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POLITAN

  • 로그인
  • 회원가입
  • 정기구독
코스모폴리탄 디지털매거진
  • facebook
  • twitter
  • blog

    INSTAGRAM
    COSMOPOLITAN KOREA

    SUBSCRIBE TO COSMO

  • kakaostory

    KAKAOSTORY
    COSMOPOLITAN KOREA

  • youtube

    YOUTUBE
    COSMOPOLITAN KOREA

    Follow Youtube

포인트를 모으시면 선물을 드려요
2014.04.22 Tue

'낮져밤이'형 여성들의 필살기

우리가 낮에 져주고 밤에 이기는 ‘낮져밤이’형 남자를 능력자라 부르는 것처럼, 남자들 역시 ‘낮져밤이’형 그녀를 밤의 여신이라 칭한다. 코스모가 국내외 섹스 전문가들과 함께 ‘낮져밤이’형 능력녀들에 관해 집중 탐구했다. 그녀들의 필살기를 벤치마킹해 이제는 ‘밤에 이기는 여자’로 변신해보시길.


그가 늘 같은 체위에만 머물러 있지 않도록 돕는다

‘낮져밤이’형 능력녀들은 언제나 똑같이 반복되는 파트너의 섹스 스타일을 불평하는 대신, 오히려 그들이 새로운 체위를 시도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 역할을 자처한다. “보통 남자들은 자기가 사정하기 좋은 최적의 자세가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항상 하는 그 체위만을 고집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섹스의 귀재인 그녀들은 그렇게 같은 자세에만 안주하게 내버려두지 않죠. 오히려 그가 또 다른 최적의 체위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해요”라고 미국 섹스 테라피스트 에바 카델은 말한다. 그의 체위가 지루한가? 그의 단골 체위를 어떻게 응용해 변주하면 좋을지 그 해결책을 찾아보라.


멀티플레이를 한다 

섹스 여신들은 동시에 여러 곳의 성감대를 자극하는 것이 그에게 색다른 쾌감과 자극을 선사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미국 성 연구가 바버라 키슬링 박사는 “남성 상위로 섹스를 할 때 한 손으로 그의 머리카락을 살짝 잡아당기는 것, 그리고 여성 상위 체위를 할 때 그의 목을 입술로 가볍게 무는 것 등의 멀티플레이가 그에게 예상치 못한 쾌감을 선사할 수 있어요”라고 귀띔한다. 그러니 그가 열심히 오직 한 곳에만 집중할 동안, 당신은 입과 손을 활용해 버라이어티한 자극을 선사해보도록. 그가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말이다.


윤활제를 애용한다 

프로이니만큼 아마추어같이 윤활제 따위는 사용하지 않을 거라는 편견은 오산. 오히려 그녀들은 윤활제를 적극 활용한다. 윤활제를 사용하면 장시간 피스톤 운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의 자신감을 드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충분히 젖을수록 쾌감은 증폭되죠. 남자들이라고 자신만 흥분하길 바라는 건 아니거든요. 여자를 사정시키겠다는 목표를 달성해야 진짜 잘하는 남자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요. 실제로 ‘나 때문에 이렇게 많이?’라는 자부심을 느끼는 남자가 많아요”라는 연애 칼럼니스트 김정훈의 진단처럼 말이다. 그러니 당신의 만족감과 그의 자부심에 도움이 되는 윤활제를 미리 챙겨둘 것. 그리고 침대 옆에 물이 담긴 작은 그릇을 하나 두는 것도 잊지 말자. 섹스하다 윤활제가 마르려고 할 때쯤 물을 살짝 묻혀주면 다시 미끈미끈해질 테니까.


섹스 직전, 그를 안달나게 한다

밤의 귀재인 그녀들은 침대에 도착하자마자 곧장 본 게임에 돌입하지 않는다. 섹스를 시작하기 전, 섹스를 암시하는 행동으로 그가 섹스를 하고 싶어 미칠 것 같은 기분이 들게 만든다. 현정은 “그녀들은 섹스를 예고하는 듯한 행동으로 아슬아슬하게 그를 자극하죠. 그의 손가락을 사탕 빨듯이 부드럽게 핥아주거나, 그의 손목이나 손등의 핏줄을 혀로 핥고, 팔이나 허벅지를 쓰다듬는 식으로 말이에요”라고 말한다. 마치 그의 페니스를 어루만져주는 듯한 이런 행동은 그가 당신에게 당장 달려들고 싶은 충동을 200% 자극할 것이다.



