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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5 Tue

외식업계 부문 기업 탐방 : CJ푸드빌 1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해 국내 외식 산업을 이끌어가는 CJ푸드빌의 직원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코스모 캠퍼스>와 <캠퍼스위크>가 함께 CJ푸드빌의 신입사원, 인사 파트장을 밀착 취재했다.


Part 1 그 기업을 밀착 취재하다 


CJ푸드빌은 어떤회사인가요? 

CJ푸드빌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빕스,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비비고 등의 브랜드와 복합 외식 문화 공간 CJ푸드월드를 운영하는 종합 외식 서비스 기업이다. 1994년 패밀리 레스토랑 사업을 시작으로 1997년 빕스(VIPS)를 개발하고 론칭에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CJ푸드빌은 ‘Food’와 ‘Village’의 합성어로 한 마을에 사는 가족과 이웃들이 단란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을 통해 행복과 사랑을 나누듯 편안하게 즐기는 가족 레스토랑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CJ푸드빌에는 어떤 브랜드가 있나요? 

CJ푸드빌은 외식 브랜드와 프랜차이즈 부문으로 나뉘어 있다. 외식 브랜드는 빕스를 비롯해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바이 빕스, 제일제면소, 계절밥상 등이 있으며 전국 120여 개 매장을 직영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부문은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콜드스톤 크리머리로 전국 1700여 개의 매장을 직·가맹점 형태로 운영 중이다. 그 밖에 복합 외식 문화 공간인 CJ푸드월드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인 다담, 우오, 몽중헌과 더불어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인 N서울타워도 함께 운영한다. CJ푸드빌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활발하게 진출해 글로벌 식문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뚜레쥬르는 2004년 미국을 시작으로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말레이시아에 진출했고, 비비고는 미국과 중국, 싱가포르, 영국, 일본,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빕스와 투썸 역시 중국에 첫발을 내딛어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처럼 CJ푸드빌은 차별화된 외식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식문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왼쪽 위부터)

뚜레쥬르 매장에서 직접 구운 신선한 빵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오븐 베이커리다. 자연 방식으로 만들어 재료 그대로의 건강한 빵을 선보인다. 

빕스 해외에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는 국내 토종 브랜드. 정통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계절별로 다양하고 신선한 샐러드 바를 즐길 수 있다. 

비비고 ‘Healthy&Fresh’를 콘셉트로 한식 고유의 멋과 맛을 살린 브랜드다. 비비고 라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한식 일품 요리들을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 전문 파티시에가 매장에서 직접 만든 케이크, 마카롱 등의 디저트와 딥 로스팅으로 깊고 풍부한 커피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커피 투썸플레이스의 패밀리 브랜드로 보다 감각적인 디저트와 트렌디한 공간을 젊은이들에게 선보인다. 

콜드스톤 크리머리 신선한 토핑과 아이스크림을 즉석에서 믹스해 즐기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전문점. ‘나만을 위한’ 맞춤형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다. 

차이나팩토리 무한 제공 딤섬 바와 디저트 바, 시즌별 중식 음식을 선보이는 색다른 차이니스 캐주얼 레스토랑. 쿠킹 쇼를 즐기며 맛과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제일제면소 전통 방식대로 밀가루, 물, 천일염만 넣고 제면실에서 24시간 이상 숙성시킨 우동면과 소면, 메밀면, 쌀면으로 만든 다양한 면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더플레이스 그 지역, 그 땅에서 난 특화된 식재료를 사용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이탤리언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계절밥상 우리 땅에서 나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70여 종의 다양한 한식 메뉴를 선보인다. ‘계절장터’, ‘상생 캠페인’을 통해 농가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CJ푸드월드 CJ푸드빌의 모든 외식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식문화 복합 공간. 제일제당 센터점과 포항점, 여의도 IFC점에 이어 중국 베이징 리두점이 있다. 

다담 조선 사대부의 주택인 강릉 선교장에서 모티브를 얻은 코리안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우리 땅에서 자란 제철 먹거리를 사용해 대한민국의 사계절 맛을 선보인다.  

몽중헌 ‘꿈속의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차이니스 퀴진으로 중국 본토 명인이 직접 빚는 딤섬과 콘지, 정통 광둥, 후난식 고급 중국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엔그릴 서울의 전경을 360도로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컨템퍼러리 그릴 레스토랑이다. 미슐랭 스타 셰프의 클래식한 프렌치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Part 2 가고 싶다! 이 회사 

CJ푸드빌에 입사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대학생 기자들이 인사 담당자에게 CJ푸드빌의 인재상과 복리후생 등에 대해 물었다. 


CJ푸드빌의 회사 이념은 무엇인가요?

CJ푸드빌은 ‘새로운 식문화의 세계를 창조한다(CREATE THE WORLD OF NEW FOOD CULTURE)’라는 비전 아래 국내 및 글로벌 최고의 외식 서비스 기업을 지향한다. ‘건강한 맛과 정성스런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두에게 행복한 장소를 만든다’, ‘한식의 세계화를 선도한다’라는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CJ푸드빌의 인재상은 무엇인가요? 

