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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4 Sat

<2014 S/S 트렌드 키워드 25> #9. 이마를 드러내자! 돌아온 ‘머리띠’.

S/S 트렌드 정복 공식 아홉 번째. 심심한 여름 룩을 살려줄 구원 투수, 머리띠!


트렌드, 즉 유행은 돌고 돈다. 이번 시즌 강력하게 돌아온 유행 중 실용적이라 더 반가운 그 이름은 바로 일명 ‘머리띠’, 헤드 밴드다. 이마를 덮는 덥고 갑갑한 앞 머리에서 해방시켜주는 것은 물론, 포인트 효과도 다른 어떤 액세서리보다 월등하기 때문. 헤드 밴드가 유난히 사랑 받았던 두 시절은 ‘청담동 며느리 룩’이 기세 등등했던 2000년대 초반과 시티 보헤미안이 키워드로 떠올랐던 2000년대 중반. 전자가 우아한 레이디 무드의 가죽 헤드 밴드 위주였다면, 후자엔 폭 넓은 저지 소재가 대세였다. 그렇다면 2014년에 돌아온 헤드 밴드는 어떤 모습일까?

발렌시아가부터 돌체 앤 가바나 런웨이까지 꽤 많은 쇼에 헤드 밴드가 등장했는데, 올 여름은 그야말로 헤드밴드의 춘추전국시대다. 평소 모던한 테일러드 룩을 즐긴다면 발렌시아가나 빅토리아 베컴 런웨이에 등장한 미니멀한 모노톤 밴드가 정답. 활용도가 높은 것은 물론, 룩을 더 말끔하고 담백하게 정돈해주기 때문이다. 또 여성스러운 룩을 좋아한다면 돌체 앤 가바나의 골드 밴드나 발렌티노의 장식적인 밴드를 눈 여겨 보자. 하지만 헤드 밴드를 이런 화려한 디자인으로 택했다면 오히려 룩은 심플하게 소화해야 한다는 점은 꼭 기억할 것. 평소 여성스러움이 폴폴 풍기는 드레스를 즐겨 입었다면, 머리에 포인트를 둘 땐 심플한 톱과 스커트를 매치하는 식으로 룩에 힘을 빼야 더 세련되어 보인다는 말이다. 좀 더 고난이도로는 페스티벌 러버들에게 추천할만한 알렉시스 마빌 런웨이에 등장한 스카프를 활용한 헤드밴드, 파티 걸들에게 딱인 모스키노 런웨이의 토끼 모티프 헤드밴드를 꼽을 수 있으니, 강렬함을 원하는 이들은 도전하시라!



CREDIT
    Editor 이경은
    Photo IMAXtree.com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5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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