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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Thu

루이비통은 누구의 손에?

마크 제이콥스가 이끌던 루이비통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바톤을 이어받았다. 그리고 지난 3월, 그의 첫 쇼가 열렸다. 루이비통의 새 시대가 열린 날이었다.


1. 루이비통의 2014 F/W 쇼 피날레에서 환호하는 관객들.

2. 2000년, 보그 패션어워즈에서 클로에 셰비니와 함께.

3. 루이비통의 모노그램을 새롭게 해석했다.


지금 패션계의 한가운데에 서있는 한사람이 있다면 그건 당연히 니콜라 제스키에르다. (니콜라스 게스키에르'라고 불리던 그는 자신이 발음하는 대로 이름을 표기해달라고 전세계 프레스들에게 요청했다)루이비통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그에게 수많은 눈이 집중되고 있다. 14세의 어린 나이에 아그네스의 인턴이 되면서 패션계에 입문한 그는 공부를 마친 후 장 폴 고티에와 살라얀을 거쳐 1997년, 발렌시아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가 됐다. 당시 이 사건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당시 그의 나이 겨우 25살이었으니까. 그리고 15년. 그는 마흔이 되었고, 그 스스로 발렌시아가가  되었다. 


각종 디자인상을 휩쓸고 2005년에는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 안에 속하기도 했던 그는 15년의 이력을 끝내고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루이 비통은 나에게 늘 궁극적인 명품의 상징이자, 혁신과 탐험의 대명사였다. 이 같은 임무를 맡게 되어 매우 영광이고 이처럼 위대한 메종의 역사에 동참하게 되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 라던 그는 특유의 모던한 감성으로 꽉 채운 첫 쇼를 선보였다. 거대한 자본과 물러서지 않는 크리에이터의 조합은 큰 기대만큼 좋은 반응을 얻었다. 크게 소리치며 환호하는 관객들 사이로 환한 미소의 그가 등장했다. 



CREDIT
    Editor 김자혜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4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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