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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Tue

커플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주얼리

결혼을 앞둔 커플이라면 누구나 심사숙고하게 되는 것이 바로 주얼리. 서로에게 어울리는 커플 링과 시계를 고르고, 드레스를 돋보이게 해줄 웨딩 주얼리를 선택하는 과정까지, 두 사람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2014년 버전의 주얼리 이슈.


Couple ring 

요즘엔 좀 더 심플하면서도 개성 있는 디자인의 커플 링을 고르는 추세. 과감한 장식은 배제하고 레터링으로만 포인트를 주거나, 하우스의 아이콘적인 디자인을 선택하는 이들도 많다.

1 드비어스 ‘다이아몬드 이즈 포에버 밴드’. 2 까르띠에 ‘러브 링’. 3 티파니 ‘밀그레인 링’. 4 샤넬 화인 주얼리 ‘울트라 컬렉션’. 5  불가리 ‘불가리 불가리’. 6 골든듀 ‘노도’.



Layered ring

몇 년 전까지는 반지 한두 개만으로도 부담스러워하는 이들이 많았지만, 요즘엔 여러 개의 반지와 너클 링까지 손가락 마디마디 착용하는 경우가 아주 흔하다. 이와 동시에 인기를 끈 주얼리 트렌드는 바로 셀레브레이션 링. 결혼 후에도 출산, 생일, 결혼기념일 등 특별하게 추억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하나씩 더하는 셀레브레이션 링은 전혀 다른 스타일로 골라도 멋스럽고, 비슷한 스타일에 소재와 장식만 다른 것으로 골라도 좋다. 남편을 비롯한 가족에게 선물받는 것도 좋지만, 스스로를 위해 선물하는 것도 특별할 듯. 



Classic Earrings

웨딩드레스와 애프터 드레스, 한복은 물론이고 신혼여행을 떠나는 스커트 슈트나 원피스 차림에도 잘 어울리는 기본 스타일의 귀고리로 포인트를 줄 것.

1 6만8천원 아가타 파리. 2 43만원 제이에스티나. 3 21만3천원 스톤헨지. 4 18만5천원 스와로브스키. 5 1백8만원 골든듀. 6 27만9천원 러브캣 비쥬. 7 12만원 캘빈클라인 주얼리.



Time for Two

커플 룩이라고 해서 똑같은 후드 티를 맞춰 입는 것으로 생각하면 곤란하다. 컬러나 스타일을 비슷하게 맞추는 식으로 세련된 커플 룩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졌으니까. 커플 시계 역시 마찬가지다. 똑같은 모델로 사이즈만 남성용·여성용을 선택하는 대신, 하나의 브랜드에서 고르되 다른 라인의 제품을 선택해 비슷한 듯 다른 느낌을 주는 게 핵심. 사실 서로의 취향을 양보해 둘 다 원하지 않는 합의점을 찾는 대신, 평소에도 각자 자주 착용할 만한 시계를 고르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이다.

1 브레게 ‘클래식 7337’(남) & ‘레인드네이플’(여). 2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퍼페추얼’(남) & ‘랑데부 나잇 앤 데이’(여). 오메가 ‘씨마스터’(남) & ‘드빌’(여). 4  까르띠에 ‘발롱블루’(남) & ‘탱크 솔로’(여).



Pearl Jewels 

흔히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은 처음엔 다이아몬드의 화려함에 시선을 빼앗기지만, 준비 과정을 거칠수록 우아하고 은은한 진주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전통 있는 진주 브랜드를 잘 둘러보면, 다이아몬드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평소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까지 갖춘 진주 주얼리가 다양하기 때문. 진주는 웨딩드레스나 애프터 드레스에는 물론 자주 입는 화이트 셔츠나 LBD, 스트라이프 티셔츠 등 캐주얼한 의상에도 잘 어울려서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아이템이다. 주얼리 하우스 타사키에서는 다이아몬드와 금 등은 광물이지만 진주는 유기물이기 때문에 진주의 수명을 늘리고 싶다면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보관할 때는 절대 다른 보석과 함께 넣지 않으며, 부드러운 천으로 감싸주는 것이 좋다. 또 주스 같은 산성 과즙류가 닿았다면 즉시 닦아줄 것. 바로 눈에 띄지 않아도 시간이 흐르며 산성화가 진행돼 변질될 수 있기 때문. 향수나 헤어스프레이 등을 사용했다면 충분히 건조한 뒤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 느슨해진 실은 2~3년에 한 번씩 교체해줄 것. 몇 가지 팁만 지킨다면 결혼식 후에도 자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아몬드 이상으로 값진 주얼리가 바로 진주인 것. 

목걸이, 팔찌, 반지 모두 타사키 쁘티 펄. 



Solitaire Diamond

결혼을 앞두고 딱 하나의 주얼리를 받는다면, 다이아몬드 반지를 꿈꾸는 이들도 많을 듯. 주얼리 하우스의 상징적인 솔리테어 링.


드비어스 클래식 링 

125년 넘게 이어온 다이아몬드 전문가들의 선택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기술이 어우러진 반지. 특히 드비어스만의 선택 과정을 통과한 다이아몬드에는 드비어스 로고와 일련 번호가 찍히는데, 이 마크는 100배 이상 확대경으로만 확인할 수 있다. 


티파니 티파니 세팅 링 

1886년에 처음 선보인, 티파니의 대표적인 다이아몬드 반지다. 6개의 프롱(지지하는 세팅)이 다이아몬드를 완벽하게 들어 올려 빛이 하단까지 통과한다. 위에서 봤을 때는 물론이고 측면 디자인까지 건축적이고 우아하다.


까르띠에 솔리테어 1895링 

1895년 이후 까르띠에의 클래식이 된 솔리테어 링으로, 세월이 흐를수록 더 멋스럽게 느껴지는 디자인. 1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가 들어간 반지도 꾸준히 인기지만, 20대나 30대 초반의 젊은 신부들은 0.3~0.7캐럿을 선호하는 편. 대신 가드 링을 함께 구입해 레이어드하는 경우가 많다. 




CREDIT
    Editor 김은지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4년 04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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