CJ는 건강, 즐거움, 편리를 창조하는 글로벌 생활 문화 기업이다. CJ푸드빌의 인재상은 CJ그룹 전체의 인재상과 일치한다. ‘정직’, ’열정’, ’창의’가 CJ인의 핵심 가치이며 ‘ONLYONE’의 정신으로 열정을 다하는 ‘반듯한 하고잡이’와 세계를 바라보고 뜻을 품을 수 있는 일류 인재를 원한다. 또한 ‘최고’, ‘진화’와 ‘혁신’의 마인드를 갖춘 사람이 CJ가 원하는 인재상이다. 


모집 분야 및 지원 자격은 어떻게 나뉘나요? 

4년제 대학교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사람이면 지원 가능하다. 직무별로 지원 자격이 다르지만 글로벌 직무는 OPIC AL(7급) 또는 TOEIC Speaking 190(8급)이면 지원할 수 있다. 글로벌 직무를 제외한 모든 직무는 IL(4급) 이상 또는 110점(5급)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채용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진행되고 있으며 모집 분야 및 인원은 다 다르다. CJ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cj.net)를 통해 CJ푸드빌 및 CJ그룹의 채용 전반에 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채용 단계는 어떻게 되나요?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직무를 먼저 확인하고, 이력서를 작성한 후 바로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전형을 통과하면 CJ종합적성검사인 CAT와 CJAT에 응시할 수 있으며, 그 후 1차 실무진 심층면접과 직무면접, 2차 임원면접을 거쳐 건강검진 후 정식 직원으로 채용된다.   


인턴제도가 있나요?

CJ그룹 인턴의 직무 및 인원 등 모든 상황은 계열사별로 유동적이다. 대졸 인턴 역시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서 지원 가능하며,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글로벌 직무를 제외한 일반 직무의 경우 OPIC IL(4급) 이상, TOEIC Speaking 110점(5급)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직무에 따라 2~6개월 정도의 인턴 기간을 거치며, 최종 평가에 따라 채용 여부가 결정된다.     


신입사원 연수는 어떻게 이뤄지나요? 

채용 전형에 최종 합격하면, 그룹 입문 교육을 받는다. CJ푸드빌은 외식 서비스라는 기업의 특성상 CJ푸드빌 브랜드의 매장에서 일정 기간 현장 교육을 하며 현장 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현장 교육이 끝나면 지원 직무별로 부서 배치를 하고 멘토 제도를 통해 지정된 멘토에게 실무에 대한 교육과 가이드라인을 교육받으며 업무를 실행하게 된다. 


CJ푸드빌의 복리후생제도는 어떤가요? 

4대 보험 및 산재보험, 재해보상보험 등의 기본적인 복리후생 및 난임부부 시술비, 심장병 시술비 등이 지원되며, 자녀 학자금 지원, 경조금 및 상조, 웨딩카 등이 지원된다. 매년 일괄 지급되는 현금성 포인트인 카페테리아로 CJ홈쇼핑 등에서 물건을 구입하거나 해외 콘도 및 펜션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본사 사옥에는 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헬스장과 300평 규모의 넓고 쾌적한 직원 어린이집, 안마기계 등이 구비된 모던한 디자인의 남녀 휴게실이 위치해 직원들의 편의를 돕는다. 그리고 CJ푸드빌 외식 브랜드의 메뉴 및 올리브영의 제품들을 35% 할인받을 수 있는 CJ카드가 지원된다.




우리 회사 착하죠? 

CJ푸드빌이 사회를 위해 펼치는 공헌 활동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국내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농가 상생 추구, 계절장터

한식 브랜드 ‘계절밥상’의 입구 옆에 설치된 ‘계절장터’는 CJ푸드빌과 한국벤처농업대학의 공조로 이루어진 직거래 공간으로 이 대학 출신 농민들이 가꾼 농작물과 농축산 가공식품들을 판매한다. 매주 주말에는 농민들이 직접 자신의 농산물 등을 선보이고 판매하는 ‘주말장터’가 열리는 등 농가 상생을 위한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중·장년 은퇴자의 외식 창업 지원, 상생 아카데미

CJ푸드빌이 외식 전문기업으로서 쌓아온 노하우를 1년간 총 300여 명의 중·장년층 퇴직(예정)자에게 무상으로 전수하는 교육기관이다. CJ푸드빌과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정부 부처와 공조하여 개원한 아카데미로, 멘토링, 이론과 실습 교육을 카페, 베이커리, 이탤리언 레스토랑 창업 과정으로 나눠 7주간 진행한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CJ제과제빵학과 설립 

CJ푸드빌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작년 9월 베트남 응에안성 기술학교 내에 CJ제과제빵학과를 설립했다. CJ제과제빵학과는 우수 제과제빵 인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연간 총 100명의 현지인 베이커리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경제적 자립을 돕는다. 올 7월경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SMK2에도 CJ제과제빵학과를 설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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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유미지

이 콘텐트는 COSMO CAMPUS
2014년 04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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