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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Wed

달달한 연하남 전성시대

지금 드라마는 초연하남 전성시대! 그 중에서 에디터가 주목한 연하남은 세 명의 준준준 브라더스 서강준, 최태준, 박서준! 월화?수목?일일극에서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이 훈훈한 세 남자의 달달한 프로필을 소개한다.



01. 서강준

나이: 22세 / 키: 183cm / 대표작: <앙큼한 돌싱녀>, <수상한 가정부>

매력 포인트: 눈동자 미남. 깊지만 맑은 눈동자에 빨려 들어간다. 그의 연관 검색어에 ‘서강준 눈동자’가 있을 정도.

에디터 평: 시청률과 반응 모두 미적지근한 <앙큼한 돌싱녀>의 최대 수혜자. 이 드라마에서 11살 많은 이민정을 짝사랑하는 재벌 2세 국승현으로 활약 중이다. 섬세하고 배려 넘치는 연하남으로 나와 남자답고 선 굵은 주상욱과 정반대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13회까지 인턴 사원으로 나오는데 이런 인턴 어디 없나 저절로 생각날 정도로 매너 좋고 완벽한 모습. 피아노 치면서 노래 부르고, 그림 그려주고, 폭풍 질투에 무한 배려까지 하는 로코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오글 캐릭터를 한 드라마에서 재현했다. 단, 나이 많은 돌싱녀를 온몸 바쳐 지나치게(?) 좋아하는 그의 마음을 완벽하게 이해하긴 힘들다는 게 작은 옥에 티!


그에게 (에디터 사심으로) 추천하는 싶은 작품

<시크릿 가든>의 김주원이나 <상속자들>의 김탄. 김은숙 작가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해 완벽+오글 캐릭터의 정점을 찍어보면 어떨지.



02. 최태준

나이: 24세 / 키: 183cm / 대표작: <엄마의 정원>, <못난이 주의보>, <빠담빠담>

매력 포인트: 고전적인 완벽 미남. 계란형 얼굴에 어디 하나 죽은 데 없는 이목구비를 가진 90년대 미남 스타일. 물론 광대가 별로 나오지 않고 얼굴이 작아 진화된 미남이긴 하다. <빠담빠담>에서 아빠였던 정우성과 나란히 서도 죽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에디터 평: 그를 처음 알게 된 건 전작인 <못난이 주의보>. 말 없고 무뚝뚝한 검사로 나왔던 그는 귀엽지만 철부지 같은 신소율과 막강 케미를 보여줬다. 실질적인 주인공이었던 임주환과 강소라보다 블로그 포스팅이 넘쳐났을 정도. 목소리도 저음으로 좋고 진중한 느낌이라 상대역이었던 여배우들과 (신소율) 6살, (정유미) 7살이 어리지만 작품 안에서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아 극 집중도를 높였다. 현재 방영 중인 <엄마의 정원>에서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벌 2세 차기준으로 발력과 달달한 모습을 오가며 누나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중이다.


그에게 (에디터 사심으로) 추천하는 싶은 작품

<내 딸 서영이>의 강우재. 이상윤처럼 잘 자란 모범생 이미지가 있어 한 여자만 바라보는 헌신적인 캐릭터와 잘 어울릴 것 같다.



03. 박서준

나이: 27세 / 키: 185cm / 대표작: <마녀의 연애>, <따뜻한 말 한마디>, <금 나와라 뚝딱!>

매력 포인트: 조각 같이 잘생기지 않았지만 큰 키에 귀염상인 외모, 넘치는 패션 센스까지 내 남친이 가졌으면 하는 모든 조건을 가진 워너비 남친상!

에디터 평: <금 나와라 뚝딱!>에서 연정훈, 이태성보다 주목받은 박서준. 철없는 부잣집 막내 아들이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되는 박현태 역이 그에게 가장 잘 맞는 옷이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의 매력은 이것으로 끝이 아니었다는 거.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는 진중하고 생각 많은 훈남 셰프로 현실적인 캐릭터를 완성했고, 현재 <마녀의 연애>에서는 윤동하 역으로 <내 이름은 김삼순>의 현빈을 잇는 마성의 연하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엄정화가 실제로 19살의 나이차라 과연 괜찮을까 걱정하기도 했지만 그만이 가진 순수하면서도 따뜻한 이미지로 어색함 없이 극을 잘 이끌고 있다.


그에게 (에디터 사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작품

<성균관 스캔들> 이선준. 좋아하는 여자로 변하는 남자의 모습은 언제나 매력적이다. 동갑내기 친구와 투닥투닥하다 사랑에 빠지는 캠퍼스(?) 드라마에 30대가 되기 전 꼭 나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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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정화인
    Photo (서강준, 최태준)MBC, (박서준)tv N <마녀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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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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