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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9 Fri

<셀렙 스타일의 비밀> ‘프린트 입기’의 초짜라면 다이앤 크루거처럼!

원조 패셔니스타인 독일 모델 겸 배우 다이앤 크루거. 2002년에 패션 모델로 데뷔한 이후, 영화와 방송을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해왔어요. 그녀가 패셔니스타로 주목 받기 시작한 건 스트리트 파파라치 컷을 통해서였죠. 스트라이프, 도트, 플라워 등 다양한 프린트의 룩을 입고 찍힌 그녀는 항상 어떤 룩이건 자신만의 스타일로 멋지게 소화해냈으니까요. 174cm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 덕분이기도 하지만, 뛰어난 패션 감각이 그녀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었답니다. 지금부터 ‘프린트 입기’의 달인 다이앤 크루거의 비법을 공개할게요. 올 봄 거리를 점령한 다양한 프린트의 룩을 시도해 볼 코스모 걸들은 주목하세요!


1 데렉 램의 그린 컬러 드레스 위에 스트라이프 스커트를 덧입어 새로운 느낌이에요. 옐로 컬러의 슈즈도 너무 상큼하죠? 

2 귀여운 도트 무늬를 모던하게 소화할 줄 아는 능력자. DVF의 룩과 액세서리 모두 블랙 앤 화이트 컬러로 통일해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3 체크 패턴 드레스와 베레모, 미니백으로 걸리시한 룩을 완성한 그녀. 남자 친구와 함께 피크닉을 가는 날 데이트 룩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4 뮤직 페스티벌에 갈 땐 터프하게 변신! 아티스틱한 프린트 티셔츠에 사이 하이 부츠를 과감하게 매치한 그녀.

5 플라워 패턴을 입을 땐 뭐니뭐니해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최고죠. 샤넬의 드레스에 벨트로 포인트를 주어 날씬한 몸매를 강조했네요.



CREDIT
    Editor 김주현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5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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