상대의 유형에 따라 맞춤형 멘트를 선사한다 

우리의 예상과 달리 모든 남자들이 섹스할 때 여자에게 야한 말을 듣고 싶어 하는 건 아니다. 바버라 키슬링 박사는 “남자들은 모두 자기가 섹스를 잘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 하는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무조건 자극적이고 야한 칭찬이 언제나 정답은 아니에요. 그것이 어떤 남자에게는 흥분시키는 멘트가 될 수 있지만, 어떤 남자는 오히려 정떨어지는 저렴한 멘트로 느낄 수 있거든요”라고 조언한다. 그래서 섹스 여신들은 본격적인 섹스에 돌입하기 전, 전희를 즐길 때 나타나는 그의 보디랭귀지를 통해 그가 어떤 식의 섹스 대화를 좋아하는지 파악한다. 만약 그가 부드럽게 키스를 하는 타입이라면 그는 보다 감미로운 대화를 좋아할 가능성이 크다. 그런 타입의 남자에게는 “자기가 나 만져주는 게 너무 좋아” 같은 부드럽고 서정적인 멘트가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반면 그가 조금 거친 스타일이라면 좀 더 선정적인 대화를 선호할지 모른다. “어머, 자기 너무 커!”, “어쩜 이렇게 잘해?” 같은 과감한 멘트를 즐길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다.


오럴 섹스를 할 때 그와 눈을 맞춘다 

다음에 오럴 섹스를 할 때는 눈을 들어 그의 얼굴을 보도록 하라. 십중팔구 그는 당신을 보고 있을 것이다.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선수인 그녀들은, 오럴 섹스를 할 때 그곳에만 집중하지 않는다. 오히려 눈을 들어 그와 눈빛을 교환한다. 그에게 오럴을 해주는 동시에 야한 눈으로 바라보는 것. “이런 행위는 그를 더욱 흥분시키고, 즉각적으로 둘의 사이를 더 친밀하게 만들어주죠”라고 에바 카델은 조언한다. 이때 그의 성향에 맞는 눈빛 조절도 필수. 그가 순종적인 타입을 좋아한다면 도발적인 눈빛보다 수줍은 듯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네가 좋아하니 나도 열심히 할게’ 같은 눈빛을, 그 반대라면 ‘내가 이렇게 해서 못 견디겠지?’ 같은 장난스러우면서도 강렬한 눈빛을 보내는 것이 더 큰 효력을 발휘할 수 있다. 


오전부터 그에게 섹스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준다

그녀들은 아침부터 미리 연인에게 섹스에 대한 욕망을 갖게 해 저녁때가 될 즈음에는 성적 욕구를 참을 수 없는 상태로 만든다. “‘오늘 네가 좋아하는 보디로션 바르고 나왔어’라는 간접적인 문자도 좋고, ‘내 위에 있던 오빠 얼굴 생각나’, ‘어젯밤 내 밑에서 바둥거릴 때 오빠 표정 진짜 귀여웠는데’라며 직접적으로 지난밤 섹스를 상기시키는 것도 좋아요. 타이트한 원피스나 치마, 스타킹을 착용한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거나 오늘 입은 속옷 색깔을 전화 통화로 속삭이는 것도 효과적이죠. ‘꿈에서 오빠랑 진짜 격렬하게 섹스했어’로 시작해 그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도 그를 안달나게 하는 방법이고요. 대낮에 버스나 카페, 사무실 같은 일상의 공간에서 하는 섹스 얘기만큼 짜릿한 건 없거든요.” 연애 칼럼니스트 김정훈의 귀띔이다. 그가 칼퇴만 손꼽아 기다리도록 만들고 싶다면 섹스 여신들의 이 필살기 역시 적극 활용해보길.


그가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행동을 한다 

섹스할 때 상대가 전혀 생각지 못한 행동을 할 경우 그의 흥분은 더욱 극대화된다. 이를 정확히 알고 있는 우리의 섹스 여신들은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야한 동작을 아주 많이 준비해두고 있다. 이때 그녀들이 영감을 받는 가장 큰 원천은 바로 자신들의 몸. 평소 늘 자신의 몸을 들여다보고 만지며 어떻게 하면 섹시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한 끝에 놀라운 필살기를 장착하게 된 것이다. “머리카락으로 그의 고환을 간질이거나, 섹스 도중 뒤꿈치로 그의 허벅지 뒤쪽을 지그시 누르는 것, 흥분해 빳빳하게 선 젖꼭지로 그의 가슴을 닿을 듯 말 듯 쓸어내리는 것 등 그녀들은 자신의 신체 조건에 맞는 방법을 찾아 그것을 적극 활용하죠.” 연애 칼럼니스트 현정의 분석이다.



