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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 Wed

<스트리트에서 한 수를!> 프렌치 시크는 나처럼!

캐롤라인 드 마그렛의 멋스러운 프렌치 시크.


1. 2014 F/W 샤넬 쇼장에서. 2. 2014 F/W 안토니 바카렐로 쇼장 앞에서. 3. 2014 S/S 샤넬 쇼장에서. 4. 2013년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린 샤넬 <리틀 블랙 재킷> 전시에서.


샤넬 쇼가 열리는 곳이면 어디든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인물 중에 하나인 캐롤라인 드 마그렛.  부스스한 머리와 각진 얼굴이 시그너처로 신경쓰지 않은 듯 멋스러운 프렌치 시크의 전형으로 여겨진다. 1994년부터 모델로 활동하며 사진가 마리오 테스티노, 피터 린드버그 등과 작업하고 샤넬, 발렌시아가, 마크 제이콥스 등의 쇼에 섰지만 그녀는 스트리트 사진에 익숙한 요즘 세대에겐 스트리트 패션 스타처럼 보일지 보일지도 모른다. 마흔이 가까운 나이인 요즘 더 인기를 끌고 있는 그녀는 2011년엔 알렉산더 왕의 런웨이에 서기도 했고, 올봄엔 루이 비통의 핸드백 광고에 등장하기도 했으며, 조 카사베츠가 미우미우와 함께 만든 영화 <파우더 룸>에 등장하기도 했다. 얼핏 보면 샬롯 갱스부르그 같기도 하고, 패티 스미스 같은 느낌이 들지도 모르지만, 그녀들보다 더 패션계의 다양한 영역을 넘나든다. 무채색의 의상들을 그 누구보다 멋스럽게 소화해내는 그녀의 스타일도 함께 관심을 모으는 건 물론. “재단이 잘되고, 좋은 패브릭을 사용한 옷을 찾을 뿐이예요. 남들에게 자랑하고 보여주기 보다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즐기려고 하죠”라고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설명하는 캐롤라인 드 마그렛. 자신의 직업에 대해 ‘음악 프로듀서이자 비디오 프로듀서, 저널리스트, 컨설턴트, 모델 그 밖에도 여러 가지’라고 설명하는 그녀의 스타일은 지나치게 유행을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줘서 더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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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김은지
    Photo (2014 F/W 샤넬) 브랜드 제공, (나머지) Gettyimages / Multibits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4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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