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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7 Fri

ASK COSMO 패션

런웨이 트렌드, 스트리트 룩, 쇼핑 위시 리스트, 셀렙들의 바로 그 옷차림! 스타일과 관련된 궁금한 모든 걸 코스모와 함께하세요. 코스모 독자들의 패션에 대한 예리한 질문을 선별해, 그 답을 전합니다.

Q 올림픽 유니폼은 누가 만드는지 궁금해요.

A 보통 올림픽 유니폼은 그 나라를 대표하는 디자이너에게 맡기곤 하죠. 이번 소치 동계 올림픽에도 언제나처럼 미국은 랄프 로렌, 이탈리아는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디자인했으니까요. 개막식과 폐막식에서 돋보이는 유니폼보다 더 눈길을 끄는 건 H&M의 ‘Go gold’ 컬렉션입니다. 스웨덴의 SPA 브랜드인 H&M이 대표팀의 유니폼을 디자인한 후, 올림픽을 기념하며 선보인 리미티드 에디션인데 스포츠웨어는 물론 스니커즈와 백팩, 비니 등 올림픽이 끝나도 즐기기 좋은 쇼핑 리스트로 가득합니다. 



Q 컬렉션 사진을 보다 깜짝 놀랐어요. 아저씨 샌들로 불리던 스포츠 샌들이 다시 유행인가요? 

A 지난해, 갑자기 버켄스탁이 엄청난 인기몰이를 했던 거 기억하시나요? 90년대 후반에 서울 대학가를 중심으로 퍼졌던 버켄스탁이 갑자기 살아난 건 셀린느의 피비 파일로 덕분이었죠. 올해는 놀랍게도 스포츠 샌들입니다! 마크 제이콥스, 타미 힐피거, 지방시 등 수많은 쇼에서 힐 대신 알록달록한 스포츠 샌들이 등장했으니까요. 아직은 과연 이걸 신고 다닐 수 있을까 싶지만, 여름이 되면 알 수 있겠죠? 스포츠 샌들의 파워가 거리로 이어질지! 그렇다면 버켄스탁에 이어 이번엔 스포츠 샌들의 대명사인 테바가 다시 뜰 차례겠죠. 단, 아쉬운 점은 다리가 가늘고 긴 사람에게만 잘 어울리는 치명적인 신발이라는 사실입니다. 



Q 직장 생활 5년 차인 30대 초반이에요. 스트리트 무드가 인기라는 건 알겠는데, 제 나이에 도전해도 될까요? 대체 뭐부터 사야 할지 모르겠어요. 

A 스트리트 룩의 인기는 30대에겐 가장 난감한 이슈입니다. 요즘 30대는 20대와 전혀 다르지 않은 감성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즐기고 유행에도 민감하니까요. 하지만 스트리트 파파라치 사진이 인기를 이어가는 한 누에라, 하이톱 스니커즈 등 스트리트 룩의 인기는 여전할 겁니다. 가장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은 바로 블루종입니다. 실제로 런웨이에서 보면 블루종은 우아하게도, 여성스럽게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랍니다. 



Q 최근 이직을 해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꿔보고 싶어요. 딱 5만원으로 스타일을 바꾸려면 무엇을 사야 할까요? 

A 물론 주얼리! 5만원짜리 옷은 딱 5만원의 수명에 맞게 입을 수 있지만, 5만원짜리 주얼리는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니니까요. 옷장에 있던 티셔츠에 목걸이를 더하면 색다른 분위기가 나고, 어딘가 모르게 손목이 허전해 보일 땐 과감한 뱅글을 더하면 좋고, 손가락마다 개성 넘치는 반지를 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감이 생길 겁니다. 



Q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셀렙들의 의상은 본인 것인가요? 아님  스타일리스트가 다 맞춰주는 건가요? 

A 요즘 공항 패션 다음으로 화제를 모으는 게 바로 시사회 패션입니다. 멋진 스타일 덕에 영화 주인공 이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하니까요. 물론 스타일리스트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연출해주기도 하지만, 평소 감각이 뛰어난 셀렙들은 직접 자신의 옷을 믹스해 입고 등장하기도 한답니다. 특히 정려원, 김민희 등은 시사회에서도 자기 스타일을 제대로 보여주기로 유명한 패션 아이콘들이죠. 영화 <관능의 법칙> 시사회에서 유난히 눈길을 끌었던 세 사람은 정려원, 신민아, 수지였답니다! 

CREDIT
    Editor 김은지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4년 03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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