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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1 Sun

<스트리트에서 한 수를!>원조 베이비페이스의 성장

수많은 패션 디자이너들의 러브콜을 받던 모델에서 네 아이의 엄마이자 자선 단체의 설립자로 활약하고 있는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그녀의 삶이 변화하면서 스타일 역시 성숙해진 게 보이시나요?


1 2013 F/W 샤넬 오뜨 꾸뛰르. 2 2014 S/S 디올 쇼장. 3 2014 S/S 지방시 쇼장. 4 2014 F/W 루이 비통 쇼장.


이제 30대 중반이 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여전히 모델계의 베이비페이스를 대표한다. 그녀와비슷한 시기에 데뷔했던 베이비페이스 모델들이 자리를 잃고 어디론가 사라진 반면, 그녀의 신데렐라 같은 스토리는 지금까지도 그대로 이어지는 중. 그래서일까? 패션쇼장에 그녀가 나타나면 유난히 많은 스트리트 사진가들이 그녀에게 몰려든다. 러시아 빈민가에서 자란 그녀는 과일 가게를 하다 10대에 모델로 데뷔해 빠른 속도로 성공 스토리를 이어간 건 이미 꽤 유명한 이야기. 수많은 런웨이와 패션 광고에서 자신만의 순수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뽐낸 그녀의 인생 역시 버라이어티하다. 2001년 저스틴 포트먼과 결혼한 후, 3명의 아이를 가졌는데 10년 후인 2011년 두 사람은 헤어졌고, 루이 비통을 비롯해 수십여개의 브랜드를 지닌 LVMH의 회장인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인 앙투앙 아르노와 사귀기 시작했다.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가 있는 가족을 위한 자선 단체인 ‘네이키드 하트 재단’을 설립해 자선 활동을 이어가고, 패션계에서 친분이 있는 하우스의 쇼에 모델로 서거나 프런트로에 자리하고 있다.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던 때와 요즘, 스타일에 있어서 가장 크게 달라진 건 훨씬 더 차분해졌다는 것. 쇼장을 오가는 어린 모델들과 달리 스커트 슈트나 단정해보이는 무릎 길이의 드레스 등을 즐겨입는데 오피스 룩으로 활용하기에도 딱이다. 



CREDIT
    Editor 김은지
    Photo Gettyimages/ Multibits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5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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