클라이맥스 순간을 누구보다 드라마틱하게 즐긴다

그녀들은 클라이맥스에 다다르는 순간, 마치 지금이 인생의 마지막 순간인 듯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드라마틱하게 즐긴다. “잘하는 여자들은 클라이맥스에 이른 순간, 그 느낌을 더 고조시키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표현하죠. 그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거나 그의 손을 자신의 가슴으로 이끌면서 더 강하게 만져달라고 직접적으로 주문하는 식으로요. 섹시한 신음 소리를 내거나 격한 흥분에 욕을 하기도 하죠.” 김정훈 작가의 귀띔이다. 클라이맥스의 순간, 그저 속으로만 느끼며 무음 모드로 일관하는가? 선수인 그녀들은 그 순간을 누구보다 솔직하고 과감하게 표현하며, 즐긴다는 것을 기억하자. 또한 그런 행동이 그의 혼을 쏙 빼놓을 만큼 섹시하다는 사실도.


자신이 어떤 섹스를 원하는지 은근하게 신호를 보낸다

바로 삽입하는 섹스가 좋을 때도 있고, 오래 즐기는 감미로운 섹스를 원할 때도 있는 법. 섹스 여신들은 그때그때 자신이 어떤 섹스를 원하는지 그가 알 수 있도록 힌트를 보낸다. “강한 섹스를 하고 싶다면 그의 엉덩이를 세게 움켜쥐고, 부드러운 섹스를 즐기고 싶을 때는 그의 등을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것으로 원하는 섹스에 대한 신호를 보낼 수 있어요. 향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죠. 평소보다 격정적인 섹스를 하고 싶을 때는 머스크 계열의 향수를 쓰고, 로맨틱하고 다정한 섹스를 하고 싶을 때는 플로럴 계열을 쓰는 식으로 향수를 활용하면 그가 쉽게 반응할 수 있을 거예요”라고 <나를 만져요>의 저자인 연애 칼럼니스트 현정은 조언한다. 그런 신호만으로 그가 알아들을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남자들은 성적으로 흥분했을 때 상대의 신체가 보내는 신호를 잘 알아차릴 수 있게 된다고 하니, 믿고 시도해보자고.


모든 곳에서 섹스의  영감을 받는다 

데이트 준비를 하며 킬 힐을 신는데 다리가 끝내주게 예뻐 보인다고 느꼈다면, 그녀들은 그것을 침실로 가져가 섹스에도 활용한다. 섹스 직전, 알몸 상태로 그 힐을 신고 섹시한 몸매를 선보이는 것이다. “섹스 여신들은 그런 일상적인 상황도 지나치지 않고 그것을 섹스에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한답니다”라고 싱가포르 임상 성 연구가 미사 리는 귀띔한다. 그러니 그녀들처럼 오감을 열어 모든 것을 새롭게 바라보려고 노력하자. 맛있는 냄새나 맛, 섹시한 풍경, 부드러운 옷이나 스카프의 감촉, 감성적인 음악, 이 모든 것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침대 위로 그것을 옮겨보도록. 그런 노력 끝에 섹스 여신으로 등극하는 경지에 오르게 될 것이다.


