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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9 Wed

뷰티 에디터 지수의 밀착 취재/ 저의 화장대를 공개합니다!

2월부터 매주 공개하고 있는 코스모 뷰티 에디터들의 리얼 뷰티 아이템들. 이번엔 코스모 뷰티팀 막내 에디터의 화장대를 공개합니다!

‘뷰티 피플의 리얼 파우치’ 세 번째 주자는?
Who? 김지수(코스모폴리탄 뷰티 에디터)
About Her 뷰티 업계에 발을 들인지 이제 약 2년 된 막내 기자. 다른 베테랑 기자들에 비해 접해본 제품은 적지만 막내다운 도전정신과 실험 정신으로 최근에 출시된 신제품들은 브랜드에 상관 없이 웬만한 건 다 직접 사용해보며 열심히 제품 폭을 넓히고 있는 중이다.

“아직 뷰티 기자중 연차도 적고 경험도 적은 편이기 때문에 선물 받은 제품들은 웬만하면 다 직접 사용해보려고 해요. 화장대에 있는 모든 제품을 다 꾸준히 사용하는 건 아니지만, 웬만한 건 다 열심히 온 힘을 다해 사용해 보려고 하죠."-김지수

수많은 화장대의 제품 중에서도 제가 가장 즐겨 사용하는 제품은 무엇일까요?

1. Base Makeup for Day

1) 하루 종일 들뜨지 않는 촉촉한 피부를 위해

“여러 미스트를 사용해봤지만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 제품만큼 보습력이 뛰어난 건 없는 것 같아요. 저는 토너와 수분크림을 사용 후 베이스 메이크업 전, 미스트를 듬뿍 뿌려 얼굴에 보습막을 씌운답니다. 이렇게 하면 하루 종일 좀 더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어요”

2) 화장솜 찾기도 귀찮은 귀차니스트에게 딱!

“매번 화장 솜에 묻혀 토너를 사용하기 귀찮잖아요. 조성아 22 빌라 드 가든 쥬시 코튼은 토너가 묻어 있는 코튼이 물 티슈처럼 내장되어 있어 토너가 필요할 때마다 쑥쑥 뽑아서 쓰면 돼요. 사용이 편리함은 물론 보습력도 베리 굿이랍니다.”

3) 메이크업 후에도 촉촉한 느낌이 쭉~

“젤 타입의 수분크림이 시원하긴 하지만 일반 크림 타입의 제품이 보습력과 흡수력은 훨씬 뛰어난 것 같아요. 피지오겔의 인텐시브 리페어 크림피부에 들뜸 없이 스며드는 데다가 오랜 시간 촉촉하고, 그 위에 베이스 메이크업을 발라도 잘 밀리지 않아 완전 애용하는 아이템!”

4) 기본기가 튼튼한 자외선 차단제 

“저는 가장 쉽고 근본적인 뷰티 케어는 자외선 차단이라고 생각해요. 자외선이 노화, 기미 등 모든 안 좋은 피부 현상을 유발한다는 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니까요. 자외선 차단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본이 튼튼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 비오템 UV 수프림 자외선 차단제는 UVA UVB를 모두 효과적으로 차단할 뿐 아니라 백탁 현상도 없어서 요새 아주 열심히 쓰고 있답니다.”

5) 은은한 글로우 연출에 안성맞춤 베이스

“요새 나온 베이스 제품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헤라 매직 스타터 크림! 프라이머, 베이스의 효과를 모두 수행해주는 데다가 피부에 아주 얇게 펴 발려 그 위에 바른 파운데이션이 잘 밀리지 않아요. 이번 시즌 트렌드인 윤광 피부를 연출하기에 딱 좋은 글로우를 주는 제품이죠.”

6) 제품에 달린 어플리케이터로 손쉽게 꿀광 피부 연출!

“조성아 22의 파운데이션이 좋은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조성아 22 씨앤티 블렌더 프레쉬 믹스 제품을 쓰기 전까진 몰랐어요. 디렉터 선배의 추천으로 쓰게 됐는데 얼굴에 자연스러운 윤광을 줌은 물론 퍼프 어플리케이터가 달려 있어서 바르기도 아주 편하죠. 이 제품을 사용한 후로 피부 좋아졌단 소리 자주 들었답니다.”

7) 마치 조명을 켠 듯 환해지는 피부

슈에무라 라이트 벌브 파운데이션은 좀 더 라이트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원할 때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파운데이션과 세트인 귀요미 스펀지를 이용하면 초보자도 아주 쉽게 자연스러운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답니다. 자연스러운 커버력과 밀착력이 최근 써 본 파운데이션 중 단연 으뜸!”

2. Special Care & Night Care
1) 집에서도 스페셜하고 남다르게 관리하고 싶을 때 애용하는 콤비

“기미, 잡티가 워낙 많은 피부라 주기적인 피부과 시술은 필수인데, 트리아 뷰티 스킨 리쥬브네이팅 레이저를 집에서 꾸준히 사용했더니 마치 프락셀을 받은 듯 피부가 나날이 좋아지고 있어요. 레이저 기기이다 보니 사용하면 피부가 약간 따끔거리긴 하지만 사용 후 바로 닥터지 애프터 필링 수딩 세럼을 발라주면 피부가 바로 진정되고 시원해진답니다. 이 둘은 제가 최근 가장 애용하는 콤비죠.”

