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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0 Thu

<2014 S/S 트렌드 키워드 25> #3. 특별한 백을 사고 싶다고?

S/S 트렌드 정복 공식 세 번째. 리드미컬하게 일렁이는 프린지 장식 백에 주목!


지금, 옷장을 열어보자. 회사에 갈 때든, 강의를 들으러 갈 때든 어디든 들기 좋은 블랙이나 네이비 계열의 토트백, 낙낙한 숄더백, 지인 결혼식 참석할 때 들기 좋은 좀 작은 사이즈의 클러치나 체인백, 그리고 마트에 갈 때나 캐주얼 하게 입을 때 들기 좋은 천 소재 에코백. 이 모두 갖춰져 있다고? 그럼 이제 새 계절을 맞아 새로운 백 쇼핑에 나설 때다. 


루이 비통의 모노그램 스피디, 고야드의 쇼퍼백, 샤넬의 2.55백……. 모두 한 때 ‘없어서는 안될’ 아이템으로 불리던 잇 백의 계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모두의 워너비를 넘어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는 백이 된 잇백 보다 ‘나의 스타일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또 패션 하우스에서 선보이는 백의 종류는 물론 백 전문 레이블들이 늘어나면서 이젠 백의 ‘춘추전국시대’라 불릴만한 상황.

 

자, 그럼 이번 시즌에 가장 주목할만한 백은 무엇일까? 바로, 바로, 바로 몸을 움직일 때마다 함께 리드미컬하게 흔들리는 프린지 장식 백! 이 경쾌한 장식은 자유로운 히피 룩의 상징적인 요소로, 이번 시즌 60년대 후반 보헤미안 트렌드가 돌아오며 함께 찾아왔다. 코스모 걸들이라면 이 정도는 기본으로 알겠지만, 히피 룩을 대변하는 장식이라고 이 백을 위해 옷차림 전체를 당장 유랑 여행 떠날 듯한 히피 룩으로 꾸밀 필요는 없다는 사실. 셀린 컬렉션을 보자면 심플한 블랙 룩에 어우러진 이 프린지 백은 생동감 넘치는 포인트가 되어준다. 그렇다면 포멀한 테일러드 룩을 자주 입지 않는 에디터의 선택은? 데님 팬츠에 가벼운 티셔츠, 라이더 재킷 걸치고 요걸 더해줄 계획. 여기에 요즘 유행인 투박한 샌들을 더해주면 심플하면서도 백 덕분에 남다른 외출 룩이 완성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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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Fashion Editor 이경은
    Photo 김민수, IMAXtree.com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3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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