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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1 Wed

<스트리트에서 한 수를!> 잘나가는 클라란스 자매들

우리에게 익숙한 뷰티 브랜드 ‘클라란스’ 가문의 자매들. 소셜라이트의 패션 스타일에 대한 인기는 그녀들로부터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왼쪽부터) 2014 F/.W 루이비통 쇼장 앞에서. 클레어와 버지니 쿠르틴 클라란스. 2013년 AmfAR 뉴욕 갈라에 참석한 버지니와 클레어 쿠르틴 클라란스.



(왼쪽부터) <펑크;카오스 투 뚜뛰르> 갈라 파티에 참석한 버지니와 클레어 쿠르틴 클라란스. 뉴욕의 2013 F/W 수노 쇼에 참석한 클레어와 버지니 쿠르틴 클라란스.


버지니, 제나, 프리스카, 클레어. 쿠르틴 클라란스라는 성을 쓰는 이 네 명의 멋진 자매들은 몇 년 전 뉴욕 곳곳에서 스트리트 사진이 포착되며 ‘파리에서 온 멋진 자매들’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1954년 프랑스의 의과대생이었던 자크 쿠르틴 클라란스가 설립한 클라란스는 현재 전세계에서 인기를 끄는 뷰티 브랜드가 되었고, 크리스찬 쿠르틴 클라란스(클레어와 버지니의 아버지)와 그의 동생인 올리비에 쿠르틴 클라란스(프리스카와 제나의 아버지)가 이끌고 있다. 스스로 클라란스라는 뷰티 브랜드를 대표하는 홍보 대사가 된 네 사람에 대한 관심이 프랑스는 물론 뉴욕, 그리고 전세계의 패션피플에게로 번진 건 당연한 일. 그 중에서도 클레어와 버지니는 패션쇼장이나 갈라 파티에서 참석하며 패션계를 좀 더 적극적으로 즐긴다. 남다른 기럭지로 눈길을 끄는 색다른 매력의 클레어와 좀 더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버지니의 어머니는 한때 모델로도 활약했던 코린 마인 드 비란. 잘나가는 가문 출신이자 타고난 패션 감각까지 물려받은 그녀들의 재치넘치는 패션 감각을 감상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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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김은지
    Photo Gettyimages / Multibits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5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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