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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6 Sun

제임스, 미성년자는 앙대여!

매일 눈이 번쩍 뜨이는 소식과 함께 여러분을 찾아가는 코스모 브레이킹 뉴스! 얼마 전 17세 소녀에게 작업을 걸다 망신살 뻗친 제임스 프랭코. 침묵으로 일관하던 그가 드디어 입을 열었어요.



얼마 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난 17세 소녀를 호텔방으로 유인하려 했던 제임스 프랭코. 스코틀랜드 출신의 이 소녀가 자신의 팬이란 걸 알자, “남자친구가 있냐”, “언제 시간이 되냐”하며 그녀에게 끊임없이 작업을 걸었죠. 심지어 이 소녀가 그에게 “진짜 제임스 프랭코가 맞냐”며 의심을 던지자 그는 본인의 얼굴을 버젓이 찍어 그녀에게 전송하기도 했는데요. 이 소문은 이후 십시일반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했고, 많은 사람들이 그를 일제히 비난하기에 이르렀죠. 심지어 일부는 그가 새로 나올 영화 ‘팔로 알토’를 홍보하기 위해 스스로 꾸민 일이 아닌가 의심하기도 했어요. 이유가 무엇이든 그가 침묵으로 일관했던 탓에 아무도 이 소문의 사실 여부를 파악할 수 없었는데요. 어제 아침, 한 토크 쇼에 출연했던 그가 드디어 시인을 했다는 군요. 


쇼의 호스트 켈리 리파가 이 이슈에 대해 질문을 하자 그는 그것이 그릇된 판단이었다는 말과 함께 이야기의 운을 뗐어요. 그리고 자신이 소셜 미디어의 폐단을 보여주는 예시가 되었다며 당황스러움을 표했죠. 그는 “내 입장에서는 누군가를 만날 때마다 이런 민망한 사건을 거칠 수 밖에 없을뿐더러 심각한 경우엔 그 소문이 전 세계적으로 퍼져 나가기도 해요”라며 켈리 리파의 동정표를 구하기도 했는데요. 문제는 그가 작업을 걸었던 상대방이 17살 난 미성년자였다는 사실! 하지만 그는 정작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대로 언급을 하지 않았죠. SNS로 연애를 하고 사진을 찍어 올리는 건 좋지만, 아직 스무 살도 안된 미성년자를 호텔방으로 부른 건 너무하지 않나요, 제임스? 설마 아직 영화 ‘스프링 브레이커스’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건 아니죠? 이제부턴 합법적으로 연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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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Contributing Editor 박수진
    사진 제공 Getty Images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4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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