자신의 몸을 적극적으로 더듬는다 

섹스 도중에 그의 몸을 더듬는 것뿐 아니라 스스로의 몸을 더듬는 것이 그녀들의 중요한 필살기 중 하나다. ‘내 몸을 내가 만지는 게, 도대체 왜 섹시한지 모르겠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그야말로 침대 위 루저. 섹스하는 도중 자신의 몸을 만지는 것은 스스로에게도 큰 쾌감을 줄 뿐 아니라, 상대방에게 당신이 자신감 넘치고 섹시한 여자라는 사실을 각인하는 효과가 있다. “섹스 도중에 여자가 스스로의 몸을 더듬는 모습은 남자를 대단히 흥분시키죠. 남자들의 섹스 판타지 중에 ‘내 앞에서 자위하는 여자의 모습을 보는 것’이 늘 등장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거든요. 나와 몸을 결합한 상태의 여자가 더 큰 흥분을 위해 내 시선을 즐기며 자신의 몸을 더듬고, 가슴을 꽉 움켜잡고, 그곳을 쓰다듬는 모습은 굉장히 에로틱한 광경이에요. 선수들은 바로 그 포인트를 잘 알고 활용할 줄 아는 거죠”라는 김정훈의 분석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필살기를 처음부터 무작정 따라 했다가는 당신도 그도 뻘쭘해지는 어색한 상황이 벌어질지 모른다. 그러니 샤워할 때나 방에서 알몸인 채로 전신 거울을 보면서 평소 자신의 몸을 만지는 연습을 해보도록. 자기 몸의 어디를 어떻게 만졌을 때 짜릿한 기분이 느껴지는지, 어떻게 터치할 때 더 섹시해 보이는지 연습을 해보는 거다. 그러고 나서 그와 섹스하는 도중에 바로 그 지점을 쓰다듬으며 깊은 쾌락으로 빠져들 때, 당신은 물론 그에게도 최상의 희열을 선사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속에서 조여준다

섹스할 때 극도로 강렬한 쾌감을 느끼게 하는 행위 중 하나는 우리 눈에 전혀 보이지 않는 비장의 필살기. 섹스 여신들은 바로 이 비밀 병기를 통해 많은 남자들을 유혹했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삽입 도중, 당신의 PC 근육(소변이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힘을 줄 때 사용하는 퓨보칵시우스 근육)에 힘을 주어 그의 페니스를 꽉 조여주는 것이다. “이 행위를 통해서 당신은 보다 강렬한 마찰을 느낄 수 있고, 그 역시 더욱 흥분하게 될 거예요”라고 미사 리는 조언한다.


섹스 직후 즉시 ‘다시 재생’ 버튼을 누른다 

열정적으로 섹스를 끝낸 뒤 선수인 그녀들은 그 흥분을 더욱 오래 만끽하고 이어가기 위해 특별한 제스처를 취한다. 마치 되새김질하듯 섹스하며 느낀 절정의 순간을 머릿속으로 다시 떠올려보는 것. 그렇게 함으로써 그 짜릿한 감각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고 그녀들은 말한다. 스스로 그런 리마인드 과정을 거친 후, 연인과 공유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섹스가 끝난 뒤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연인을 바라보며 만족감을 표현하죠. ‘와, 오늘 정말 좋았어’, ‘최고였어!’ 같은 솔직하고 기분 좋은 멘트를 하면서 그 역시 당신과의 즐거운 시간을 더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라는 에바 카델의 조언처럼 말이다.



1 그는 회사에서 승승장구한다 

목표 지향적인 남자들은 침대 위에서도 당신에게 오르가슴을 느끼게 해주려는 욕망이 크며, 결과적으로 최고의 섹스를 선사할 확률이 높다. 오히려 승승장구하지 못하는 남자일수록 여자에게 그 스트레스를 풀거나, 자신의 못다 푼 욕망을 채우고 싶어 할 가능성이 있다.


2 그는 모험을 좋아한다 

스릴을 즐기는 남자들은 섹스할 때도 그런 색다른 흥분을 느끼고 싶어 한다. 또 호기심이 많기 때문에 다양한 시도를 하려고 애쓴다.


3 그는 늘 이색적인 데이트를 구상한다 

영화관, 식당, 카페 등 식상한 루트만 추구하는 남자는 섹스 또한 뻔하다. 언제나 평범하지 않고 창의적인 데이트를 준비하는 남자는 섹스할 때도 새로운 체위를 시도해볼 가능성이 높다.


4 그는 운동을 열심히 한다 

운동을 하는 사람은 성기에 혈류량이 많아 성적 욕구가 일반인에 비해 더 강하고, 발기도 더 단단하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5 그는 대화할 때 늘 당신과 눈을 맞춘다 

그가 평소 당신이 하는 말에 귀 기울이고, 당신에게 질문을 많이 한다면 섹스할 때도 당신이 어떻게 느끼는지 민감하게 반응하고 신경 써줄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6 그는 선호하는 콘돔 브랜드가 있다

자신에게 맞는 콘돔이 무엇인지 아는 남자라면 그만큼의 경험이 바탕이 돼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게다가 그것은 여자에 대해 어느 정도 배려하는 성격임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CREDIT
    Editor 김혜미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4년 05월호

기사입니다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

ANOTER ARTICLE

COSMOPOLITAN FACEBOOK

SUBSCRIBE/DIGITAL MAGAZINE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COSMO YOUTUBE

COSMO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