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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2 Wed

8년차 뷰티 에디터는 파우치에 뭘 넣고 다닐까?

코스모가 매주 독점 공개하는 뷰티 피플들의 리얼 파우치! 그 두 번째 주자는 코스모폴리탄의 뷰티 에디터, 이현정 에디터의 데일리 파우치!

‘뷰티 피플의 리얼 파우치’ 두 번째 주자는?
Who? 이현정(코스모폴리탄 뷰티 에디터)
About Her 7년간의 뷰티 기자 생활을 통해 수많은 브랜드의 제품을 접하고 사용해본 베테랑 에디터. 피부가 얇고 건조한 편이라 피부에 자극적인 브랜드는 되도록 피하고, 사회적으로 착한 일을 많이 하는 브랜드의 제품을 좋아하는 편이다.

“아침 잠이 많아서 화장을 못하고 민낯으로 출근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저에게 이 파우치는 생명과도 같은 존재죠. 꼭 필요한 제품들을 전부 넣고 다니기 때문에 핸디 사이즈의 아이템을 좋아하고, 워낙 이것 저것 넣고 다녀서 제품을 찾기 힘들기 때문에 투명한 파우치를 선호합니다.” -에디터 이현정

이현정 에디터의 데일리 파우치 안에 항상 담겨 있는 영예의 제품은?

1. Base Makeup
아모레퍼시픽 트리트먼트 컬러 컨트롤 쿠션 SPF 50+ PA+++ 102
“아침 잠이 많아서 기초 스킨 케어만 하고 베이스 메이크업은 못하고 출근하는 경우가 많아요. 회사에서 화장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촉촉하고 커버력 있으면서도 덧발라도 잘 뭉치지 않는 베이스 제품을 선호하는데, 아모레퍼시픽의 쿠션은 이 모든 점을 충족 시켜줘서 항상 애용한답니다.”

2. Lips
유리아쥬 립밤
“입술이 건조한 걸 워낙 못 참아서 코트 주머니, 책상 서랍, 파우치 등 제 손이 닿는 웬만한 곳에는 다 립밤을 넣어놔요. 파우치에 넣고 항상 가지고 다니는 건 유리아쥬의 제품인데, 이 제품은 그 위에 립스틱을 발라도 잘 밀리지 않고 적당히 촉촉해서 굿! 차 안에서 바른다거나 급하게 바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디서든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스틱 타입 립밤이 좋답니다.”

아이오페 컬러 핏 립스틱 22호 소영 핑크, 맥 미네랄라이즈 리치 립스틱 볼드 스프링, 겔랑 맥시 샤인 글로스 471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 아니라서 립 메이크업으로만 포인트 주는 걸 좋아해요. 해서 저는 파우치에 항상 코럴이면 코럴, 핑크면 핑크 등 같은 계열의 립 제품 2~3개를 함께 갖고 다닌답니다. 립 메이크업을 무난하게 연출하고 싶을 때는 제일 옅은 색상 하나만 바르고, 좀 더 화장한 티를 내고 싶을 때는 그보다 진한 립스틱을 위에 덧발라 그라데이션을 주죠. 더욱 화려하게 메이크업을 하고 싶을 때는 립글로스까지 덧발라주면 적당히 섹시하면서도 완벽한 립 메이크업 완성!”

3. Eyes
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 제로-스머지 렝쓰닝 마스카라
“파우치에 넣고 다니며 바르는 마스카라의 미덕은 ‘언제 어디서든 깔끔하게 발려야 한다는 것’! 카페, 차 안, 사무실 등 언제 어디서 급하게 사용할 지 모르기 때문에 깔끔한 컬링과 뭉치지 않는 세퍼레이팅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 면에서 아주 만족스러워요. (마스카라와 함께 뷰러는 필수!)”

슈에무라 하드 포뮬라 아콘
“만약 메이크업 중 딱 하나만 할 수 있다면 바로 ‘눈썹!’을 외칠 정도로 저는 눈썹을 그리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눈썹 끝이 짧은 편이라 브로우 펜슬을 갖고 다니며 수시로 눈썹을 그려주는데, 똑 같은 제품을 두 개 사놓고 하나는 집에, 하나는 파우치에 두고 다니며 길이가 더 먼저 짧아지는 제품을 파우치에 넣고 다닌답니다. 눈썹을 그리기 전 아이 브로우 브러쉬로 눈썹 결을 정리한 뒤 펜슬로 눈썹을 그리고 다시 한번 브러쉬로 눈썹 결을 정리해주면 항상 깔끔한 눈썹을 유지할 수 있죠.”

슈에무라 오토 젤 라이너
“아이 라인을 그리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사실 라이너는 자주 사용하진 않아요. 이 제품은 말하자면 보험 같은 거죠. 화장을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중요한 미팅이나 저녁 약속이 생겼을 때마다 이 제품 덕분에 위기를 넘긴답니다.”

시슬리 시슬리아 아이 앤 립 컨투어 크림
“수정 화장을 할 때 면봉만 사용하면 화장이 잘 지워지지도 않고 피부도 따갑잖아요. 그래서 저는 미니 사이즈의 아이크림을 갖고 다니면서 면봉에 제품을 소량 묻혀서 화장을 수정한답니다. 이렇게 하면 화장도 더 부드럽게 잘 지워지고, 면봉으로 닦아낸 부위에 보습효과도 있어 베이스를 수정하기에 훨씬 좋아요.”

4. Etc
꼬달리 핸드 앤 네일 크림 그레이프바인 허니,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베이스와 립, 아이 제품 말고 그 외의 필요한 제품들은 최대한 핸디한 사이즈의 제품이나 미니어처, 샘플을 사용해 파우치의 부피와 무게를 줄이려고 해요. 핸드크림과 미스트, 향수 모두 평소 꼭 필요한 제품이지만 정사이즈 크기를 들고 다니기엔 부담스럽잖아요. 이럴 땐 저처럼 미니 제품을 사용해 완벽한 파우치를 완성하고 파우치 부피도 줄여보세요.”

CREDIT
    Editor 김지수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2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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