2) 팩 하나를 해도 좋은 제품으로 제대로 하기

“제가 가장 애용하는 마스크는 바로 프레쉬의 허니 마스크와 로즈 페이스 마스크! 일주일에 2~3번 이 마스크 제품들을 사용하면, 웬만한 피부 고민들은 모두 해결할 수 있어요. 허니 마스크는 마치 정말 꿀을 바른 듯한 꿀광 피부 연출을 도와주고, 로즈 페이스 마스크도 정말 보들보들한 피부결로 가꿔주죠. 그 중에서도 베스트는 로즈 페이스 마스크를 사용한 후 허니 마스크를 사용하는 건데, 이렇게 쓰면 정말 두 제품의 장점을 모두 경험하고, 시간도 단축할 수 있죠.”

3) 이것저것 하기 귀찮을 땐 이것만 바르고 자요

“라네즈의 수면팩은 언제나 진리! 원래도 굉장히 편애하던 라네즈에서 새로 나온 화이트닝 슬리핑 팩은 더 굿. 마치 달걀 흰자 같은 텍스처와 아침에 일어나면 몰라보게 뽀얘진 피부에 감동 받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에요.”

4) 날이 갈수록 환해지는 피부

“얼마 전 선물 받은 필로소피의 브라이튼 마이 데이 올-오버 스킨 퍼펙팅 브라이트닝 에센스. 깔끔하고 세련된 패키지는 물론 적당히 촉촉한 텍스처와 날로 밝아지는 안색까지 대만족이에요.”

5) 치즈처럼 뽀얗고 탱탱한 피부로 만들어 주는 크림

디어 바이 엔프라니 멜티드 치즈 크림제가 여기 저기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다닐 정도로 가격 대비 정말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정말 치즈처럼 하얗고 탱탱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보습력도 뛰어나 피니시 크림으로 딱!”

6) 스킨 케어 마지막 단계에는 세럼으로 마무리

“선배의 추천으로 사용하게 된 케이트서머빌의 하이드라 퀸치 세럼은 약간 오일리한 제형을 갖고 있어요. 세럼이지만 크림을 바른 후 스킨케어의 제일 마지막 단계에 한 번 딱 발라주면 오일 보습막이 씌워져 다음날 일어날 때까지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3. Eye & Lip Makeup

1) 꼭 필요한 컬러만 골라 담겨 있는 데일리 아이 팔레트

에스티 로더 퓨어 컬러 5 아이 팔레트 하나면 아이 메이크업 끝! 이라고 외칠 수 있을 정도로 여기엔 꼭 필요한 제품들만 골라 담겨 있어요. 은은한 살구빛 핑크 컬러부터 베이지, 브라운, 다크 브라운 등 정말 제가 좋아하는 컬러들만 담겨 있어서 손쉽게 세미 브라운 스모키를 연출할 수 있죠.”

2) 번지지 않는 펜슬 라이너를 찾고 있다면

팔레트를 사용하고도 메이크업이 부족하다고 느낄 땐 메이크업 포에버 아쿠아 펜슬을 이용해 눈꼬리 쪽에만 살짝 더 라인을 그려줘요. 저는 워낙 잘 번지는 눈이라서 펜슬 타입 라이너는 잘 사용하지 않는데 이 제품은 그런 제 눈에도 가장 덜 번지는 제품이라 애용한답니다.”

3) 붓펜 라이너를 이용해 번지지 않게 마무리!

“워낙 잘 번지는 눈인만큼 저는 꼭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마지막에 라인을 그려 마무리를 해주는데요. 키스미 아이라이너는 붓펜 타입이라 그리기도 쉽고 잘 번지지 않아 매일 갖고 다니며 사용한답니다.”

4) 속눈썹 연장했냐는 말을 수없이 듣게 해준 기특한 아이템

“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 마스카라를 원래 애용했었지만 새로 나온 더블 웨어 익스트림 마스카라는 더 최고에요. 이 제품을 사용한 후로 너 속눈썹 붙였어? 연장했어?라는 말을 수없이 들을 수 있었을 만큼 컬링과 렝쓰닝 모두 타의 추종을 불허한답니다.”

5) 어디에나 잘 어울리고 안색을 환하게 밝혀주는 립스틱

“아이 메이크업을 브라운 컬러로 세미 스모키 하는 만큼 립 컬러는 최대한 노멀하게 연출하려고 해요. 웜톤 피부라 코럴 컬러가 잘 받는 편인데, 바비 브라운의 크리미 립 컬러 선 라이즈 컬러는 적당히 예쁜 코럴 컬러인데다가 각질도 잘 일어나지 않고 입술에 착 밀착되죠.”

CREDIT
    Editor 김지수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2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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