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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1 Fri

뻔한 데님도 그녀들이 입으면 달라

 

매년 봄이면 어김없이 주목받는게 데님이라지만, '과연 색다르게 입을 수 있을까?' 싶어지는게 사실이죠.

강하고, 내구력이 있기 때문에 작업복으로 쓰이던 소재였던 데님이 이처럼 많은 여성들이 즐겨입는 아이템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요?

게다가 게스나 캘빈클라인 진 등 데님을 주력으로 하는 브랜드 광고에선 데님 모델들이 그렇게 섹시해보일 수 없으니까요!

 

요즘엔 데님을 입는 방법 역시 훨씬 더 다양해졌습니다.

몇시즌 전부터 청청 패션은 여전히 유효하고, 90년대의 겟 유즈드같은 브랜드를 떠올리게 하는 오버롤이 다시 돌아왔으니까요.

대체 이걸 어떻게 입냐고요? 지난 2014 S/S 패션 위크에서 겐조부터 하이더 아커만까지 잘나가는 런웨이 쇼에 다 뛰어나디느라 정신없던 박지혜의 옷차림을 보세요. 오버롤에 아크네 스니커즈를 신어, 이렇게 멋진 룩을 완성했으니까요.

 

어떻게 보면, 쇼핑이 망설여지는 지갑 사정의 코스모 독자라면 옷장 속에 있는 오래된 데님 하나 꺼내서 다르게 스타일링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긴 바지를 싹둑 잘라 쇼츠로 만들어 입어도 좋고, 남자 친구의 데님 재킷이나 데님 셔츠를 빌려서 오버 사이즈로 입어도 좋으니까요.

그러고보니 칼리 클로스의 부츠컷은 엄마의 70년대 오래된 학창시절 앨범에서 본 것 같은 느낌이죠?  

 

이만하면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은 데님에는 완벽하게 적용되는 거 아닐까요?

(왼쪽부터)모델 박지혜, 페이페이순, 조안 스몰스, 칼리 클로스

CREDIT
    editor 김은지
    photo IMAXtree.com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4년 02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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