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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9 Thu

윤소이가 선택한 팝 립컬러

여배우들이 유독 편애하는 제품이 있다. 바로 바비 브라운의 팝 컬러 립스틱이 그것. 크리미한 질감이라 바르기 편할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입술을 촉촉하게 해준다. 더불어 피부 톤을 밝게 연출해주는 고마운 제품. 바비 브라운 여사가 특별히 한국 여배우에게서 영감을 받아 출시한 것이 특징으로 배우 윤소이는 이 제품에 대해 “여배우라면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립스틱!”이라고 극찬했다.


“연예인이 되고 나서야 제가 특출나게 예쁜 얼굴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서 성형으로 미를 좇기보다는 저만이 가진 내추럴한 건강미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죠. 더불어 제가 남들보다 뛰어나 연예인이 된 것이 아니라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선택했을 뿐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고요.” -윤소이



예전에 만났을 때보다 얼굴이 훨씬 좋아졌어요. 당시는 드라마 <아이리스>를 촬영 할 때라 지금보다 훨씬 날씬했을 거예요. 그때보다 지금은 6kg이나 쪘고요. 


와우, 전혀 몰랐어요. 살이 찐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전 여태껏 제가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라고 확신했거든요. 그래서 다른 배우들이 촬영할 때 몸매 관리를 하는 것을 보고 이해할 수 없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저도 먹는 대로 살이 쪄요. 이런 걸 나잇살이라고 하나 봐요. 흑흑.   


아까 촬영할 때 보니 몸에 근육이 꽤 있던데…. 사실 제가 살은 별로 없는데 뼈가 두꺼운 편이에요. 그 때문에 유산소운동을 하면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량이 늘어 여성미가 사라져요. 그래서 잔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필라테스를 즐겨 하죠. 


피부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바쁘든 안 바쁘든 간에 일주일에 한 번은 꼭 피부과에 가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클렌징 역시 신경 써서 꼼꼼히 하는 편이고요. 


만약 과거로 돌아간다면 어떤 뷰티 케어에 가장 공을 들이겠어요? 아이 메이크업 클렌징! 어렸을 때는 진한 아이 메이크업을 한 뒤 전용 리무버로 화장을 지우지 않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죠. 


화장품 선택 시 가장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있나요? 향기에 민감한 편이라 강한 향의 화장품은 피해요. 향수 역시 자연스러운 향기를 선호하고요. 

인위적인 걸 별로 좋아하지 않나 봐요. 네. 자연스러운 미가 가장 예쁜 것 같아요. 그래서 주위에서 다들 성형을 권유해도 아직까지 안 하고 있어요. 하하. 심지어 그 흔한 주사 시술도 좋아하지 않는다니까요.  


그렇다면 자연 미인인 소이 씨의 매력 포인트는 뭐라고 생각하나요? 제 눈을 자세히 보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위로 올라가 있거든요. 저는 이게 참 마음에 들어요. 그중에서도 오른쪽 눈을 좋아해요. 그런데 주위에서는 턱이 멋지다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요즘 이런 턱을 가진 모델들이 인기가 좋더라고요. 누군가는 양악을 하라고도 했지만 수술을 했다가는 한도 끝도 없을 것 같아 포기했어요. 제 턱이 호불호가 있긴 하지만 저만이 가진 아름다움의 요소인 건 확실한 것 같아요. 


뷰티 철학이 정말 확고하네요. 심지어 20때 초반부터 이런 생각을 했다면 믿을 수 있겠어요? 사실 이러한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연스러운 건강함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Get the Look

윤소이의 립 포인트 룩을 카피하려면 가장 먼저 피부 결이 살아 있는 생얼 베이스 메이크업에 신경 쓸 것. 잡티는 가리되 결코 탁하거나 텁텁하지 않은 매끈한 헬시 스킨이 립을 돋보이게 하는 키 시크릿이다.


1 바비 브라운 롱웨어 이븐 피니시 컴팩트 파운데이션 #1 웜 아이보리 6만원. 2 프레쉬 헤스페리데스 그레이프프룻 오 드 퍼퓸 100ml 15만5천원. 3 슈라멕 블레미쉬 밤 클래식 9만9천원. 4 나스 퓨리파잉 폼 클렌저 4만7천원. 



CREDIT
    Editor 하윤진
    Photographer 김외밀
    Hair 권영은(김청경 헤어페이스)
    Makeup 공혜련
    Stylist 박희경
    Fashion Cooperation (화이트 니트)캘빈클라인 컬렉션, (와이드 팬츠)엠포리오 아르마니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4년 06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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