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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9 Sat

셀레나의 떨어지지 않는 꼬리표

매일 눈이 번쩍 뜨이는 소식과 함께 여러분을 찾아가는 코스모 브레이킹 뉴스! 헤어진 지는 오래건만 잊을 만하면 생기는 ‘EX’와의 이슈라니, 이번엔 또 무슨 일로 엮인 걸까요?


이젠 자신이 ‘나쁜 남자’임을 아예 못박아 버린 듯한 저스틴 비버와 아직도 ‘비버의 전 여친’이라는 수식어가 달려 있는 셀레나 고메즈. 이제 좀 각자의 길을 가나 싶었더니 다시 한 번 둘이 엮이고 말았는데요. 지난 2012년 저스틴이 길을 가던 도중 자신을 찍던 파파라치를 구타한 사건 기억하시나요? 갑자기 무술이라도 하듯 파파라치의 갈비뼈를 발로 뻥 차버렸죠. 셀레나도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기 때문에 이번 사건의 증인으로서 재판에 참석해야 한다는 군요. 게다가 사건 현장에 대한 진술뿐만 아니라 둘이 사귈 당시 잠자리에서 한 이야기들도 모두 털어놔야 한다고 하는데요. 저스틴이 파파라치에 대해 품고 있는 안 좋은 감정이나 울컥하는 성질을 셀레나가 제일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물론 저스틴의 잠버릇 같이 시시콜콜한 얘기를 듣자는 건 아니겠지만 지난 과거를 끄집어 내어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개한다는 것이 셀레나로선 반가울 턱이 없겠죠. 아무리 ‘나쁜 남자’의 잔향은 오래 간다지만, 둘의 끈질긴 인연은 언제까지 계속 될까요? 심지어 좋은 일도 아니고 법정에서의 재회라는 것에 조금 더 씁쓸함이 느껴지네요. 



CREDIT
    Contributing Editor 박수진
    사진 제공 Getty Images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3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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