혀를 이용해 살짝 빨아당기는 ‘귓불키스’는 섹슈얼한 자극을 주고플 때 한번쯤 시도 해볼 만 하다. 특히 이 부위가 성감대라면 이 키스야말로 뜨거운 밤을 알리는 스위치가 될 수도 있다는 것. 여기서 조준 방향을 살짝 아래로 옮겨 목에다 입술을 착지시키는 것이 바로 ‘넥 키스’. 살짝 주의할 것은 살갗이 꽤 여리기 때문에 잘못 했다간 의도치 않게 키스마크를 남길 수 있으니 적당한 압력을 가할 필요가 있겠다.



이런 키스도 있으니, 기억하세요!


도마뱀 키스

서로의 입술이 맞닿은 상태에서 입술 사이로 혀를 날름거리며 상대방의 입술 혹은 혀를 찌르는 키스. 재빠른 속도에만 집중하다 상대방의 이빨에 혀가 부딪힐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뱀파이어 키스

‘넥 키스’의 변형 동작으로 목 부위를 입술로 터치하다가 이빨을 드러내어 살짝 깨무는 것이 포인트. 단, 뱀파이어 역할에 너무 몰입하여 상대의 목에 큰 상처를 남기지 않도록! 


공기 키스

입술이 맞닿은 상태에서 입을 벌려 상대방에게 숨을 불어 넣는 키스. 과다한 양의 공기를 주입할 시 상대방이 사래 들릴 염려가 있으니 적당한 숨을 전달할 것. 


CREDIT
    Contributing Editor 박수진
    Photographer Nick Onken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6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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