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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2 Sat

<스트리트에서 한 수를!> 저 미친 여자 아니에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너무너무 튀는 그 여자, 스타일리스트 안나 델로 루쏘! 정신 나간 사람 아니냐고요? 절대 아니에요! 그녀는 그저 있는 그대로 패션을 즐기는 패션 홀릭일 뿐이랍니다.

1.제레미 스콧의 첫번째 모스키노 컬렉션을 차려입은 그녀 2.루이 비통 쇼장 앞에서 3.몽클레르 감므 루즈 쇼장 앞에서 4.셀린 룩을 입고 프랑카 소차니, 지오반나 바타글리아와 함께 5.거대한 마트처럼 연출된 샤넬 쇼장을 둘러보는 중. 


패션 위크 쇼장 앞엔 언제나 눈에 띄는 신기한 스타일의 사람들로 가득하죠. 사실, 이제 그 재미로 쇼장을 찾는 것도 사실이고요. 특히 그 중에서도 언제나 한껏 멋지게 치장하고 와서, 패션 쇼장 앞의 흥분된 분위기까지 제대로 즐기는 사람이 바로 스타일리스트 안나 델로 루쏘입니다! 지난 시즌의 쇼 피스를 차려 입고 나오기도 하고, 며칠 전에 끝난 쇼 피스를 언제 손에 넣었는지 바로 입고 거리를 활보하기도 하는 그녀는 언제나 웃는 모습이죠. 그래서 스트리트 사진가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그녀가 등장할 때마다 여기 저기서 안나!안나!’를 외치는 소리를 듣게 되고요. H&M과의 컬래보레이션을 선보이기도 했으며, 향수를 런칭하기도 했던 그녀는 블로그(www.annadellorusso.com/)도 열심입니다. 그런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유쾌한 기운에 빠져들게 되는 스타일리스트 안나 델로 루쏘가 몇살이냐고요? 우리 나이로 53! 쉰이 넘은 나이에 이처럼 추운 날씨에도 맨 다리에 하이힐을 신고 거리를 씩씩하게 걸어 다니고, 모스키노의 재치만점 맥도날드 패러디 룩을 입고 활짝 웃는 그녀를 보고 있으면, 패션도 결국 모두 즐겁기 위한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CREDIT
    Editor 김은지
    Photographer Gettyimages / Multibits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3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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