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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5 Wed

습격! 뷰티 피플의 리얼 파우치

뷰티 업계에 종사하는 뷰티 피플들은 실제로 어떤 제품을 쓸지 궁금해하는 많은 독자들을 위해 코스모가 매주 뷰티 피플들의 리얼 파우치를 공개한다. 그 첫 번째 주자는 코스모폴리탄의 뷰티 디렉터, 최향진 에디터의 오피스 파우치!


‘뷰티 피플의 리얼 파우치’ 첫 번째 주자


Who?  최향진(코스모폴리탄 뷰티 디렉터)


About Her 약 10여 년 간의 기자 생활 동안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접하고 사용해봤으며, 아직도 신제품이 나오면 가장 먼저 사용해보고 후배들에게 리얼한 후기를 전해주는 뷰티 얼리 어답터.


뷰티 트렌드의 최전선에 서있는 그녀가 오피스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제품들을 코스모에 독점 공개한다.


"직업이 뷰티 에디터이다 보니, 사무실에 여러 제품을 보관해 놓고 쓰는 편이에요. 두 번째 책상 서랍에 립, 아이, 매니큐어&향수 등 카테고리 별로 제품을 모아놓은 후 그날 그날의 기분에 따라 골라 쓰곤 하죠." -에디터 최향진



수많은 제품 중에서 최향진 에디터가 가장 즐겨 사용하는 제품은?


1. 록시땅 아몬드 풋 케어

“이 제품은 풋 크림인데, 저는 손이 많이 건조해서 주로 손에 발라요. 보통 핸드크림은 끈적이는데 이 풋 크림은 별로 끈적이지도 않고 보습력은 더 강해서 애용하고 있어요. 평상시에 사무실에 두고 쓰며 주로 손에 바르다가 여름 같을 때에 사무실에서 양말을 갑자기 벗어야 하는 경우가 생기면 발에도 몰래 바르곤 하죠.”


2. 베네피트 브라우징

"컬러 왁스와 섀도, 족집게가 함께 들어 있어 사무실에서도 손쉽게 눈썹 손질을 할 수 있어요. 눈썹 결만 정리하고 싶은 날, 눈썹을 자연스럽게 그리고 싶은 날, 또렷하게 그리고 싶은 날 등 그날 그날의 기분에 따라 사무실에서도 다양한 눈썹을 연출할 수 있죠."


3. 아모레퍼시픽 트리트먼트 CC 쿠션 SPF 50+ PA+++

“페이스 미스트로 피부 열을 진정 시켜준 후에 쿨링 효과가 있는 팩트로 메이크업을 수정하면 피부의 붉은 기운이 싹 가라앉아요. 제가 주로 사용하는 제품은 아모레 퍼시픽의 CC 쿠션인데, 아침에 어떤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출근 했건 간에 이 제품은 덧발라도 잘 뭉치지 않죠. 또, 얼굴에 올라온 피지를 잡아주면서 피부 윤기도 살려주는 똑똑한 제품!”


4. 랑콤 이프노즈 스타

“사무실에서 메이크업을 수정할 때 가장 난감한 것이 속눈썹이죠. 메이크업을 한 위에 마스카라를 잘못 덧바르면 속눈썹이 마구 뭉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리니까요. 이 제품은 겹쳐 발라도 뭉침 없이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해주고, 아침에 비비만 바르고 출근했을 때 사무실에서 한 번 쓱 발라주면 아주 섬세하게 발려서 마치 민낯 인 것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또렷한 인상을 연출하게 해주어 굿이에요!”


5. 스미스즈 로즈버드 살브

“어린 시절부터 세상의 온갖 립밤은 다 써봤지만 저는 이 제품을 가장 사랑해요. 보통 립밤은 보습력이 좋으면 입술이 너무 답답한데 이 제품은 입술이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보습 효과도 탁월하죠.”


6. 클리어 아이즈

“잦은 야근과 건조한 사무실 공기로 힘들어 하는 건 비단 피부만이 아니죠! 계속되는 근무로 눈이 뻑뻑하거나 눈이 시뻘겋게 충혈 되었을 때 저는 이 제품을 사용해요. 충혈된 눈에 한 방울 넣어주면 충혈된 눈이 하얗게 변하고 쿨링 효과가 있어 졸음도 싹! 달아나죠.”


7. 바비 브라운 넥타 앤 누드 아이 팔레트


“아침에 비비 크림만 바르고 출근했다가 갑자기 중요한 약속이 생겨서 회사에서 메이크업을 해야 할 때가 있잖아요. 이 제품은 6가지 컬러의 섀도가 함께 들어 있어 손쉽게 여러가지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죠. 밝은 펄 섀도 베이스를 바르고 아이 라인을 그려주면 내추럴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연출할 수 있고, 회사에 있다가 저녁 약속이 생기면 세미 브라운 스모키 메이크업도 가능하답니다.”


8. 메종 프란시스 커정 아쿠아 유니버셜

“아주 상큼하고 시원한 느낌의 향수에요. 향 자체가 독하지 않아서 사무실에서 뿌리기에도 적합하죠. (사무실에서 독한 향수를 수시로 뿌리는 건 절대 금물!) 이렇게 프레시하면서도 상쾌한 느낌의 향은 보통 향이 굉장히 빨리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어제 입었던 외투에서도 여전히 그 잔향을 맡을 수 있을 만큼 지속력도 좋아서 아주 애용하고 있답니다.”


9. 디올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글로스 001

“사무실에서도 쓰고 평소에 들고 다니는 파우치에도 넣고 다닐 정도로 아주 애용하는 틴트 글로스 제품이에요. 어떤 아이 메이크업을 했는지, 피부 표현을 어떻게 했는지에 따라 립 메이크업을 다르게 해야 될 때 많은데, 이 제품은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민낯에 발라도 잘 어울려서 상비약처럼 항상 곁에 두고 사용하고 있어요.”


10. 겐조키 프레시 로투스 워터

“저는 미스트를 얼굴에 올라오는 열을 낮추는데 사용해요. 다들 아시죠? 얼굴에 열이 많으면 노화가 더 빠르게 진행된다는 거. 사무실에 오래 앉아 있다 보면 얼굴에 열이 올라오는데, 저는 그럴 때마다 미스트를 사정 없이 뿌려서 피부 온도를 낮춰줘요. 미스트를 뿌리는 걸로 얼굴 열이 가라앉지 않을 때에는 화장 솜에 미스트를 듬뿍 묻혀서 팩을 하듯 올려 놓곤 합니다.”



CREDIT
    Editor 김지수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4년 02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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